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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고도화… 유료 구독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 출시
■ 대행사·광고주·개인을 위한 프리미엄 구독 요금제… AI 매칭·평판 분석 기능 고도화 ■ 크리에이터 적합도·위험 요소·추천 사항을 AI가 상세 분석… 맞춤형 시나리오 기능으로 콘텐츠 기획까지 지원■ 워크스페이스 기반 분석 기록·예산 통합 관리로 여러 캠페인 담당하는 마케팅팀 운영 효율 강화 [인크로스, 2026-09-30]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기업 마케팅 실무에 최적화된 전문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Stellaize with)’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캠페인 성과 분석까지 콘텐츠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텔라이즈 위드는 기존 플랫폼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료 구독 플랜으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크리에이터 검토와 콘텐츠 기획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드’에는 이용자가 스텔라이즈의 기능과 AI를 활용해 함께 캠페인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고도화된 AI 기능에 더해 분석 이력과 예산을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해 팀 단위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스텔라이즈 위드는 ‘평판 분석’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최근 활동과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 적합도와 잠재적 위험 요소, 추천 사유에 대해 상세한 AI 분석 코멘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검토하고, 그 결과를 내부 보고와 협업 과정에서 판단 근거로 사용할 수 있어 반복적인 자료 조사와 정리에 드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콘텐츠 기획 기능도 고도화됐다. 사용자가 캠페인 주제나 키워드를 입력하고 영상 길이를 선택하면 AI가 각 크리에이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 시나리오를 생성한다. 같은 주제를 입력하더라도 크리에이터별 콘텐츠 특성과 강점에 따라 서로 다른 시나리오를 제안해 실무 과정에서 콘텐츠 기획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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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틱톡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디지털 광고 경쟁력 강화”
■ 틱톡 마케팅 전문성과 캠페인 운영 역량 인정받아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미디어 운영·성과 최적화까지 틱톡 캠페인 전 과정 지원 ■ 글로벌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확대하며 광고주 통합 마케팅 성과 제고 [인크로스, 2026-09-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마케팅 파트너 프로그램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는 틱톡이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에이전시 파트너는 틱톡 광고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개발부터 미디어 운영, 성과 측정까지 광고주의 마케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부여된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축적해 온 미디어 플래닝 역량 및 캠페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틱톡 캠페인을 수행해 왔다. 특히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타깃 특성에 맞춰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고, 캠페인 집행과 운영, 성과 분석 및 최적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이번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틱톡의 최신 광고 상품과 플랫폼 인사이트를 적극 활용해 광고주의 틱톡 마케팅 성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트래픽 확보, 전환까지 다양한 마케팅 목표에 맞춰 최적화된 캠페인 전략을 제시하고, 틱톡의 콘텐츠 및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는 틱톡을 비롯해 구글, 메타 등 국내외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매체별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데이터 분석 역량, 다양한 광고주 캠페인을 통해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전략 수립부터 집행, 운영,..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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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매출 117억 원·영업이익 28억 원… ‘외형·수익 동반 상승’
■ 2분기 매출 13.1%·영업이익 26.1% 증가… 매출 성장률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개선■ 광고·커머스 양대 사업 모두 호실적… AOR 사업 확대 및 신규 커머스 수주 효과■ 마케팅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AI 플랫폼으로 확장…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도약 [인크로스, 2026-08-0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7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7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1% 성장한 28억 2,500만 원, 당기순이익은 11.6% 증가한 26억 4,800만 원을 기록했다. 전 사업 영역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 광고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가32.7% 증가한 1,460억 7,500만 원, 매출은 13.6% 증가한 98억 9,700만 원을 기록했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와 더불어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부문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역시 2분기 거래액 394억 3,700만 원(YoY +19.7%), 매출 18억 1,500만 원(YoY +10.7%)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상승을 이뤄냈다. 기존 주력 플랫폼인 티딜(T deal)과 현대샵의 견조한 성과에 더해 올해 신규 운영 대행을 맡은 ‘온라인 한우장터’, ‘소노아임레디몰’, ‘네이트 온딜’ 등이 실적에 기여하며 사업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음을 입증했다. 3분기에는 여름휴가 및 명절 시즌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전략 특가 딜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하며 거래액 성장에..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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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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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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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간편결제 앱 이용 현황 발표… ‘토스’ 이용자 수 가장 많아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8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국내 간편결제 앱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 간편결제 앱 최종보스는 ‘토스’, 코로나19 여파로 ‘경기지역화폐’ 앱 이용자수 급증최근 1년간의 간편결제 앱 이용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체 1위는 ‘토스(1543.7만 명)’로 나타났다. 올해 4월 토스 이용자수는 2019년 5월 대비 무려 70.5% 증가했으며, 특히 작년 7월을 기점으로 삼성페이를 추월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토스의 뒤를 이어 ‘삼성페이(1195.2만 명)’가 간편결제 앱 2위를 차지하면서 비금융권 간편결제 앱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비씨카드의 ‘페이북(718.6만 명)’은 전체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이용자수를 나타냈으나, 금융권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최근 12개월간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그 다음은 ▲신한페이판(689.7만 명) ▲현대카드(624.2만 명) ▲삼성카드(505.6만 명) ▲페이코(456.2만 명) ▲롯데카드(414.4만 명) ▲경기지역화폐(410.6만 명) ▲NH콕뱅크(368.9만 명) 순으로 이용자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공기관에서 선보인 간편결제 앱이 긴급재난지원금 및 지역화폐 사용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0년 4월 전체 간편결제 앱 중에서 9위를 기록한 ‘경기지역화폐’는 2019년 순 이용자수가 평균적으로 100만 명 이하였으나, 올해 3월 196.3만 명, 4월에는 무려 410.6만 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이뤄지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시군별 인센티브 적립 제도가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언택트 소비시대’ 유통업계 간편결제 서비스 강세… ‘SSG페이’ 1위최근 1년간 유통 부문 간편결제 앱 중에서는 신세계 가맹점에서 ..

2020-05-28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
[인크로스, 2020-05-07]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7일 2020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공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은 67억 9,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0.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16억 3,500만 원으로 31.4%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25.9% 성장한 13억 4,200만 원을 시현했다.주력 사업인 미디어렙 부문은 광고산업의 전통적인 비수기 및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 매출이 9.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6.6% 늘었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은 작년 1분기 대비 매출이 41.8% 감소했으나, 적자폭은 축소됐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시장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국내 상황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2분기에는 마케팅 활동이 다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음 분기에도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용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크로스는 SKT와 함께 지난 4월 말 LMS/MMS(Long Messaging Service / Multimedia Messaging Service)를 활용한 성과형 광고상품 ‘티딜(T-Deal)’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올해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더해 SK 그룹의 매체를 활용한 신규 광고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차별화된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0-05-0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 발표... '유튜브' 압도적 1위
[인크로스, 2020-04-29]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9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발표했다.이번 리포트에는 최근 1년간의 동영상 플랫폼 트래픽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가장 많이 실시되었던 지난 3월의 동영상 플랫폼 이용 데이터가 포함됐다.■ 3월 가장 많이 이용한 동영상 플랫폼은 ‘유튜브’, 평균 실행횟수는 소셜 미디어가 높아2020년 3월 주요 동영상 플랫폼의 순방문자 수, 체류시간을 분석한 결과 웹/앱 부문에서 유튜브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앱의 3월 순방문자 수는 2,887.1만 명으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한 네이버 밴드(1,585.6만 명), 인스타그램(1,105.8만 명)과 큰 차이를 나타냈다. 유튜브는 앱 평균 실행 횟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동영상 플랫폼 중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동영상 플랫폼 앱 평균 실행 횟수는 트위터(290.7회), 페이스북(131.2회), 인스타그램(123.0회)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접속 빈도가 높으면서 쇼트클립(Short Clip, 짧은 동영상) 위주로 콘텐츠가 소비되는 소셜 미디어의 특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프텔’은 대형 플랫폼 대비 적은 순방문자 수에도 불구하고 웹 페이지뷰(74.4회)에서 3위, 체류시간(78.8분)에서 2위를 기록하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코로나19 영향 컸던 3월, 동영상 플랫폼 이용 전체적으로 증가인크로스는 순방문자 수, 평균 실행횟수/페이지뷰, 평균 체류시간 각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동영상 플랫폼들의 최근 3개월간 이용 추이를 조사했다. 그 결과 모든 플랫폼에서 올해 2월 대비 3월 이용 지표가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특히 PC 웹페이지를 중심으로 체류시간이 크게..

2020-05-0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4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쇼퍼블 콘텐츠(Shoppable Contents) ▲음성 검색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 ▲브랜딩 퍼포먼스 마케팅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콘텐츠에서 쇼핑까지 원스톱, ‘쇼퍼블 콘텐츠’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직접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쇼퍼블 콘텐츠’가 주요 마케팅 기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쇼퍼블 콘텐츠의 인기 요인은 포털, SNS, 이커머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간편 결제에 주력하는 흐름과 맞물려 편리한 사용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결제 전환률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플랫폼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 기능을 갖춘 광고 상품을 내놓고 있다. 쇼퍼블 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인스타그램은 올해 10월 말 피드에 노출되는 이미지 카드에 제품 링크 및 구매 페이지를 태그할 수 있는 쇼핑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역시 광고 영역으로 확장됐다. 제한 시간 내 보여지는 스토리 광고에 ‘지금 구매하기’, ‘더 알아보기’ 등의 추가 탭을 구성해 구매 가능한 외부 사이트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네이버는 지난 8월 뷰티 인플루언서가 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뷰스타 마켓’을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 ‘몰리브(Molive)’를 통해 모바일 생방송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버튼을 제공하는 등 홈쇼핑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를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 ‘음성 검색 광고’2020년은 스마트 스피커를 통한 음성 쇼핑의 증가와 함께 음성 검색 광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인크로스 <음성 광고>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스..

2019-12-0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43% 증가… “분기 취급고 역대 최대치 기록”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3분기 매출 90억 2,700만 원, 영업이익 35억 2,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1%, 영업이익이 43.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9%p 개선되는 등 호실적을 나타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주요 광고주의 물량 확대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19.9% 상승하며 분기 취급고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6% 상승했으며, 매출액 성장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은 47.1% 증가했다.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 실적은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3%, 115.4% 늘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광고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자사가 보유한 광고 솔루션들을 고도화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해온 점이 취급고 확대 및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며 “광고시장 최대 성수기인 4분기에도 차별화된 광고 집행 서비스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내년부터는 SK그룹과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발현되면서 실적 상승 여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14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금융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금융 앱 1위는 ‘삼성페이’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30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리포트를 통해 최근 1년간의 금융 플랫폼 이용 현황을 발표했다.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에서 국내 시중은행을 포함한 인터넷 은행과 핀테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웹사이트 이용 현황 및 성/연령별 이용자 분포 현황을 분석했다.■ 금융 앱 1위는 ‘삼성페이’, ‘토스’와 ‘카카오뱅크’는 가파른 성장 중최근 1년간 금융 앱 순 이용자 수 추이 분석 결과 이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삼성페이’로 조사됐다. 올해 7월 기준 삼성페이 순 이용자 수는 약 1,081만 명이다. 이동통신 3사가 공동 브랜드로 출시한 본인인증 앱 ‘패스(1,059만 명)’는 2위에 올랐다.모바일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와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는 이용자 수가 가장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7월 토스 이용자 수는 769만 명으로 전년 8월(약 376만 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었고, ‘카카오뱅크(724만 명)’도 1년 사이 이용자 수가 300만 명 가까이 증가했다.■ 금융 웹사이트 1위는 ‘KB국민은행’, 웹사이트 부문에서는 시중은행 강세금융 웹사이트 부문에서는 시중은행 및 신용카드 브랜드가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432만 명)’이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NH농협은행(411만 명)’, ‘우리은행(310만 명)’, ‘신한카드(309만 명)’, ‘삼성카드(285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은행 웹사이트 순 이용자 수는 주로 1월과 5월에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1월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연말정산이 시작되는 시즌이며, 5월에는 자영업자 및 프리랜서의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시중은행의 웹사이트 트래픽이 한시적으로 급증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핀테크, 인터넷은행 앱 성장률 두드러져… 금융 웹사이트 이용자 수는 감소지난 1년간 금융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이용자 수 합산 결과 ‘N..

2019-08-3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효과 예측 솔루션 '아이리치보드 2.0' 론칭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23일 디지털 광고 효과 예측 솔루션 ‘아이리치보드(i-Reach Board) 2.0’을 출시했다.아이리치보드는 개별 매체의 광고 노출과 도달률(Reach) 그리고 여러 매체에 광고를 동시 집행할 경우의 예상 도달률을 산출함으로써 광고주가 효율적인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예측 결과를 도출하는 머신러닝 기술 기반으로 개발됐다.인크로스는 아이리치보드 기능 향상을 위해 SK텔레콤과 긴밀히 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인크로스의 풍부한 광고 집행 데이터와 SK텔레콤의 독보적인 ICT 기술력 결합을 통해 아이리치보드가 최적의 미디어믹스를 자동으로 추출해낼 수 있도록 광고 효과 예측 알고리즘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는 것이다.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리치보드 2.0’에서는 유튜브, 페이스북, 다윈, SMR 등 동영상 매체를 포함하여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그램과 같이 디지털 광고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주요 매체들의 디스플레이 광고 효과까지 예측할 수 있다. 기존 아이리치보드 1.0이 통합 도달률을 예측했다면 아이리치보드 2.0에서는 성?연령 데모 타겟뿐만 아니라 각 매체의 주요 광고상품 및 디바이스별 세부적인 성과 분석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아이리치보드가 광고 성과 예측을 위해 분석하는 지표는 도달률(Reach)과 프리퀀시(Frequency)다. 도달률은 일정 기간 동안의 광고 노출 수 대비 광고를 시청한 유저의 비율을, 프리퀀시는 광고를 접한 유저에게 광고가 노출된 빈도를 의미한다. 광고주는 이들 지표를 통해 디지털 광고가 유저에게 얼마나 인지됐는지, 구매를 위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됐는지 가늠할 수 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보다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솔루션을 정교화한 아이리치보드 2.0을 선보이게 됐다”며, “광고주들이 다양한 매체에서의 광고 집행 결과를 미리 살펴봄으로써 광고 캠페인 전략을 최적화할 수 있..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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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영업이익 31억 6,800만 원... 전년 대비 4.5% 증가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2분기 매출 79억 3,500만 원, 영업이익 31억 6,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감소했으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4.5%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 154.7% 증가한 수치다.올해 2분기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와 매출이 각각 1.9%, 0.7% 증가한 가운데 효율적인 경영이 이루어지면서 영업이익은 13.7% 상승했다. 2분기 들어 광고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면서 식음료, 유통, 패션/화장품 업종 광고주의 예산 집행이 1분기 대비 늘어난 것도 2분기 미디어렙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2019년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46억 7,600만 원, 영업이익 44억 1,200만 원, 당기순이익 35억 5,800만 원을 기록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하반기에는 신규 광고주 영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인크로스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개발하는 등 실적 향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현재 새로운 최대주주인 SK텔레콤과도 사업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모회사와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인크로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6월 SK텔레콤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바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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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TV 광고도 프로그래매틱으로 구매한다...' 인크로스, 마켓 인사이트 리포트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5일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통해 향후 TV 광고시장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광고를 거래하는 ‘프로그래매틱 TV(Programmatic TV)’ 기법이 도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국방송통신위원회 조사 결과 2018년 일 평균 매체 이용시간이 가장 긴 디바이스는 ‘TV(167분)’로 ‘스마트폰(96분)’보다 높으며, IPTV 가입자 수도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도 TV가 여전히 강력한 매체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래매틱 TV’가 보편화되면 기존 TV 광고 거래 방식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완될 것으로 예상된다.‘프로그래매틱 TV’는 광고 퍼포먼스 증대를 위해 데이터에 기반하여 TV 광고 구매, 운영, 송출까지 가능한 자동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광고와 동일하게 DSP를 통해 중복을 제거하고 실시간 비딩(RTB, Real Time Bidding) 방식으로 광고 인벤토리를 효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더 정교한 타깃팅과 성과 측정까지 가능하다.기존 TV 광고는 편성된 프로그램 단위로 광고를 계약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방송 사업자를 통해 프로그램을 미리 지정하여 광고를 집행할 경우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예산 집행이 비효율적이고, 복수 거래 방식으로 중복이 발생한다. 또한 아날로그 방식으로 광고 성과를 측정하기 때문에 정확한 ROI(Return On Investment) 측정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프로그래매틱 TV는 광고 송출 방식에 따라 ▲프로그래매틱 리니어(Programmatic Linear) ▲어드레서블 TV (Addressable TV) ▲커넥티드 TV(Connected TV)로 구분할 수 있다.프로그래매틱 리니어는 방송국의 방송 시작시간을 알려주거나 지역 케이블 방송국에 지역광고를 틀 수 있는 시간을 알려주는 신호인 ‘큐톤(Q-Tone)’을 기반으로 광고를 실시간 구매할 수 있다. 어드레서블 TV는 IPTV의 셋톱박스를 기본 단..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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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성료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최근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국내외 광고주, 광고대행사 및 디지털 마케팅 업체 140여 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디지털 미디어 시장 및 주요 소비층 분석, 매체 활용방안에 이르기까지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전략과 노하우가 공개됐다.이번 행사는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마펑워코리아 및 COFA 박경진 대표는 ‘중국 디지털 시장 및 방한 요우커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인크로스 박종화 중국사업팀장은 중국의 새로운 소비층인 ‘Z세대’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중국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위샤오잉(???) 바이두 글로벌 마케팅 총괄이 ‘빅데이터를 통한 중국 여행시장 분석 및 바이두 AI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위샤오잉 총괄은 포털과 모바일로 대변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지나 향후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이 지능화되는 ‘디지털 마케팅 3.0’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위샤오잉 총괄은 디지털 마케팅 3.0 시대에는 이전과 달리 복잡한 이해를 거치지 않는 소비자를 한눈에 사로잡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AI를 활용한 전방위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 온/오프라인 모든 공간에서 소비자를 긴밀하게 연결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1위인 중국 여행시장 동향과 함께 중국 관광객을 공략하기 위한 바이두 AI 활용 방안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마지막 세션에서는 바이트댄스의 루촨(路川) 고급전략 총괄이 ‘해외 브랜드의 중국 진입 이해 및 틱톡?진르터우탸오(今日??)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루촨 총괄은 미디어 플랫폼이 변화함에 따라 중국 내 쇼트클립 동영상 플랫폼 신규 이용자는 전년 대비 무려 7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틱톡이 시장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틱톡 특유의 탈중심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새로운 유행 문화를 선도했기 때문이라고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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