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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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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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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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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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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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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다윈', '푹TV(pooq)'와 신규 매체 계약
-'다윈', 국내 대표 OTT 서비스 '푹TV(pooq)'와 신규 매체 제휴-프리미엄 매체 콘텐츠 확보하며 No.1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입지 강화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푹TV(pooq)'(이하 '푹TV)와 동영상 광고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다윈은 국내 1위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동영상 매체 34개와 연동해 3,120만 순방문자(UV)를 확보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캠페인 목적에 따라 반응형 광고(CPVC: Cost Per View or Click)와 노출형 광고(CPM: Cost Per Mille)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동영상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다윈의 특징이다.이번에 제휴한 '푹TV'는 방송·영화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OTT(Over The Top) 서비스로 지상파, 종편을 비롯한 70여 개의 실시간 TV채널과 20만 개 이상의 방송 VOD 등 방대한 동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유료회원이 60만 명을 넘어섰으며, 월 순방문자(UV)는 400만 명에 이른다.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매체와 연동돼 있는 다윈은 이번 제휴를 통해 매체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게 됐다. 푹TV 역시 다윈에 광고 인벤토리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광고주를 유치하고, 매체 수익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다윈이 푹TV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 커버리지를 확대함으로써 다윈의 광고상품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윈은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1위 사업자로서 광고주와 동영상 매체가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장하고, 광고주의 니즈에 부합하는 광고상품을 출시하며 동영상 애드테크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7-10-2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글로벌 동영상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광고 영업 대행 독점계약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글로벌 동영상 방송 플랫폼인 '트위치'의 광고 상품에 대한 영업 대행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트위치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영상 방송 플랫폼으로 글로벌 이용자가 월 평균 5억 명에 달하며, 국내에서도 월 평균 방문자수 3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트위치는 지난 2014년 아마존닷컴에 인수되면서 성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트위치는 본격적으로 국내에 광고상품을 런칭하기에 앞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으로 동영상 광고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노하우를 쌓아온 인크로스를 파트너사로 선정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트위치의 동영상 광고상품과 배너 광고상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하게 됐다.게임 방송 분야에 특화된 트위치는 전체 이용자의 80%가 남성으로 이루어진 만큼 이들을 타겟으로 하는 광고 캠페인에서 강력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PC, 모바일, 태블릿 기기뿐 아니라 콘솔에서도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스크린에 구애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트위치의 장점이다.트위치의 글로벌 광고사업 디렉터 마이크 루세로(Michael Lucero)는 "한국에서 트위치 유저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동영상 및 디지털 광고 이해도가 높은 파트너사를 통해 광고 영업을 진행하는 것이 트위치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인크로스와의 광고 영업 대행 계약은 한국 시장 내 트위치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트위치의 국내 광고상품을 인크로스가 독점적으로 판매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를 통해 인크로스의 미디어렙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트위치가 프리미엄 동영상 매체로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크로스는 트위치 광고상품 국내 런칭을 기념해 트위치의 동영상 광고 단가를 40% 할인 적용하는 프로모..

2017-09-21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매출 95억 2,700만 원...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9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인크로스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95억 2,700만 원, 영업이익 27억 8,100만 원, 당기순이익 22억 9,0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8%,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0.5%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나타냈다.회사 측은 2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한 것에 대해 "2016년 2분기 영업이익 27억 6,500만 원에는 직전년도에 대손 처리했던 7억 8,100만 원의 대손충당금 환입효과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실제 영업이익은 19억 8,300만 원이며, 실제 영업이익 기준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인크로스의 2분기 매출과 실제 영업이익의 성장은 △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의 매출 확대 △미디어렙 사업부문의 취급고 증가가 견인했다.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은 다윈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모바일 배너 애드 네트워크 '시럽애드' 실적이 2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디지털 광고시장 활성화에 따라 기존 광고주들이 디지털 매체 집행을 확대하고, 신규 광고주들이 유입되면서 취급고와 매출이 늘었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하반기에도 주요 광고주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애드테크 기반의 광고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며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7-08-0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에 배너 광고 추가... '플랫폼 확장'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이 배너 애드 네트워크 '시럽애드' 흡수... 국내 최대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로 발돋움-애드테크 기반의 다양한 동영상·배너 광고상품 선택으로 최적의 광고효과 낼 수 있어?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에 배너 광고 네트워크 '시럽애드'를 포함시켜 다윈 플랫폼을 더욱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인크로스는 동영상 광고 시장을 선도해온 다윈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배너 광고 네트워크인 '시럽애드'를 다윈 시스템에 통합시켰다. 이를 통해 동영상 광고와 배너 광고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광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번에 확장된 다윈에는 ADID 기반의 오디언스 타겟팅 기법이 적용되고, 인크로스가 개발한 크로스타겟팅 솔루션 '애드브릿지'가 연동되는 등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결됐다. 이를 통해 동영상 광고와 배너 광고 간 유기적인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며, 동영상 광고에 반응한 유저에게 배너 광고를 노출하는 식의 리타겟팅 광고도 집행할 수 있다.이와 동시에 다윈의 광고상품을 다양화해 광고 집행 목적과 타겟에 따라 최적의 광고상품을 선택하고, 동영상·배너 통합 캠페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윈의 하위 광고상품으로는 기존의 동영상 CPVC 상품을 비롯해 △다윈 d2(리타겟팅), △다윈 who(CPM)와 배너 광고상품인 △다윈 클릭(CPC), △다윈 다인스(nCPI)가 있다. 기존 '시럽애드'는 '다윈 클릭(Dawin Click)'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하게 된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다윈의 시장 경쟁력을 넓힘과 동시에 광고주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윈 플랫폼을 더욱 진화시켰다"며, "이를 계기로 다윈이 동영상뿐만 아니라 배너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0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에 관심사 타겟팅 기능 추가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 반응형 광고상품에 ADID 기반의 관심사 타겟팅 기능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다윈 반응형 광고상품은 유저가 동영상 광고를 15초 이상 시청하거나 클릭했을 때만 과금하는 CPVC(Cost Per View or Click) 상품이다. 기존의 △콘텐츠 카테고리, △요일, △시간, △스크린, △OS 타겟팅에 이어, 관심사 타겟팅 옵션을 추가하면서 다윈을 한층 더 고도화했다.이번에 새로 적용된 관심사 타겟팅은 다윈 동영상 광고에 반응한 유저의 ADID를 업종별로 세분화하고, 이를 통해 정확한 타겟 선별과 광고 노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법이다. ADID란 모바일 기기마다 부여된 고유 코드로 이를 분석, 활용하는 기술이 타겟팅 광고의 핵심 요소다. 현재 다윈 관심사 타겟팅은 모바일 앱에 적용됐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거쳐 PC·모바일 웹에도 구현될 예정이다.광고주는 다윈 동영상 광고에 반응한 유저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포지티브 타겟팅(Positive Targeting)', 광고 반응 유저를 제외한 나머지에게 광고를 노출하는 '네거티브 타겟팅(Negative Targeting)' 등 광고 목적에 부합하는 타겟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다윈의 ADID는 물론 광고주가 직접 분석한 ADID를 관심사 타겟팅에 활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 커머스 광고주가 3주 이상 구매활동을 하지 않았던 유저의 ADID를 타겟팅하거나, 게임 광고주가 1개월 이상 접속하지 않은 유저의 ADID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동종 업종의 경쟁사 광고에 반응한 유저 타겟팅도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전략적인 동영상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실제로 다윈 동영상 광고에 관심사 타겟팅을 적용한 결과 일반 동영상 광고 대비 클릭 수가 2배 가량 늘었으며, 게임 업종 광고 캠페인에서는 휴면 유저의 복귀율이 약 4배 증가하는 등 우수한 광고 효과를 나타냈다.인크로스 이재원 ..

2017-08-01

보도자료

[인터뷰]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뉴스토마토에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 인터뷰와 회사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피플)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디지털 광고시장, 성장세는 계속 이어진다”

2017-07-25

보도자료

[코스닥 황금알] 인크로스 "인간의 꿈, 모바일로 실현한다"
뉴스웨이에 인크로스 기업을 소개하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코스닥 황금알]인크로스 “인간의 꿈, 모바일로 실현한다”

2017-06-20

보도자료

[코스닥 CEO 인터뷰]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메트로신문 코스닥 CEO 인터뷰에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가 소개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코스닥 CEO 인터뷰]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기술 연구하는 광고회사"?

2017-06-20

보도자료

[기업탐방] 머니투데이방송 기업탐탐 - 디지털 광고기업 인크로스 "'다윈'으로 윈윈 합시다"
머니투데이방송 '기업탐탐' 코너에서 인크로스 기업탐방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업탐탐] 디지털 광고기업 인크로스 "'다윈'으로 윈윈 합시다"

2017-06-1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서비스운영 사업부문 물적분할... '광고사업 집중'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가 핵심 사업인 광고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운영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인크로스는 자사 서비스운영 사업부문을 분리, 모바일 통합 앱마켓 원스토어 운영대행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신설법인 '인프라커뮤니케이션즈(주)'를 오는 8월 1일자로 설립한다.이번 분할은 존속법인이 신설법인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인크로스 측은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분할을 결정했다"며,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사업과 자체 보유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Dawin)', 모바일 배너 애드 네트워크 '시럽애드(Syrup AD)'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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