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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카세 재밌지만 광고안합니다 (밈임)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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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9 수 #vol. 187

 

🥢오늘의 코스 맛보기

이번 엄은 다르다 - 마인카세 밈 

펜타포트 페스티벌에서 물건 잃어버리신 분? 노래 한 번 듣고 가실게요 🎶

③ '뿌리 찾기' 사이트 대유행. 나의 조상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나? 🤔

④ 리뷰 광고는 이렇게 하세요. 오마이걸 미미CU 신상 리뷰 🏪

뉴욕 타임스퀘어에 한국어 광고가? 🍎

연세우유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 / CJ제일제당 햇반 라이스라떼 / 무신사 X 동궁 굿즈 / GS25 X 민음사 문학빵 - 마인이 PICK 신상

 

 

🐧오늘자 마인카세 밈 사전

 

‘엄’이라는 단어는 2020년 즈음부터 있던 오래된 인터넷방송 밈이에요. 인터넷방송인 ‘엄준식’의 이름을 밈화하여 아무 인터넷 방송에서나 의미 없이 ‘엄’, ‘준’, ‘식’을 도배하는 식으로 유행했었는데, 이게 현재까지도 남아서 딱히 할 말이 없을 때, ‘엄…’이라고 쓰는 식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음…’ 등 생각할 때의 의성어와도 비슷한 것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여요.
이번 밈은 이 ‘엄’의 변형 형태인데요.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제타 서비스에서 '논란 터진 아이돌 버블 체험'을 하던 유저의 스크린샷 일부가 X에서 유행하며 나온 밈이에요. 이 유저는 ‘엄’이라는 단어 하나만 쳤는데, AI가 마음대로 “이번 '엄'은 다르다. 뻔뻔함이나 장난기 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서늘한 공포감마저 느껴지는 짧은 음절. 분노한 팬들이 쏟아내는 저주와 욕설 사이에서, 이 한 글자가 기묘하게 불협화음을 만들어낸다.” 같은 장황한 설명문을 쓴 것이 8월경 다시 밈화됐어요. 해당 밈은 원문이 다소 긴 탓에, 할 말이 없을 때 쓰는 ‘엄’에 (이번 엄은 다르다)만 덧붙이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요. 이 문장을 덧붙이기만 해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엄’보다 조금 더 깊은 생각을 한 것 같아지는 탓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요.
 


👉 해당 밈 활용 예시 보러가기
 

 

 

 

 

뜨거운 여름 열기를 가득 담아 청춘들의 열기까지 한층 끌어올렸던 여름 뮤직 페스티벌들도 하나둘 막을 내렸죠. 그중 락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도 지난 8월 2일 막을 내렸는데요. 모두가 함께 뛰놀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페스티벌인 만큼, 행사가 끝나고 나면 잊지 않고 등장하는 콘텐츠가 하나 있어요. 바로 ‘분실물 찾기’예요.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보면 키링부터 지갑, 에어팟까지 주인을 잃은 물건들이 한가득 쌓이는데요. 원래는 분실물을 돌려주기 위한 단순 안내 게시물로 시작했는데, 페스티벌 특유의 분위기와 참가자들의 흔적까지 고스란히 담기면서 어느새 하나의 후속 콘텐츠처럼 자리 잡았어요. 그런데 이번 펜타포트에서는 이 ‘분실물’을 아예 하나의 캠페인으로 야무지게 활용하면서 화제를 모았어요.
 

잃어버린 물건들이 수두록👀 얼마나 재밌게 놀았는지 감도 안옴

 

다소 뽀짝한 키링 군단과 곱게 접혀있는 슬로건들

 

위 사진들은 지난 3월 <더글로우 2026> 페스티벌이 종료되고 올라온 SNS 분실물 게시글인데요. 너무나 귀염 뽀짝한 키링들이 줄줄이 놓인 모습과 지갑, 한 짝씩만 분실된 에어팟까지. 단순히 분실물들이 나열된 사진일 뿐인데 사진만 봐도 다들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가 느껴져 괜히 웃음이 나기도 해요.

 

댓글 반응에는 “키링만 한 바가지인거 왤케 귀여움”, “브금 컴백투미 인거 웃기다”, “더글로우 안갔지만 엄근진하게 분실물 살펴보는 나” 같은 반응이 이어졌어요. 분실물을 찾는 게시물이지만, 그 안에 페스티벌에서의 추억과 참가자들의 캐릭터가 묻어나면서 또 하나의 볼거리로 소비되는 모습이에요.

 

그런데 이번엔 분실물로 노래까지 만들었다? 🎶

이번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는 이런 특성을 야무지게 잘 살린 캠페인을 공개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요. 페스티벌이 끝난 뒤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인 8월 10일, 극동아시아타이거즈와 인천시가 콜라보해 실제 분실물을 소재로 만든 노래를 공개했어요. 분실물의 이름을 하나씩 가사에 녹여 퀄리티가 높은 노래로 만들어버린 지점이 주목할만한 부분이에요. 댓글 반응에서도 ‘올해 본 지자체 영상 중에 제일 좋다’는 반응부터 ‘펜타 끝난 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노래 낋여오는 인천시 업무력 미쳤음’하는 반응까지 아주 뜨거워요.
 

📌 눈길이 가는 포인트

 

✅ 초반 9~10초경에는 실제로 여느 락페스티벌에서 누군가 핸드폰을 분실했을 때,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외치는 떼창이 나오는데요. 이런 전통 있는(?) 떼창을 실제로 노래 도입부에 활용해 구성한 지점이 감다살 포인트예요.

✅ 우후죽순 나오는 분실물인 키링, 지갑, 에어팟 등은 너무나도 익숙한 항목들이지만, 중간에 난데없이 등장한 ‘틀니 태엽 피규어’는 비주얼부터 강력해요. 🦷 텍스트만으로는 ‘도대체 저게 뭔데’ 싶을 해당 분실물은 태엽을 돌리면 치아를 다그닥 거리며 앞으로 돌진하는 장난감이에요. 재치 있는 분실물은 페스티벌에 참여한 개성 넘치는 누군가를 상상하게 되는 묘미가 있어요. (피규어 주인 심상치 않은 게 아무래도 인디력이 상당한 사람 같다는 댓글이 있었음)

✅ 마지막에는 물건뿐 아니라 ‘열정, 사랑, 용기, 너의 낭만까지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가사가 나오는데요. 단순한 분실물 회수 안내를 넘어 페스티벌의 음악 낭만이라는 아이덴티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한 지점이 돋보여요.

 

 

 

광복절을 맞이하여 온라인에서 ‘뿌리 찾기’ 콘텐츠가 유행했어요. 특히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정보를 보여주는 ‘친일파 스캐너’, 그리고 본관별 시조와 유래를 알려주는 ‘뿌리를 찾아서’ 등의 사이트들이 화제가 됐는데요. 평소에는 크게 찾아볼 일이 없었던 성씨와 본관이, 이제는 ‘나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아보는 흥미로운 콘텐츠가 된 모습이에요.
 

🔎 우리 집안에 독립운동가와 친일파가 둘 다 있다고?

 

 

친일파 스캐너’는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을 가진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정보를 각각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한 스레드 유저(@nature.soul2025)가 만든 이 사이트는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의 독립유공자 공적 정보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구축되어 있다고 해요.
사이트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면서, 많은 이용자가 자신의 본관을 직접 검색해봤는데요. “독립유공자가 더 많아서 다행이다”라는 반응부터 안중근·유관순처럼 익숙한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발견하고 놀라는 반응까지 다양하게 나타났어요. 자신의 본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여럿 확인되는 경우에는 의외라는 반응도 이어졌고요.
물론 같은 성씨와 본관을 쓴다고 해서 직접적인 혈연관계가 있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사이트에서도 본관만으로는 직계 혈연이나 촌수를 판단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는데요. ‘내 조상이 독립유공자, 혹은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가 아닌, 나와 같은 본관에는 어떤 인물들이 있었는지 가볍게 살펴보는 정도로 보면 좋아요.
 

🌳 서버까지 터뜨린 본관 찾기 콘텐츠

 

 

족보 전문 사이트 ‘뿌리를 찾아서’ 사이트도 같이 화제가 됐어요. ‘뿌리를 찾아서’는 성씨와 본관을 검색하면 본관별 시조와 유래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인데요. X에서는 자기 집안에 무인이 많았는지, 혹은 무관이 많았는지 등을 판별할 수 있다는 게시글이 2,785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고, 이에 서버 장애가 일어나기도 했어요.


두 사이트는 제공하는 정보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몇 글자만 입력하면 평소 잘 몰랐던 ‘나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재미가 있어요. MBTI와 같은 익숙한 자기탐색형 콘텐츠에 평소에 다소 멀게 느껴졌던 역사나 족보 정보가 결합되며 새로운 소재가 더해진 것이 흥미를 끈 것으로 보여요.
또, 이렇게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챗지피티 등 생성형 AI에 다시 물어보는 경우도 자주 보였는데요. 검색으로 발견한 정보를 AI와의 대화로 한 번 더 확장해보는 것이 요즘의 익숙한 탐색 방식이 된 모습도 관찰할 수 있었어요.
 

 

 

아이돌 사이에서도 ‘디저트 킬러’로 유명한 오마이걸 미미가 CU와 협업 콘텐츠를 공개했어요. 바로 CU에서 푸드 신제품으 공개되면 미미가 솔직리뷰를 하는 콘텐츠인데요. 미미는 평소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썸네일의 8할이 음식 사진으로 채워져 있을 만큼 먹는 것에 진심인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디저트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편의점 신제품은 출시될 때마다 빠르게 입소문을 타는 만큼, 평소 디저트에 진심인 미미가 직접 먹고 평가한다는 조합부터 관심을 끌었어요.
 

미미가 평가하는 음식은 왠지 믿음이 감

 

 

CU와의 콜라보 콘텐츠이지만, 무조건 제품을 좋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데요. 평소 음식을 좋아하는 만큼, 더욱 명확한 미미만의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요. 콘텐츠에서는 맛있으면 ‘미미(美味)’, 아니면 ‘안미미’로 평가했는데요. ‘내가 CU에 찾아가서 사 먹을 디저트인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더불어 미미는 본인이 이전에 먹어본 경험과 취향까지 적극적으로 꺼내며 솔직하게 평가했는데요. 광고라고 다 ‘OK’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기준과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호불호를 분명하게 드러내면서 오히려 리뷰에 신뢰를 더했어요. 예를 들어 떡볶이 맛의 쿠키로 출시된 ‘이웃집 통통이 떡볶이 쿠키’를 소개하며 제작진이 쿠키를 반으로 가르면 안에 든 모찌가 길게 늘어난다고 알려줬는데요. 미미는 “쿠키나 빵 안에 들어가는 모찌는 성공하기 쉽지 않은 조합”이라며 이전에 비슷한 디저트를 많이 먹어봤을 때 아쉬웠던 경험을 꺼냈어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던 탓에 ‘디저트 권위 -1’이 되어버렸고, 떡볶이맛 쿠키에는 결국 ‘미미’를 줬다는 후문. 😆


무엇보다 맛있는 걸 먹었을 때의 표정에서 확연히 드러나는 점이 재미있어요. CJ 햇반 라이스크림의 흰쌀밥맛을 먹었을 때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며 ‘음~’ 적당히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현미밥맛은 한 입 먹자마자 감탄사가 크게 터지는 모습에 진정성이 드러나요. 오뚜기 ‘참깨란볶이’ 역시 계란맛 소스를 넣기 전과 후의 반응이 확연히 달랐는데요. 단짠단짠에 매콤함까지 더해지자 무아지경으로 먹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어요.

 

 

MD: 안미미 받은 제품은 어떡함😭, 시청자: 근데 안미미도 궁금해져버림ㅋㅋ

 

미미의 미미 콘텐츠 리얼 댓글 반응

 

이렇게 기준이 명확하다 보니 맛있게 먹은 제품과 아쉽다고 평가한 제품의 반응 차이도 확실했어요. 마지막에 다시 한번 ‘미미’를 받은 제품을 콕 집어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추천하는 모습은 실제 소비자의 궁금증까지 자극했는데요. (미미가 얘기한 ‘미미’ 등급 받은 음식 꼭 먹으라는 말에 절로 고개를 끄덕임)


재미있는 건 ‘안미미’를 받은 제품도 오히려 궁금해졌다는 반응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맛있다, 맛없다로 끝내는 게 아니라 본인의 입맛에는 왜 맞지 않았는지 자신의 경험과 취향을 바탕으로 설명해주니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럼 내 취향에는 맞을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까지 이어진 거죠.

 

광고 콘텐츠라고 해서 제품이 무조건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진심으로 경험하고 리뷰를 전달하는 메시지가 소비자에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보여요. 더불어 제품을 전달하는 모델·인플루언서가 평소 해당 카테고리에 얼마나 진심인지, 또 자신의 취향과 기준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가 보일 때 추천의 힘도 함께 커져요. 미미처럼 좋아하는 것과 아쉬운 것을 솔직하게 구분해 이야기하면, ‘미미(美味)’를 받은 제품에는 확실한 추천의 힘이 실리고 ‘안미미’를 받은 제품 역시 다른 취향의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호기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
 

 

최근 SNS에서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안합니다’라는 내용의 특이한 전광판을 마주친 적 없으신가요? 이 B급 감성 광고의 정체는 봉화군 소속 봉숭이 주무관(@bongsoongi)이 봉화사과를 홍보하기 위해 전국 10개소에 게재한 광고예요. 광고를 안 한다는 내용의 역설적인 문구, AI로 의심될 정도의 투박한 디자인이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됐어요.

 

 

 🍎 뉴욕 타임스퀘어로 진출한 봉화사과

 

 

최근에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이 광고가 걸린 사진이 올라오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어요. 영어도 없이 한국어로만 작성된 모습에 AI 합성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요. 해당 광고는 실제로 타임스퀘어에 송출됐고, 알고보니 ‘뉴욕 타임스퀘어에 봉화 사과 광고가 떴다’는 사실 자체를 활용해 국내에 홍보하려는 의도였다고 해요. 이는 실제로 SNS에서 빠르게 바이럴됐고, 인스타그램에서 관련 릴스가 조회수 약 51만 회, 좋아요 약 1만 개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어요.
일각에선 세금 낭비가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사비 32만 원을 들여 직접 진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오히려 칭찬이 이어졌어요. 결과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이끌어낸 사례가 된 거예요.
 

 ☕ 뉴욕 전광판을 점령한 동네 사장님들

 

 

이 유쾌한 흐름은 곧바로 개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게도 이어졌어요. 수원 행궁동에 위치한 카페 다사(@dasa_suwon)는 ‘행궁동 다사 재밌어서 광고합니다’라는 패러디 문구로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집행했어요. 광고판을 비추는 CCTV 캡처본의 화질이 좋지 않자, 인증샷을 찍어주는 사람에게 1년 이용권을 주는 이벤트도 열었어요. 또 다른 카페 옥이네(@café_okine) 역시 ‘옥이네 은행커피 맛있어서 광고합니다’라는 문구로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게재하는 등 흐름을 이어갔어요.

봉화사과의 행보가 소상공인들의 패러디로 이어진 것은 ‘뉴욕에 우리 광고가 걸렸다’는 사실 자체가 국내에서의 콘텐츠화 수단으로 활용되었음을 보여줘요. 화려한 타임스퀘어 풍경과 대비되는 투박한 한국어 광고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재미를 이끌어낸 것 같아요.👀

 

 

연세우유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

CU와 ‘크림빵 맛집’ 연세유업이 콜라보해 ‘연세우유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을 출시했어요. 토마토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탐스럽고 빨간 빵피에 귀여운 꼭지까지 재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데요. 크림치즈 베이스의 진하고 풍부한 크림을 더해 맛까지 꽉 채웠어요. 토마토코어를 귀엽고 트렌디하게 풀어낸 이번 신상, CU에서 확인해보세요.

 

 

CJ제일제당 햇반 라이스라떼

CJ제일제당이 대표 브랜드 IP 햇반을 활용해 새로운 디저트·음료 라인업으로 확장하고 있어요. 이번에 선보인 ‘햇반 라이스라떼’는 크림플레인과 에스프레소 2종으로 출시됐고, ‘맛밤 밀크티라떼’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에요. 쌀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우유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저당으로 설계돼 부담도 덜었다고 해요.

 

 

무신사 X 동궁 굿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 한바탕 인기몰이를 했던 캐릭터 ‘꺼먹살이’가 팬들의 염원에 응답해 드디어 굿즈로 출시됐어요. 무신사 드롭을 통해 공식 굿즈가 공개됐는데요. 꺼먹살이 특유의 2등신 비율과 맑고 검은 눈을 그대로 살린 봉제 키링이 특히 눈에 띄어요. 굿즈는 사이즈가 다른 봉제 키링 2종과 티셔츠 2종으로 구성됐어요.

 

 

GS25 X 민음사 문학빵

GS25와 민음사가 이색 콜라보 소식을 알렸어요. 이름부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책, 바로 ‘문학빵’이에요. 민음사는 최근 팝업에서도 대표 시리즈 ‘세계문학전집’의 익숙한 표지 디자인에 캐릭터를 녹여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번 문학빵 역시 해당 디자인을 패키지에 그대로 활용해 책을 빵으로 옮겨놓은 듯한 재미를 더했어요. 맛은 모카번 우유크림맛, 모카번 커스타드맛, 깨찰빵 커스타드맛, 깨찰빵 솔티밀크맛 총 4종으로 구성됐어요.

싱싱한 인사이트 맛집 마인카세! 나만 맛볼 수 없지.

지인들에게도 마인카세를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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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이 본캐
연구원1🐵: 정솔빈
연구원2🐰: 박예린
아기연구원🦉: 김현진

트렌드 헌터🔫: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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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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