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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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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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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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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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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0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디지털 마케팅 역량 입증
[인크로스, 2026-03-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26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10년 연속으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유지하며 디지털 마케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 상위 3% 이내의 성과를 거둔 기업에만 부여되는 자격이다. 구글은 매년 ▲고객 성장 ▲신규 고객 유치 ▲고객 유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주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인크로스는 구글로부터 광고 효과 극대화를 위한 ▲신규 기능 및 기술 지원 ▲ 전문 교육 ▲전용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러한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고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10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인크로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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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아시안게임 특집 다윈·트위치 광고상품 패키지 출시
-아시안게임에 최적화된 다윈·트위치 신규 광고상품 패키지 런칭-차별화된 매체 구성과 타겟팅 기법으로 스포츠·게임 유저에 맞춤 광고 가능해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2018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과 글로벌 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Twitch)'에 동영상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패키지 광고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인크로스는 올 하반기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18 아시안게임' 관심 유저에게 맞춤형 광고 노출이 가능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6개 게임이 e스포츠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패키지 광고상품 매체 구성을 최적화했다.아시안게임 패키지 광고상품 매체인 '다윈'은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와 3,190만 순방문자(UV)의 넓은 커버리지를 보유한 국내 1위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다. 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는 국내 진출 이후 유명 스트리머를 적극 영입하며 빠르게 성장, 현재는 1,200만 명의 순방문자(UV)를 확보하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다윈'은 방대한 매체 네트워크를 갖췄음은 물론 광고에 반응한 유저 데이터를 활용한 오디언스 타겟팅을 제공해 광고의 도달률과 정확도가 높은 것이 강점이다. 또한 아시안게임 패키지 상품에 한해 특별 서비스율을 추가로 제공, 더욱 저렴한 단가로 집행할 수 있다.'트위치'에서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하스스톤?▲스타크래프트2?▲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아레나 오브 발러(한국명 '펜타스톰')?▲클래시로얄 등 6개 게임의 콘텐츠 타겟팅이 가능하다. 스포츠·게임 주요 관심 타겟인 10대~30대 남성 유저가 전체 트위치 유저의 65%를 차지하는 만큼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시안게임 기간에 집중적인 마케팅을 펼치고자 하는 광고주를 위해 이번 패키지 광고상..

2018-07-31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다윈, 러시아 월드컵 및 지방선거 패키지 광고상품 출시
-다윈, 월드컵·지방선거 등 6월 주요 이벤트에 특화된 신규 광고상품 출시-월드컵과 지방선거에 최적화된 매체 구성 및 핵심 유저 타겟팅... "집중적인 마케팅 가능"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및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의 신규 패키지 광고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오는 6월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주요 기업들의 스포츠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다윈은 월드컵에 관심이 높은 유저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스포츠, 시사, 뉴스, 경제 위주의 콘텐츠 카테고리 타겟팅뿐 아니라 스포츠/레저, 주류, 수송 업종 광고에 반응한 유저 대상의 오디언스 타겟팅도 가능하다.다윈은 월드컵 패키지 광고상품을 통해 10%의 특별 서비스율을 제공, 더욱 합리적인 단가로 동영상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광고상품의 집행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다.인크로스는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특화된 다윈 지방선거 패키지 광고상품도 출시했다. 이 광고상품은 지상파, 언론사, 동영상 전문 미디어 등 다윈과 연동된 프리미엄 매체에 선거 광고가 노출된다.다윈과 제휴된 선거 광고 가능 매체 유저의 94%가 20대 이상으로 이루어진 만큼 유권자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윈 지방선거 패키지 광고상품의 집행 기간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6월은 전 국민이 주목하는 이벤트로 인해 광고주들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라며, “월드컵과 지방선거에 최적화된 매체 구성 및 핵심 유저 타겟팅이 가능한 다윈 패키지 광고상품을 활용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다윈 ‘2018 러시아 월드컵’ 및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패키지 광고상품..

2018-05-16

보도자료

[비즈트리뷴 인터뷰]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대기업 직원서 두 기업 대표 되기까지
비즈트리뷴에 이재원 대표님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핫트리뷴]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대기업 직원서 두 기업 대표 되기까지

2018-05-1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역대 1분기 실적 중 최대… 매출 83억 6,900만 원, 영업이익 25억 4,600만 원
-2018년 1분기 실적 전년 동기대비 매출 33.8%, 영업이익 170% 증가-미디어렙 사업부문 취급고 및 매출 증가로 호실적 견인... "2분기도 안정적인 성장 이어질 것"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역대 1분기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인크로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3억 6,900만 원, 영업이익 25억 4,600만 원, 당기순이익 21억 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1분기 실적 중 역대 최고치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3.8%, 영업이익은 170% 증가한 규모다.1분기 광고시장 비수기 시즌에도 불구하고 평창올림픽 효과와 함께 신규 거래처 확보, 기존 주요 광고주들과의 파트너십 유지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올해는 평창올림픽에 이어 러시아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는 해로 연간 실적 역시 호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2018년 1분기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55.2%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게임, 통신, 단말기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영업이 늘었던 것이 미디어렙 사업부문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같은 기간 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5.1% 증가했다. 인크로스는 NHN ACE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신규 광고상품을 개발하는 등 타겟팅 사업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다윈(Dawin)’의 매체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다윈’에 NHN ACE의 ‘에이스 트레이더 비디오(ACE Trader Video)’를 연동하고 플랫폼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플랫폼 사업도 상반기 내 추진할 계획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평창올림픽 효과와 함께 영업,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1분기부터 높은 실적 성장 및 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기존 사업 성장세를 안정적으로 이..

2018-05-1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브랜딩 광고를 위한 동영상 광고상품 '다윈 임팩트' 출시
-'다윈 임팩트' 엄선된 국내 프리미엄 매체에 광고 노출해 브랜딩 효과 높인다-이용자 편의 제고 및 합리적 과금 위해 동영상 광고 내에 'SKIP' 버튼 탑재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 216050)가 브랜딩 광고를 위한 동영상 광고상품 '다윈 임팩트'를 신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다윈 임팩트'는 브랜드 광고에 효과적인 광고상품으로 신규 상품 런칭 및 기존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하려는 광고주들에게 적합하다.이 광고상품은 주요 포털 내 동영상 콘텐츠, 지상파 방송사 사이트, 동영상 전문 매체 등 주요 프리미엄 매체에만 광고가 송출되기 때문에 높은 브랜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대중의 신뢰도가 높은 매체에 광고를 집행할 필요가 있는 만큼 국내를 대표하는 매체 위주로 엄선됐다.동영상 광고 내에 'SKIP(건너뛰기)' 버튼을 삽입해 강제 노출 형태의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거부감을 최소화시켜 브랜딩 효과를 높인 것도 '다윈 임팩트'의 특징이다. 또한 동영상 광고를 15초 이상 시청하거나 클릭할 때만 과금하는 CPVC(Cost Per View or Click) 방식으로 광고비를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디지털 동영상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디지털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려는 광고주들의 니즈에 따라 신규 광고상품을 출시했다"며, "'다윈 임팩트'는 프리미엄 매체 구성과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UI(User Interface)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광고상품"이라고 설명했다.'다윈 임팩트' 광고 집행 문의는 인크로스 미디어사업실(dawin@incross.com)이나 인크로스 공식 홈페이지(www.incross.com)에서 할 수 있다.

2018-04-19

보도자료

[뉴스] NHN ACE 신임 대표로 이재원 現 인크로스 대표 선임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가 NHN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광고 부문 100% 자회사인?NHN ACE의 대표이사직을 겸임하게 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을 담은 뉴스 링크를 공유드립니다.[머니투데이] NHN ACE, 이재원 신임 대표 선임[연합뉴스] NHN ACE 신임 대표에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선임?[뉴시스] NHN ACE, 신임 대표에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선임[전자신문] NHN ACE 새 사령탑에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2018-03-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작년 당기순이익 전년比 31% 증가… “사상 최대 실적”
-2017년 연간 매출 367억 5,000만 원, 영업이익 102억 4,800만 원... 역대 최고치 기록-국내·외 주요 매체 광고 인벤토리 확보 및 애드 네트워크 '다윈' 플랫폼 확장이 호실적 견인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2017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인크로스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17년 당기순이익이 82억 9,2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수치다.인크로스의 지난해 실적도 사상 최대치였다. 특히 2017년 4분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08억 8,300만 원, 영업이익 36억 6,500만 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이에 힘입어 연간 매출액도 367억 5,000만 원, 영업이익은 102억 4,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8%, 13.8% 증가하며 호실적을 나타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디지털 광고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실적이 증가했다. 국내 주요 매체의 광고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최근에는 글로벌 동영상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한국 광고 독점 영업권을 획득하는 등 커버리지 확대에 주력하며 영업 역량을 강화했다.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은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의 영역을 배너 광고까지 확장하면서 매출이 늘었다. 이외에도 모바일 비식별 데이터 기반의 타겟팅 광고기법 도입, 신규 매체 제휴 확장도 실적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해 12월 NHN엔터테인먼트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뿐 아니라 미디어렙 사업부문에서도 NHN엔터테인먼트의 광고 관련 계열회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NHN엔터테인먼트와 계열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게임, 음악, 웹툰 등 여러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데이터와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기술을 ..

2018-02-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영업이익 28억 5,800만 원...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인크로스 3분기 매출 100억 8,700만 원·영업이익 28억 5,800만 원... '분기 최고 실적 경신'-광고시장 성수기였던 작년 4분기 매출·영업이익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9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인크로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 3분기 매출 100억 8,700만 원, 영업이익 28억 5,800만 원, 당기순이익 23억 3,400만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0.6%,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4%, 당기순이익은 75.8% 증가한 수치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의 취급고가 안정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애드 네트워크 사업 매출이 100% 가까이 성장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3분기는 전통적 광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성수기인 4분기의 실적을 상회하는 성장을 이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10월 31일 최대주주가 NHN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지금까지 인크로스는 자사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에 NHN엔터테인먼트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을 결합해 타겟팅 광고 분야에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해 왔다. 추후 인크로스는 미디어렙 사업부문에서도 NHN엔터테인먼트 및 자회사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를 비롯하여 게임, 음악, 웹툰 등 NHN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광고상품을 개발하고, 영업권을 확보하는 등 미디어렙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광고시장이 본격적인 성수기에 접어드는 4분기에는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NHN엔터테인먼트와의 사업 시너지를 통해 No.1 애드테크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17-11-1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NHN엔터테인먼트로 최대주주 변경
-NHN엔터테인먼트, 인크로스 최대주주로 나서… “광고사업 분야에서 적극 협업할 것”-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무상증자?자사주신탁계약 결의하며 주주가치 제고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최대주주인 스톤브릿지디지털애드사모투자합자회사가 유가증권 상장사인 NHN엔터테인먼트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총 양수도 주식수는 63만 852주이며, 매매대금은 총 305억 9,632만 원으로, 이는 기존 대주주 지분 37.3%에서 20%를 양수도하는 계약이다.이번 계약 체결로 NHN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게 될 주식수는 전체 발행 주식 총수의 35.3%에 해당하며,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신고 승인이 완료된 후 오는 11월 30일 NHN엔터테인먼트는 인크로스의 최대주주로 변경된다.NHN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자본제휴를 강화함으로써 인크로스와의 사업적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경영상 목적을 용이하게 달성하기 위해 인크로스의 최대주주가 되기로 결정했다.지금까지 인크로스는 자사의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에 NHN엔터테인먼트의 계열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을 연동한 타겟팅 광고 상품을 선보이면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해 왔다.최대주주 변경 이후 인크로스는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사업뿐 아니라 미디어렙 사업부문에서도 NHN엔터테인먼트의 광고 관련 계열회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NHN엔터테인먼트와 계열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게임, 음악, 웹툰 등 여러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데이터와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광고상품을 기획?개발하고, 영업권을 확보함으로써 미디어렙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또한 NHN엔터테인먼트의 계열회사인 NHN페이코는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노하우를 결합한 신규 광고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광고주를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을 통해 분석된 비식별 간편결제 데이터와 연계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규 고객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2017-11-01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다윈', '푹TV(pooq)'와 신규 매체 계약
-'다윈', 국내 대표 OTT 서비스 '푹TV(pooq)'와 신규 매체 제휴-프리미엄 매체 콘텐츠 확보하며 No.1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입지 강화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푹TV(pooq)'(이하 '푹TV)와 동영상 광고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다윈은 국내 1위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동영상 매체 34개와 연동해 3,120만 순방문자(UV)를 확보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캠페인 목적에 따라 반응형 광고(CPVC: Cost Per View or Click)와 노출형 광고(CPM: Cost Per Mille)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동영상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다윈의 특징이다.이번에 제휴한 '푹TV'는 방송·영화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OTT(Over The Top) 서비스로 지상파, 종편을 비롯한 70여 개의 실시간 TV채널과 20만 개 이상의 방송 VOD 등 방대한 동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유료회원이 60만 명을 넘어섰으며, 월 순방문자(UV)는 400만 명에 이른다.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매체와 연동돼 있는 다윈은 이번 제휴를 통해 매체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게 됐다. 푹TV 역시 다윈에 광고 인벤토리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광고주를 유치하고, 매체 수익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다윈이 푹TV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 커버리지를 확대함으로써 다윈의 광고상품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윈은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1위 사업자로서 광고주와 동영상 매체가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장하고, 광고주의 니즈에 부합하는 광고상품을 출시하며 동영상 애드테크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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