인스타그램 유저 @pyeondaeunnnnnnnnnnnnn(현재는 아쉽게도 계정이 삭제되어, 다른 계정에서 업로드한 영상 링크를 달아둘게요)가 만든 ‘윤정아왜요쌤’ 릴스가 챌린지화되며 유행하고 있어요. 이 릴스는 뭔가 소심한 안무에 힘없는 노래, 개성 있는(?) 묶은 머리가 합쳐져서 어린아이들 특유의 귀여움이 한껏 드러나는데요. 노래가사인 ‘윤정아 윤정아, 왜요 쌤 왜요 쌤, 피아노방에서 뭐 먹지 말랬지, 죄송해요 쌤…’은 그 힘 없는 멜로디에도 불구하고 왠지 계속 떠오르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요. 해당 챌린지에 등장하는 ‘윤정이’는 유튜브 채널 ‘정이랑의 진기명기’ 속 2000년대 피아노학원을 재현하는 ‘쇼팽피아노학원’ 콘텐츠가 원출처로 추정되는데요. ‘윤정이’와 ‘피아노방’이 등장하기 때문에 여기서 영감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이번 챌린지는 밈으로도 발전해서,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에게 말을 걸 듯 ‘OO아 OO아, 왜요 쌤 왜요 쌤, OO에서 OO하지 말랬지, 죄송해요 쌤’의 형태로 활용되고 있어요. 특히 해당 연예인이나 캐릭터가 원본 릴스 같은 개성 있는 머리를 하고 있으면 싱크로율이 높아져요.
① 리얼 먹히는 프로모션을 깨달아버린 적십자, 헌혈의 집 두쫀쿠 이벤트 화제💗 ② 꾸미기의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올해 첫 꾸미기 '볼꾸' 유행🖊️ ③ 이번 주 마인이 PICK 신제품 | 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 / 농심 라뽁구리🍜 / 세븐일레븐X술 빚는 윤주모 협업 간편식 3종🍾 / 오뚜기 딸기버터쨈·앙버터쨈 2종🍓
④ 두 뿌까의 만남, 뿌까 X 정지선 셰프 콜라보 팝업스토어
⑤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구현할 수 있다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⑥ 웃긴 그룹 둘이 만났다(시끄러움 주의), 에픽하이 채널에 세븐틴 도겸X승관 출연😆
⑦ 두쫀쿠 AS 안했으면 사춘기 씨게 왔음, 안성재 두딱강 아니고 두쫀쿠 만들기🍫
놓치면 나만 손해! 이번주 마인이가 픽한 신선한 소식
MZ세대를 다루는 법을 깨달은 헌혈의 집
헌혈의 집을 오픈런한다고? 헌혈의 집 두쫀쿠 이벤트 화제
🩸헌혈의 집 오픈런 행렬 이어져… :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이번에는 이 두쫀쿠로 인해 사람들이 헌혈의 집을 오픈런 하는 진귀한 현상이 일어났어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는 전혈·혈소판을 헌혈하면 인근 카페에서 당일 제작한 두쫀쿠를 선착순으로 5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었어요. 대상 지점은 홍대,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중앙, 구로디지털단지역, 일산, 목동, 발산역, 대화역센터로 총 7곳이었어요. 해당 소식이 퍼지며, 이날 헌혈의집에는 문을 열기 전부터 헌혈하려는 사람들이 대기를 했다고 해요. 헌혈의집 홍대센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당일 오전 헌혈자가 40명을 넘었는데, 이는 평소의 2배에서 2.5배 정도라고 해요. 이날 홍대센터를 찾은 사람들은 대부분 20~30대의 젊은 여성이었다고 하네요. 👀
🍿영화관람권보다는 역시 두쫀쿠지: 최근 헌혈의집 증정품 중 가장 인기있던 영화관람권이 지급 중단되며 헌혈자 감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졌어요. 적십자사가 제시하는 구입가 5천 원으로는 몇 년 새 크게 비싸진 영화관람권 조달이 어려워졌기 때문인데요. 대한적십자가가 영화관람권 대신 꺼내든 ‘두쫀쿠 전략’이 크게 성공하며, 관계자들도 ‘추가로 두쫀쿠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실제로 20일에는 인천 등 다른 헌혈의집에서도 두쫀쿠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해요.
🐧 손님들의 한마디
🐯: 피 다 뽑아가세요 한 방울도 남김없이 🐼: 온 세상이 두쫀쿠다 🐷: 뭔가를 깨달아버린 적십자
원하는 파츠 찾으려면 거의 파묘 수준으로 뒤져야 함
나만의 볼펜 꾸미기, 볼꾸 유행
’OO 꾸미기’의 유행은 식을 줄 모르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올해 첫 꾸미기 유행은 바로 ‘볼(펜)꾸(미기)’예요. 볼펜을 어떻게 꾸미지? 하고 떠올렸던 마인이는 왕년에 볼펜띠를 잔뜩 출력해 온갖 펜에 돌돌돌 말았던 시절을 떠올려 보았는데요. (마인이 나이 체감 모먼트🐧)
이제는 볼펜 하드웨어 자체를 내 맘대로 조합하는 정도로 남다른 수준의 꾸미기 경지에 도달했어요. 참(charm)이 되는 파츠를 취향에 맞게 고른 다음, 볼펜 대에 꽂아 나만의 볼펜을 만들 수 있는데요. 다양한 파츠 디자인으로 조합을 생각해내고 나에게 딱 맞게 꾸밀 수 있는 지점이 인기 요인으로 보여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동대문을 찾으면서 매장 앞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하는데요. 숨은 보석을 발굴하는 걸 좋아하는 손님들은 한 번 도전해 볼만 하네요.
마인이의 산지직송 신상 소개 코너. 아직 살아있으니 조심히 드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링크로 이동해요.
스초생 안에 두바이 있다…💗
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
투썸플레이스도 이번 두쫀쿠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신제품을 선보였어요. 두바이 초콜릿에 투썸의 히트 메뉴 스초생을 더한, 맛없없 조합이에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함에 초코 생크림과 생딸기가 어우러져 산뜻함과 달콤함을 더했어요. 이번 제품은 미니 사이즈로 출시되며,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정식 출시는 30일이라고 해요.
너구리는 뭘 섞어도 맛있어
농심 라뽁구리
내 입맛에 맞게 다양한 레시피로 즐기는 형태를 모디슈머라고 하는데요. 유행에 따라 섞어 먹는 레시피에 너구리가 빠지지 않는 만큼, 농심은 제품 특성을 반영해 ‘라뽁구리’를 출시했어요. 라뽁구리는 라볶이와 너구리를 합친 맛으로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베이스에 너구리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살렸다고 해요.
윤주모님이 만든 무생채랑 쌈장 너무 궁금했어
세븐일레븐X술 빚는 윤주모 협업 간편식 3종
흑백요리사가 콜라보 제품들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협업 소식이예요. 경연에서 돋보인 ‘박포갈비와 무생채 쌈’의 갈비·무생채·쌈장 3가지 요소가 들어간 간편식이 출시됐는데요. 메뉴는 ▲윤주모 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 ▲윤주모 촉촉갈비맛토스트 ▲윤주모 매콤갈비맛쌈버거 3가지예요.
이런 쨈은 처음이야
오뚜기 딸기버터쨈·앙버터쨈 2종
오뚜기에서 혁신적인 쨈 2종을 출시했어요.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쨈만으로 버터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과일로만 만들어 진다는 기존 인식을 깨고 ‘버터쨈’이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둬 출시했어요. ‘딸기버터쨈’은 딸기에 고소한 풍미의 버터맛이 구현됐고, ‘앙버터쨈’은 통팥앙금과 버터의 조화가 좋다고 해요.
뭐하고 놀지 모르겠다면 주목!
인간 뿌까와 원조 뿌까가 만난다 뿌까 X 정지선 셰프 팝업스토어
팝업명 DIMSSUM POP-UP STORE
기간 26.01.30(금) ~ 26.02.01(일)
위치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3 1층 퍼니주
흑백요리사 시즌 1 출연자이자 중식당 티엔미미를 운영하는 정지선 셰프와 애니메이션 ‘뿌까’가 만났어요. 이전부터 정지선 셰프가 뿌까를 닮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렇게 실제로 콜라보가 성사되었다는 말에 많은 팬들이 환호하고 있어요. 시크릿 딤섬, 짜장빠오즈, 비빔면, 뿌까 바오번으로 구성된 오직 이 팝업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메뉴에 더해 정지선 X 뿌까 한정 굿즈 25종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는데, 일부 굿즈는 한정된 수량이 예고되어 있으니 팬이라면 빠른 방문을 추천드려요!
눈 앞에서 펼쳐지는 애니메이션의 진풍경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전시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기간 26.01.07(수) ~ 26.03.22(일)
위치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 전당
현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연이 뜨고 있어요. 현실로 구현하기 어려운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퍼펫(배우가 손과 몸으로 직접 움직이며 생명감을 더하는 인형 장치)을 활용해 만들어내는 무대는 퀄리티가 꽤나 높아 긴 러닝타임도 잊게 할 만큼 큰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해요. 회전 무대와 정교한 세트 전환, 50여 종이 넘는 퍼펫의 생생한 움직임은 영상 기술에 기대지 않고도 현장감을 부여해요. 이번 공연은 명작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온 ‘체험형 복원’에 가까운 무대로 관객 반응이 뜨거운데요. 영화가 개봉된 지는 한참이 지났지만, 애니메이션의 원작 감성을 잘 구현해낸 이번 공연이 궁금하신 분들은 얼른 예매해보세요!
알파세대 김마인이 재빠르게 알려주는 최신 트렌드 이야기·밈
동네 아저씨들 유쾌하게 노는 모습이 젤 재밌다
에픽하이 텐션에 기빨리고 영혼 털린 세븐틴 승관 도겸 😱 ft. 동네분식
/ 에픽하이
요즘 핫한 채널, 에픽하이에 신곡 홍보 차 세븐틴 도겸X승관이 출연했어요. 초반의 약간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 아무말 대잔치의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갖는데요. 한참 어린 후배들을 앞에 두고도 서로 치고 받으며 만담회를 갖는 모습이 재밌어요. (선배들의 개싸움에 어쩔 줄 모르는 둘의 모습을 보는 것도 묘미) 이렇듯 에픽하이의 인기 요소는 마치 정말 오래된 베프들이 나이를 먹어 만나도, 어렸을 때처럼 철 없이 노는 모습이 재밌다는 점인데요. 사회 생활에서는 보일 수 없는 필터링을 거치지 않는 아무말 대잔치와 셋의 케미가 인기 요소예요. 힙합계의 탑클래스 거장들이지만, 노는 모습은 그저 동네 편의점에 슬리퍼를 신고 가는 아저씨를 보는 것 같은 친근감이 느껴져요.
미쓰라진은 알고보면 피부가 좋다: 알고보니 내향형인 미쓰라진은 토크 초반 비교적 조용한 모습을 보이며 사실 나 I(내향인)야.. 하고 소개하는데요.(조용한 성격과 다르게 테토스러운 외모) 이미 폭주하고 있는 타블로에 비해 차분하던 미쓰라진은 서로 피부가 좋다는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볼모찌를 발사하는 급발진 모먼트를 보여요. 아마 미쓰라진이 피부가 좋다는 이야기로 갑자기 모인 시선에 당황해서 애교를 뿜어낸 것 같은데요. 대선배의 러블리한 애교에 세븐틴은 자지러져요.
투컷의 멘트는 버릴 게 없다: 투컷 특유의 염세적이고 매운맛 멘트들은 밈으로 만들어져 돌아다닐만큼 이미 유명하죠. 이번 콘텐츠에서도 예외는 없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의 투컷 멘트 어록을 소개드릴게요.
투컷의 본인 맘대로 아무말 모먼트💬 ✔️ 세븐틴의 새 앨범명 <소야곡(밤에 부르는 사랑 노래)>을 듣고, 소야곱(소시지 야채 곱창)으로 치환해버리기 ✔️ 에픽하이와 세븐틴의 공통점을 찾다가 도저히 없자, 핸드폰 번호 010부터 시작하냐는 소리 ✔️ 에픽하이 콘텐츠는 구성안이 따로 없이 편하게 와서 궁금한 것 물어보며 이야기 하면 된다는 타블로의 말에 난데없이 '도겸의 발사이즈가 몇이냐'는 급발진 질문(사실은 도겸의 부츠가 예뻐서 사심을 채우기 위한 질문 이었던 것)
그 둘의 리더 타블로도 만만치 않음: 타블로는 세븐틴과 친해지기에 가장 진심인데요. 그래서 승관과 넬(타블로랑도 친함)이 친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질투를 하기도 하죠. 승관은 넬 특유의 차분함이 약간 우울한 모먼트에 넬과 만나면 잘 맞는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 말에 타블로는 '나도 널 위해 얼마든지 우울할 수 있다'는 요상한(?) 무리수를 던져요. 거기서 투컷은 예전에 넌 ‘우울한 적이 없다고 고해성사를 하지 않았냐’ 이야기 해요. 사건의 전말은 이러해요. 얼마 전 서브웨이의 신메뉴 광고를 찍던 때인데, 랍스터가 주재료인 신메뉴에 코믹 컨셉으로 타블로는 양손에 랍스터 손 모형을 끼고 산타 복장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자신의 모습을 보며 타블로는 “사실은 나 인생에서 우울했던 적 없는 것 같아”하고 이야기 했다고 해요. (자신은 그냥 원래 이랬던 것 같다며 문득 그냥 즐겁게 잘 지낸 것 같다는 그런 맥락)
🐧 손님들의 한마디
🐯: 서브웨이 CF 찍다가 살면서 우울했던적이 없었다는걸 깨달은 블로ㅋㅋㅋㅋㅋㅋㅋ 🐼: 투컷 자꾸 혼자 독백하는거 너무웃김ㅋㄱㅋㄱㅋㅋㅋ 🐷: 에픽하이는 어떻게 화면 볼 때마다 저렇게 자연스럽게 헛소리를 하지?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대국민 사과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 | 안성재거덩요👨🍳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이번엔 진짜 두딱강 아니고 두쫀쿠입니다: 2주 전에 소개해드린 ‘안성재 셰프의 두바이쫀득쿠키’를 기억하시나요? 두쫀쿠를 먹고 싶다는 딸에게 두딱강(두바이 딱딱 강정)을 만들어준 뒤 댓글에서 열화와 같은 원성(※성원 아님)을 받은 사건이에요. 모수에 찾아온 손님들까지 시영이(딸)에게 전달해달라고 두쫀쿠를 건네주고, 기사화까지 되며 사건이 일파만파 퍼져 나가자 안 셰프는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콘텐츠 최초로 레시피 AS를 진행하는 영상을 만들었다고 해요.
🥲아빠가 미안해…잘 몰랐어…: 안 셰프는 사실 두쫀쿠가 무슨 음식인지 잘 몰랐고, 딸에게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다고 밝혔어요. 그러나 댓글들이 단순히 안성재를 놀리는 것이 아닌, 시영이가 의견을 무시당한 데서 상처받았을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 딸에게 진정성 어린 사과를 건네는 모습을 보였어요. 댓글에서는 사과하는 부모는 정말 멋지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네요👀.
🧑🍳조금(?) 고와지신 최강록 셰프도 대인기: 이번 영상은 3일 만에 조회수 700만, 7일 만에 조회수 800만을 돌파하며 대중의 ‘두딱강 사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는데요. 안 셰프가 업로드한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영상 시리즈들까지 뛰어넘는 수치라는 점이 놀라워요. 번외로, 3일 전 업로드된 흑백요리사 시즌 2 리뷰 마지막 편인 ‘최강록편’도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보세요!
🐧 손님들의 한마디 🐯: 모수가서 두쫀쿠 언제 만들거냐고 물어보는거는 진짜 생각지도 못한 광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영상 아빠한테 엄청 화냈다가 시간지나서 풀렸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심했나 싶어서 뭔가 미안해지는 그 감성임,....ㅋㅋㅋㅋㄱㄱㄱ 🐷: 너무 성실하고 착한 아빠같아서 갑자기 조금 마음 슬퍼짐ㅌㅋㅋㅋㅋㅋ ㅠㅠ
오늘의 코스 요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손님-! 오늘 마인카세는 어떠셨나요? 더 맛깔나는 인사이트를 위해 손님들의 후기가 필요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