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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롤큐, AI PPL 사업 MOU… 스텔라이즈 ‘스타터 번들 패키지’ 출시
■ 양사 협력 통해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전용 실속형 PPL 패키지 공개■ 식음료·게임·뷰티·생활잡화·IT 5대 업종 맞춤형 패키지로 롱테일 광고주 공략 [인크로스, 2026-01-30]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종합 MCN 기업 롤큐와 AI PPL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신규 상품 ‘스타터 번들(Starter Bundle)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절차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들을 위해 PPL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효율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환경을 구축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스타터 번들 패키지’는 소액 예산으로 비용 대비 높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 스텔라이즈 내 집행 비중이 높은 ▲게임 ▲식음료 ▲뷰티 ▲생활잡화 ▲테크/IT 등 5대 업종에 특화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다수의 채널에 콘텐츠를 동시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광고주에게 강력한 확산력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터가 사전에 설정한 PPL 가이드라인과 단가 기반으로 광고주를 매칭하고, 고유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네이티브 콘텐츠’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획안 검토 단계를 대폭 줄이고 시청자의 광고 거부감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텔라이즈의 고도화된 AI 엔진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과 성과 분석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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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년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 강화”
■ 인크로스 광고 운영 노하우와 몰로코의 고도화된 AI 기술 결합… 시너지 극대화■ 공식 파트너로서 몰로코의 신규 기능 선제 도입 및 교육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 [인크로스, 2026-01-1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광고 기업 몰로코의 '2026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사의 전문성 제고와 광고 품질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협업 체계다.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및 운영 노하우를 몰로코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결합해 광고주에게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퍼포먼스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최신 광고 기술과 신규 기능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베타 테스트 참여 기회 등을 확보했다. 특히 몰로코 전담팀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빅테크 소유의 월드가든(Walled Garden) 플랫폼 중심 미디어 전략을 넘어 다양한 웹·앱 기반의 개방형 광고 시장(Open Web)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인크로스의 손윤정 대표는 "이번 파트너사 선정은 인크로스가 단순 매체 운영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몰로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매체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고주의 글로벌 성장과 퍼포먼스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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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 스텔라이즈 메인 화면 전격 개편… 로그인 없이도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랭킹 등 핵심 콘텐츠 확인■ ‘스페셜 포스트’ 도입해 크리에이터-광고주 간 직접 소통 창구 마련… AI 댓글 필터링으로 안정성 확보 [인크로스, 2026-01-06] SK네트웍스 관계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홈 화면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방성이다. 기존에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 크리에이터 정보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로그인 사용자도 스텔라이즈의 핵심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홈 구조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로그인 과정 없이도 스텔라이즈 입점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사의 소식과 상품 정보, 크리에이터의 PPL 포트폴리오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각적인 캠페인 제안이 가능해졌다. 신설된 ‘홈’ 화면은 무한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콘텐츠 탐색의 몰입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홈 화면에서 ▲입점 크리에이터의 실제 PPL 진행 사례(포트폴리오) ▲주요 크리에이터 리스트 ▲인기 크리에이터 랭킹 ▲파트너사 소식 및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피드 형태로 접할 수 있다.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를 클릭하면 포트폴리오 패널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제안 가능’ 상태일 경우 회원가입 후 즉시 캠페인을 제안할 수 있는 직관적인 UX를 구축했다. 플랫폼 내 상호작용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도입된 ‘스페셜 포스트’는 파트너사가 직접 자사의 업데이트 소식이나 판매 정보를 게시하는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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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광고·커머스·AI 시너지 창출”
■ SK스퀘어→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절차 1월 2일 최종 마무리■ 기존 광고·커머스 사업 역량에 SK네트웍스의 B2C 인프라 및 기술력 결합해 성장 동력 발굴 [인크로스, 2026-01-05]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새해를 맞아 SK네트웍스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인크로스는 지난해 10월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 간 체결된 주식 매매 계약에 따른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고, 1월 2일자로 최대주주가 SK네트웍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의 자회사로서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하에 2026년 경영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단순한 소유 구조의 변동을 넘어 인크로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크로스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커머스 전문성을 강화해 온 만큼 새로운 대주주와의 시너지를 통해 2026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인크로스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SK네트웍스가 보유한 다양한 B2C 사업 인프라를 인크로스의 광고·커머스 역량과 결합해 고객 커버리지를 확대한다. 또한 SK네트웍스의 광범위한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광고주의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AI 기술 기반의 혁신을 가속화해 광고 및 커머스 사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특히 자체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포함한 솔루션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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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공식 웹페이지 오픈… 사업 확대 박차
■ ‘운영부터 마케팅까지’ 검증된 노하우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전용 웹페이지 공식 오픈 ■ 기업 규모별 맞춤 패키지 및 전문 컨설팅 원스톱 지원… 비즈니스 성장 가속화 [인크로스, 2025-12-1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웹페이지를 정식 오픈하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웹페이지는 그동안 인크로스가 축적해 온 커머스 운영 성과와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커머스 사업 운영 성과 ▲세부 서비스 항목 ▲고객사 성공 사례 ▲운영 대행 패키지 등을 상세히 담아냈다. 또한 고객사의 사업 규모와 목적에 맞춰 ‘브랜드몰 운영 대행’과 ‘종합몰 운영 대행’ 등 맞춤형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돼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인크로스는 현재 SK텔레콤의 AI 기반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을 비롯해 ‘현대샵’, ‘홈닉’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의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인크로스는 이번 공식 웹페이지 오픈을 기점으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탈 커머스 운영 솔루션을 시장에 체계적으로 선보이고, 커머스 운영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크로스의 강점인 ‘광고 운영 역량’을 결합, 매출 극대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초기 비용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검증된 전문팀과 시스템을 즉각적으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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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4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쇼퍼블 콘텐츠(Shoppable Contents) ▲음성 검색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 ▲브랜딩 퍼포먼스 마케팅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콘텐츠에서 쇼핑까지 원스톱, ‘쇼퍼블 콘텐츠’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직접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쇼퍼블 콘텐츠’가 주요 마케팅 기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쇼퍼블 콘텐츠의 인기 요인은 포털, SNS, 이커머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간편 결제에 주력하는 흐름과 맞물려 편리한 사용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결제 전환률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플랫폼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 기능을 갖춘 광고 상품을 내놓고 있다. 쇼퍼블 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인스타그램은 올해 10월 말 피드에 노출되는 이미지 카드에 제품 링크 및 구매 페이지를 태그할 수 있는 쇼핑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역시 광고 영역으로 확장됐다. 제한 시간 내 보여지는 스토리 광고에 ‘지금 구매하기’, ‘더 알아보기’ 등의 추가 탭을 구성해 구매 가능한 외부 사이트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네이버는 지난 8월 뷰티 인플루언서가 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뷰스타 마켓’을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 ‘몰리브(Molive)’를 통해 모바일 생방송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버튼을 제공하는 등 홈쇼핑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

2019-12-0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43% 증가… “분기 취급고 역대 최대치 기록”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3분기 매출 90억 2,700만 원, 영업이익 35억 2,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1%, 영업이익이 43.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9%p 개선되는 등 호실적을 나타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주요 광고주의 물량 확대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19.9% 상승하며 분기 취급고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6% 상승했으며, 매출액 성장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은 47.1% 증가했다.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 실적은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3%, 115.4% 늘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광고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자사가 보유한 광고 솔루션들을 고도화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해온 점이 취급고 확대 및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며 “광고시장 최대 성수기인 4분기에도 차별화된 광고 집행 서비스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내년부터는 SK그룹과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발현되면서 실적 상승 여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14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금융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금융 앱 1위는 ‘삼성페이’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30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최근 1년간의 금융 플랫폼 이용 현황을 발표했다.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에서 국내 시중은행을 포함한 인터넷 은행과 핀테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웹사이트 이용 현황 및 성/연령별 이용자 분포 현황을 분석했다.■ 금융 앱 1위는 ‘삼성페이’, ‘토스’와 ‘카카오뱅크’는 가파른 성장 중최근 1년간 금융 앱 순 이용자 수 추이 분석 결과 이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삼성페이’로 조사됐다. 올해 7월 기준 삼성페이 순 이용자 수는 약 1,081만 명이다. 이동통신 3사가 공동 브랜드로 출시한 본인인증 앱 ‘패스(1,059만 명)’는 2위에 올랐다.모바일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와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는 이용자 수가 가장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7월 토스 이용자 수는 769만 명으로 전년 8월(약 376만 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었고, ‘카카오뱅크(724만 명)’도 1년 사이 이용자 수가 300만 명 가까이 증가했다.■ 금융 웹사이트 1위는 ‘KB국민은행’, 웹사이트 부문에서는 시중은행 강세금융 웹사이트 부문에서는 시중은행 및 신용카드 브랜드가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432만 명)’이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NH농협은행(411만 명)’, ‘우리은행(310만 명)’, ‘신한카드(309만 명)’, ‘삼성카드(285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은행 웹사이트 순 이용자 수는 주로 1월과 5월에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1월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연말정산이 시작되는 시즌이며, 5월에는 자영업자 및 프리랜서의 종합..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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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효과 예측 솔루션 '아이리치보드 2.0' 론칭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23일 디지털 광고 효과 예측 솔루션 ‘아이리치보드(i-Reach Board) 2.0’을 출시했다.아이리치보드는 개별 매체의 광고 노출과 도달률(Reach) 그리고 여러 매체에 광고를 동시 집행할 경우의 예상 도달률을 산출함으로써 광고주가 효율적인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예측 결과를 도출하는 머신러닝 기술 기반으로 개발됐다.인크로스는 아이리치보드 기능 향상을 위해 SK텔레콤과 긴밀히 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인크로스의 풍부한 광고 집행 데이터와 SK텔레콤의 독보적인 ICT 기술력 결합을 통해 아이리치보드가 최적의 미디어믹스를 자동으로 추출해낼 수 있도록 광고 효과 예측 알고리즘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는 것이다.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리치보드 2.0’에서는 유튜브, 페이스북, 다윈, SMR 등 동영상 매체를 포함하여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그램과 같이 디지털 광고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주요 매체들의 디스플레이 광고 효과까지 예측할 수 있다. 기존 아이리치보드 1.0이 통합 도달률을 예측했다면 아이리치보드 2.0에서는 성?연령 데모 타겟뿐만 아니라 각 매체의 주요 광고상품 및 디바이스별 세부적인 성과 분석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아이리치보드가 광고 성과 예측을 위해 분석하는 지표는 도달률(Reach)과 프리퀀시(Frequency)다. 도달률은 일정 기간 동안의 광고 노출 수 대비 광고를 시청한 유저의 비율을, 프리퀀시는 광고를 접한 유저에게 광고가 노출된 빈도를 의미한다. 광고주는 이들 지표를 통해 디지털 광고가 유저에게 얼마나 인지됐는지, 구매를 위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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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영업이익 31억 6,800만 원... 전년 대비 4.5% 증가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2분기 매출 79억 3,500만 원, 영업이익 31억 6,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감소했으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4.5%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 154.7% 증가한 수치다.올해 2분기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와 매출이 각각 1.9%, 0.7% 증가한 가운데 효율적인 경영이 이루어지면서 영업이익은 13.7% 상승했다. 2분기 들어 광고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면서 식음료, 유통, 패션/화장품 업종 광고주의 예산 집행이 1분기 대비 늘어난 것도 2분기 미디어렙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2019년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46억 7,600만 원, 영업이익 44억 1,200만 원, 당기순이익 35억 5,800만 원을 기록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하반기에는 신규 광고주 영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인크로스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개발하는 등 실적 향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현재 새로운 최대주주인 SK텔레콤과도 사업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모회사와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인크로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6월 SK텔레콤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바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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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TV 광고도 프로그래매틱으로 구매한다...' 인크로스, 마켓 인사이트 리포트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5일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통해 향후 TV 광고시장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광고를 거래하는 ‘프로그래매틱 TV(Programmatic TV)’ 기법이 도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국방송통신위원회 조사 결과 2018년 일 평균 매체 이용시간이 가장 긴 디바이스는 ‘TV(167분)’로 ‘스마트폰(96분)’보다 높으며, IPTV 가입자 수도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도 TV가 여전히 강력한 매체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래매틱 TV’가 보편화되면 기존 TV 광고 거래 방식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완될 것으로 예상된다.‘프로그래매틱 TV’는 광고 퍼포먼스 증대를 위해 데이터에 기반하여 TV 광고 구매, 운영, 송출까지 가능한 자동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광고와 동일하게 DSP를 통해 중복을 제거하고 실시간 비딩(RTB, Real Time Bidding) 방식으로 광고 인벤토리를 효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더 정교한 타깃팅과 성과 측정까지 가능하다.기존 TV 광고는 편성된 프로그램 단위로 광고를 계약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방송 사업자를 통해 프로그램을 미리 지정하여 광고를 집행할 경우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예산 집행이 비효율적이고, 복수 거래 방식으로 중복이 발생한다. 또한 아날로그 방식으로 광고 성과를 측정하기 때문에 정확한 ROI(Return On Investment) 측정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프로그래매틱 TV는 광고 송출 방식에 따라 ▲프로그래매틱 리니어(Programmatic Linear) ▲어드레서블 TV (Addressable TV) ▲커넥티드 TV(Connected TV)로 구분할 수 있다.프로그..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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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성료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최근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국내외 광고주, 광고대행사 및 디지털 마케팅 업체 140여 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디지털 미디어 시장 및 주요 소비층 분석, 매체 활용방안에 이르기까지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전략과 노하우가 공개됐다.이번 행사는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마펑워코리아 및 COFA 박경진 대표는 ‘중국 디지털 시장 및 방한 요우커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인크로스 박종화 중국사업팀장은 중국의 새로운 소비층인 ‘Z세대’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중국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위샤오잉(???) 바이두 글로벌 마케팅 총괄이 ‘빅데이터를 통한 중국 여행시장 분석 및 바이두 AI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위샤오잉 총괄은 포털과 모바일로 대변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지나 향후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이 지능화되는 ‘디지털 마케팅 3.0’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위샤오잉 총괄은 디지털 마케팅 3.0 시대에는 이전과 달리 복잡한 이해를 거치지 않는 소비자를 한눈에 사로잡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AI를 활용한 전방위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 온/오프라인 모든 공간에서 소비자를 긴밀하게 연결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1위인 중국 여행시장 동향과 함께 중국 관광객을 공략하기 위한 바이두 AI 활용 방안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마지막 세션에서는 바이트댄스의 루촨(路川) 고급전략 총괄이 ‘해외 브랜드의 중국 진입 이해 및 틱톡?진르터우탸오(今日??)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루..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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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67억 4,100만 원, 영업이익 12억 4,300만 원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1분기 매출 67억 4,100만 원, 영업이익 12억 4,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9.4%, 51.2% 감소했다.광고시장에서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에 해당하는 가운데, 2018년 평창 올림픽 특수로 작년 실적 기저가 높았던 점이 전년 동기 대비 미디어렙 실적 감소폭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 매출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으로의 광고비 집중 현상이 지속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줄었다.인크로스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광고시장이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취급고와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규 광고주 확보를 통한 취급고 증대 및 디지털 광고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윈 신규 광고상품 개발 등 실적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올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4월 최대주주인 NHN이 SK텔레콤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2019-05-1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5월 10일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개최
-中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한 자리에… 바이두·바이트댄스 마케팅 총괄 연사로 나서-급변하는 중국 트렌드 및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 공유하는 자리 될 것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이달 10일 광고주, 광고대행사 및 마케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모바일 혁명과 기술 혁신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시장에서 디지털 마케팅에 필요한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본 행사를 기획한 인크로스는 디지털 미디어렙사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의 디지털 시장 및 주요 소비층 분석, 매체 활용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마련됐다. 행사 초반에는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와 박종화 중국사업팀장, 마펑워코리아 및 COFA 박경진 대표의 기조 연설이 펼쳐진다. 이어 중국 온라인 광고시장의 강자 ‘바이두(百度)’, ‘틱톡(TikTok)’의 인기에 힘입어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바이트댄스(Bytedance)’의 마케팅 총괄 담당자의 강연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첫 번째 강연은 바이두 통합 마케팅 전략부문 글로벌 마케팅 총괄 ‘위샤오잉(俞晓莹)'이 ‘빅데이터를 통한 중국 해외 여행시장 분석 및 바이두 AI 활용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바이트댄스 중국 SVIP KA 고급전략 총괄 ‘루촨(路川)’이 해외브랜드의 중국 진입 이해 및 더우인/진르터우탸오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한다.중국 3대 IT 기업 중 하나인 바이두는 중국 최대 검색엔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주요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바이트댄스는 뉴스 앱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 쇼트클립 동영상 플..

2019-05-03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5일 ‘4월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리포트에는 지난 3월 공채 시즌을 맞아 사용량이 증가한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현황과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트래픽 현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이용한 플랫폼은 ‘사람인’, 공채 시즌에 트래픽 증가최근 1년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순 방문자 수 추이 분석 결과 1위는 ‘사람인’으로 특히 상반기 공채 시즌인 3월에 방문자가 더 몰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워크넷’, ‘잡코리아’, ‘인크루트’, ‘알바몬’ 순으로 방문자 수가 높았다. 5위인 ‘알바몬’의 경우 1월과 6월에 4위인 ‘인크루트’보다 높은 순 방문자 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대학생들의 방학 시즌 중 초반부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 (그림1) 최근 1년 주요 구인·구직 웹+앱 순 방문자 추이 이용자 성별 및 연령을 분석한 결과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는 여성 대비 남성의 이용률이 높은 가운데, ‘사람인’, ‘잡코리아’는 30대, ‘워크넷’과 ‘인크루트’는 40대의 이용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알바몬’과 ‘알바천국’은 여성과 2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3월 구인·구직 플랫폼 1위 앱은 ‘알바몬’, 체류시간도 가장 길어2019년 3월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알바몬(약 247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알바천국(약 210만 명)’이 그 뒤를 이었다. 웹 부문에서는 ‘사람인(약 276만 명)’, ‘워크..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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