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트

너무 고마우시다 진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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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5. 수 #vol. 182 

 

 

🥢오늘의 코스 맛보기

너무 고마우시다 진짜  마인카세 밈
KBS뉴스 부산 유튜브를 구독하게 될 줄이야, 감다살 플레이리스트 화제☔
나폴리탄 괴담, 의자 레이스, 움직이는 팝업까지? 요즘 이색 마케팅 사례👻

한강 수영장이 핫플레이스라고? 5천 원짜리 흠뻑쇼 즐기러가자 🏊🏻

말랑이도 직접 만들어요, DIY 말랑이·왁뿌볼 유행 중 🍏

맥도날드 월드컵 세트 / 레이저 X 산리오 / 가나디 스트레스볼 / CU 패트와매트 반반바 - 마인이 PICK 신상

 

🐧오늘자 마인카세 밈 사전

 

 

2024년에 10월 업로드 된 ‘엽떡에서 안영미 마주친 썰’이 다시 밈으로 활용되고 있어요. 이 썰은 개그맨 안영미를 마주친 한 팬이 아는척하는 건 부담스러울 것 같고 팬심은 표현하고 싶어서 친구와 대화하는 척 ‘대한민국 개그맨 중에 안영미가 제일 좋다…’고 말하자 안영미도 갑자기 ‘너무 고마우시다 진짜’라고 대답하며 허공 대화를 나눴다는 내용인데요. 당시에도 각종 커뮤니티에 일파만파 퍼져서 많이들 보셨을 귀여운 썰이에요.

2026년이 된 지금, 코르티스의 김주훈 팬이 이 포맷을 패러디해서 ‘뜬금없는데 김주훈 용산에서 본 적 있음. 친구랑 대화하는 척 “대한민국 아이돌 중에 김주훈이 제일 좋다”고 말했는데 김주훈이 “너무 고마우시다 진짜”고 말했다’고 작성한 주접글이 95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해당 템플릿이 재유행하기 시작했어요.

활용 방법도 간단해서, 각자 좋아하는 연예인, 배우, 캐릭터 등을 마주친 후 허공에서 대화하는 내용을 작성하기만 하면 완성이에요. 포인트가 되는 ‘너무 고마우시다 진짜’ 부분을 그대로 살리는 경우가 많으며 해당 부분을 각자 넣은 인물에 맞게 변형하는 경우도 보여요.

 

👉 해당 밈 활용 예시 보러가기

 

 

 

 

 

다양한 기관과 브랜드에서 유튜브 공식 채널에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를 올리는 사례는 이제 꽤 익숙하죠.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사례가 화제예요. <KBS 뉴스 부산> 채널이 젊은 감성을 담은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지난 화제의 플리 채널 살펴보기

  • DPpia '연구실 플레이리스트'
    대학원생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는 콘셉트의 플레이리스트예요. 논문 작성, 연구, 실험 등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어울리는 BGM을 추천해줘요.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SMTO 플레이리스트'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관현악을 후킹성 있는 썸네일로 소개해요. 썸네일과 달리 너무 고품격의 연주가 나오며 반전 매력을 느꼈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KBS 뉴스 부산 플리는 뭐가 달라?: 이 채널의 플레이리스트가 특히 돋보이는 이유는 직접 촬영한 영상을 활용했다는 점이에요. 영상의 결을 확인해보면 보도 자료용 촬영본을 플레이리스트 영상으로 재편집해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뉴스 영상을 감성적인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로 재해석했다는 점이 신선해요.
댓글 반응으로는 “요즘 AI로 점철되어 있는 영상들 사이에 진짜 촬영한 영상을 보는게 귀하다”, “킥은 영상이 리얼 부산 풍경이라는 것” 등이 있어요. 원래 플레이리스트는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상은 풍경이 좋아 계속 화면을 보게 된다는 댓글도 많았어요. 😌

 

그들의 정규직 전환을 모두가 응원하는 중: 또 하나의 재미있는 포인트는 제작진이에요. 영상 설명란을 자세히 보면 '영상편집 / 인턴 오승현, 인턴 전수빈'이라는 크레딧이 작게 적혀 있는데요. 이를 발견한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두 인턴을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요. 
“승현, 수빈 인턴분들은 꼭 정규직이 되어야함. 진짜 감다살 mz사원이당 ,, 이거 올리는거 허락한 윗선분들도 대단해욤 옛날분들이실텐데,,” “너무 좋아요...기획하신 분들 보너스 주세요...감다살 진쨔” 등의 반응이 이어졌는데요. 실제 부산의 풍경과 잘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영상, '느좋' 음악 선곡, 센스 있는 기획력에 감탄한 네티즌들이 자연스럽게 인턴들의 정규직 전환까지 응원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어요.

 

 

느좋뿐만 아니라 위트도 잡았음: 폭설 속에서도 꿋꿋하게 기상 상황을 전해 화제가 됐던 레전드 기자, 박대기 기자를 아시나요? KBS 뉴스 부산 채널에서는 이 장면을 연상시키는 컨셉으로, 강한 태풍 속에서 비바람을 뚫고 현장 상황을 전하는 정민규 기자의 영상을 활용해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였어요.

해당 영상은 2020년 태풍 마이삭 당시 물대포처럼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도 끝까지 기상 상황을 전하는 정민규 기자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거센 태풍 장면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박진감 넘치는 클래식 연주곡 선정이 센스 있다는 반응을 얻었어요. 여기에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앞선 긴박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환희의 송가(Ode to Joy)’를 배치해, 재치 있는 서사까지 완성한 모습이에요. 🤣

 

요즘 브랜드 프로모션을 살펴보면 익숙한 제품과 공간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 이색 마케팅 사례가 눈에 띄는데요. 여름을 맞아 오싹한 괴담 마케팅을 선보인 메가커피부터 의자를 타고 레이스를 펼치는 시디즈, 직접 소비자를 찾아 움직이는 ‘무빙 팝업’을 운영한 스니커즈까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메가커피 | 오싹하지만 괜히 더 보게되는 괴담 마케팅

X 캡쳐(@jangkku920)

 

메가커피는 여름 시즌 신메뉴 출시와 함께 오싹한 분위기의 이색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여름이면 납량특집 콘텐츠가 떠오르는 것처럼,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신메뉴를 구매한 영수증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문구가 함께 출력되는데요. “치즈가 늘어날 때 뒤돌아보지 마십시오”, “등 뒤가 서늘해도 음료에 집중하십시오”, “노란빛에 홀려 컵을 놓지 마십시오”, “붉은 스무디의 흔적을 남기지 마십시오”처럼 나폴리탄 괴담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어요. 문구는 신메뉴 구매 영수증에 출력되는 만큼 각 메뉴의 색상과 특징을 괴담처럼 재치 있게 풀어낸 것으로 보이는데요. 메뉴마다 서로 다른 문장이 등장해 다른 제품을 구매하면 어떤 괴담이 나올지 궁금증도 자극해요.

 

이렇듯 음료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예상하지 못한 짧은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며 재미를 더했는데요. X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에서는 영수증에 적힌 괴담 문구를 촬영해 공유하는 인증 후기가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도 만들어지고 있어요.

 

시디즈 | 의자에 앉아서 하는 레이싱 어떤데. 이색 프로모션

이번에는 시디즈의 마케팅 사례예요. 시디즈는 T50 2세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의자를 활용한 이색 레이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해요. 해당 프로모션은 장시간 의자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활력과 재미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번 행사에 담았어요. 어렸을 때 바퀴 달린 의자에 앉아 발을 굴리며 빠르게 이동해 본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누구에게도 혼나지 않고 공식 경기장에서 의자 레이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
레이스는 개인전과 3인 팀 단체전 등으로 구성됐어요. 참가자들은 의자에 앉아 직접 코스를 달리는 과정에서 시디즈 의자의 착좌감은 물론, 부드럽게 움직이는 바퀴의 성능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어요. 제품의 기능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놀이와 경쟁을 통해 직접 체감하게 의도한 점이 흥미로운 사례예요. 
레이스 참가 신청은 마감됐으며 오는 25일 시디즈 본사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실제 참가자들이 의자를 타고 코스를 달리는 모습과 현장 반응이 담긴 후속 영상도 기대되는 프로모션이네요. 👀

 

스니커즈 | 브랜드가 직접 찾아가는 팝업

팝업스토어는 보통 특정 장소에 마련된 공간을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죠. 그런데 이제는 브랜드가 먼저 소비자를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팝업이 등장했어요. 스니커즈는 신제품 출시를 맞아 서울 곳곳을 누비는 '무빙 팝업'을 운영하며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소비자의 방문을 기다리는 대신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브랜드 접점을 넓혔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이번 프로모션은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돼요. 하나는 서울 시내 곳곳을 이동하며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아이스 트럭 형태이고요. 다른 하나는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이 꼭 와야 하는 사연'을 받아 30명 이상이 모인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형태예요. 
사연 신청 이벤트는 이미 마감됐지만, 서울 곳곳을 순회하는 아이스 트럭 무빙 팝업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서울 어디에서 트럭을 만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링크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

 

후덥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어디에서 피서를 즐기고 계신가요? 서울에서는 한강 수영장이 야간 개장을 시작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과거 가족 단위 방문객이 주를 이뤘던 한강 수영장이 최근에는 2030세대가 찾는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달라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볼게요.

올해는? 5,000원짜리 흠뻑쇼🤽‍♀️

한강 수영장은 단돈 5천 원으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워터파크로 사랑받고 있어요. 원래 한강 수영장이라고 하면 어른보다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는 공간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죠. 하지만 최근에는 성인 방문객이 몰리는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탈바꿈했어요. 올해부터 야간 개장 시간대에 DJ 공연이 더해지면서 ‘5천 원짜리 흠뻑쇼’라는 별명까지 생겼는데요. 멀리 있는 야외 수영장보다 접근성이 좋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연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2030세대의 방문이 늘어난 것으로 보여요.
공공 수영장에 음악과 공연 같은 즐길 거리가 더해지면서 단순히 수영하는 공간을 넘어 하나의 여름 콘텐츠로 확장됐어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가족 중심의 이용객에서 2030세대까지 방문층을 넓혔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영상 출처: @loveone.swim

작년에는? 러너들의 숨겨진 수영 맛집이었슨 🏊

지난해까지만 해도 한강 수영장이 지금처럼 흥겨운 분위기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러너들 사이에서 운동 후 들르는 숨겨진 성지로 입소문을 탔는데요. 러닝 붐이 한창이던 당시, 한강에서 러닝을 마친 뒤 수영장에 들러 시원하게 몸을 식히는 건강한 ‘갓생 루틴’으로 유행했어요. 운동과 피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러너들의 관심을 끌었죠. 여기에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한강 러닝부터 수영장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러닝 후 수영’ 코스가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러닝 후 한강 수영장을 찾는 코스는 여전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운동과 자기관리 중심의 ‘갓생 루틴’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올해는 DJ 공연이 더해지며 물놀이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놀이 경험이 한층 강화됐어요. 같은 공간도 어떤 콘텐츠를 더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이용층을 끌어들이고, 전혀 다른 방식으로 소비될 수 있다는 점이 재밌는 지점 같아요.

🍮끊이지 않는 말랑이 유행
말랑이, 슬랑이, 왁뿌볼… 어른이들의 ‘촉감 완구’ 열풍이 대단하죠? 창신동 완구거리에는 날마다 사람이 북적이고, F&B 업계에서도 왁뿌볼의 식감·촉감을 살린 왁뿌 디저트들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는데요. 심지어는 사이버 상에서(?) 말랑이·왁뿌볼 등을 즐길 수 있는 말랑이 사이트까지 유행했으니, 이들을 향한 사람들의 집념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어요.

 

🍞아직도 슬랑이가 뭔지 모르시는 분?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촉감 완구의 대명사 하면 말랑이지만, 말랑이라고 다 같지는 않아요. 내부에 알갱이를 넣어 바삭거리는 크런치 말랑이나, 슬라임처럼 손자국이 그대로 남는 슬랑이, 놔두면 다시 푸쉬시하는 소리와 함께 원상태로 돌아오는 스퀴시, 고무공 등에 왁스 코팅을 해서 부수고 노는 왁뿌볼 등 그 종류도 굉장히 많은데요. 이 안에서도 촉감, 재질, 디자인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지금도 말랑이 마니아들은 신중하게 자기 취향에 맞는 말랑이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DIY 말랑이가 뭔데
하지만 취향 탐색을 위해 말랑이를 여러 개 사면 그만큼 돈이 많이 들기도 하고, 왁뿌볼 같은 경우는 한 번 부수면 다시 즐길 수 없다는 문제가 있는데요. 여기서 생긴 최근의 또다른 유행이 바로 자신만의 말랑이를 직접 저렴하게 제작하거나, 한번 부순 왁뿌볼을 되살리는 법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DIY 말랑이’를 즐기는 것이에요.

🧽이게 바로 나의 궁극의 말랑이야
DIY 말랑이는 저렴하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잘 만들면 내가 원하는 촉감과 비주얼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에요.

저렴하고 접근성 좋은 다이소에서 재료를 구매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요. 점토, 슬라임 등으로 내부를 만든 다음, ‘크런치’ 촉감을 살리고 싶다면 블록이나 비즈 등을 추가하는 식이에요. 취향에 따라 슬라임과 점토의 비율을 조절해서 더 부드럽게, 혹은 더 꾸덕하게 만들 수 있어요.

SNS에는 재료의 무게까지 공개하며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공유하기도 하고 있어요.

 

 출처: @sagak_lab

🍏무한으로 즐겨요 왁뿌볼
왁뿌볼은 특유의 촉감이 정말 좋지만, 3초 만에 부서지고 나면 아쉽게도 재사용이 불가능해요. 그런데 이 왁뿌볼이 왁스로 코팅한 고무공이라는 점에 착안해, 다이소에서 구매한 양초로 처음부터 만들거나 기존 왁뿌볼을 재코팅하는 방법도 등장했어요.

처음부터 만들 때는 고무공을 따로 구매해도 되고, 말랑이처럼 클레이를 활용해도 좋아요. 그다음 양초를 녹여 액체 왁스를 만든 뒤, 탕후루처럼 여러 겹 코팅해서 냉동실에 넣어 굳히기만 하면 저렴하게 여러 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출처: @ppu_bbu_

맥도날드 월드컵 세트

맥도날드에서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손흥민 컵'을 출시했어요. 손흥민 컵은 이미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동안 한국맥도날드는 손흥민 선수의 타 브랜드 광고 모델 계약으로 인한 마케팅 충돌을 우려해 그동안 '손흥민 컵'의 국내 출시를 미뤄왔다고 해요. 맥도날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월드컵 세트와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잘 찾아보고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레이저 X 산리오

레이저가 산리오와 콜라보하여 '크라켄 키티 V2 BT 시나모롤 에디션'을 출시했어요. 지난해 10월부터 레이저는 키보드, 마우스, 게이밍 의자 등 다양한 제품을 산리오와 출시하면서 시나모롤 컬렉션을 준비해 왔다고 해요. 헤드셋의 가격은 139.99달러(한화 약 21만원)로, 현재 레이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에요.

가나디 스트레스볼

인기 캐릭터 가나디가 새로운 굿즈 '가나디 스트레스볼'을 출시해요. 한 손에 쥐고 조물조물 만지기 좋은 크기와 부드러운 질감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어요. 이번 가나디 스트레스볼은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가나디 팬 분들은 당장 달려가세요!

CU 패트와매트반반바

CU에서 친구나 연인과 나눠 먹기 좋은 '패트와매트반반바'를 출시했어요. 패트와매트반반바는 전용 몰드부터 냉동 공정까지, 무려 4개월간의 연구 끝에 캐릭터 모양을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다가오는 9월에는 '리센느'의 패트와 매트로 불리는 리브와 메이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코스 요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손님-!
오늘 마인카세는 어떠셨나요? 더 맛깔나는 인사이트를 위해
손님들의 후기가 필요해요. 알려주세요!🐧

 

칭찬의 리뷰 남기기 🐟   |   아쉬움의 리뷰 남기기 🐙

싱싱한 인사이트 맛집 마인카세! 나만 맛볼 수 없지.

지인들에게도 마인카세를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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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이 본캐 
연구원1🦁: 정솔빈

연구원2🐰: 박예린

아기연구원🦉: 김현진

트렌드 헌터🔫: 이종호

 

인크로스데이터랩 
idl@incross.com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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