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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고도화… 유료 구독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 출시
■ 대행사·광고주·개인을 위한 프리미엄 구독 요금제… AI 매칭·평판 분석 기능 고도화 ■ 크리에이터 적합도·위험 요소·추천 사항을 AI가 상세 분석… 맞춤형 시나리오 기능으로 콘텐츠 기획까지 지원■ 워크스페이스 기반 분석 기록·예산 통합 관리로 여러 캠페인 담당하는 마케팅팀 운영 효율 강화 [인크로스, 2026-09-30]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기업 마케팅 실무에 최적화된 전문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Stellaize with)’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캠페인 성과 분석까지 콘텐츠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텔라이즈 위드는 기존 플랫폼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료 구독 플랜으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크리에이터 검토와 콘텐츠 기획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드’에는 이용자가 스텔라이즈의 기능과 AI를 활용해 함께 캠페인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고도화된 AI 기능에 더해 분석 이력과 예산을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해 팀 단위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스텔라이즈 위드는 ‘평판 분석’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최근 활동과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 적합도와 잠재적 위험 요소, 추천 사유에 대해 상세한 AI 분석 코멘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검토하고, 그 결과를 내부 보고와 협업 과정에서 판단 근거로 사용할 수 있어 반복적인 자료 조사와 정리에 드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콘텐츠 기획 기능도 고도화됐다. 사용자가 캠페인 주제나 키워드를 입력하고 영상 길이를 선택하면 AI가 각 크리에이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 시나리오를 생성한다. 같은 주제를 입력하더라도 크리에이터별 콘텐츠 특성과 강점에 따라 서로 다른 시나리오를 제안해 실무 과정에서 콘텐츠 기획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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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틱톡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디지털 광고 경쟁력 강화”
■ 틱톡 마케팅 전문성과 캠페인 운영 역량 인정받아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미디어 운영·성과 최적화까지 틱톡 캠페인 전 과정 지원 ■ 글로벌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확대하며 광고주 통합 마케팅 성과 제고 [인크로스, 2026-09-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마케팅 파트너 프로그램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는 틱톡이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에이전시 파트너는 틱톡 광고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개발부터 미디어 운영, 성과 측정까지 광고주의 마케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부여된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축적해 온 미디어 플래닝 역량 및 캠페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틱톡 캠페인을 수행해 왔다. 특히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타깃 특성에 맞춰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고, 캠페인 집행과 운영, 성과 분석 및 최적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이번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틱톡의 최신 광고 상품과 플랫폼 인사이트를 적극 활용해 광고주의 틱톡 마케팅 성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트래픽 확보, 전환까지 다양한 마케팅 목표에 맞춰 최적화된 캠페인 전략을 제시하고, 틱톡의 콘텐츠 및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는 틱톡을 비롯해 구글, 메타 등 국내외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매체별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데이터 분석 역량, 다양한 광고주 캠페인을 통해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전략 수립부터 집행, 운영,..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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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매출 117억 원·영업이익 28억 원… ‘외형·수익 동반 상승’
■ 2분기 매출 13.1%·영업이익 26.1% 증가… 매출 성장률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개선■ 광고·커머스 양대 사업 모두 호실적… AOR 사업 확대 및 신규 커머스 수주 효과■ 마케팅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AI 플랫폼으로 확장…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도약 [인크로스, 2026-08-0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7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7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1% 성장한 28억 2,500만 원, 당기순이익은 11.6% 증가한 26억 4,800만 원을 기록했다. 전 사업 영역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 광고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가32.7% 증가한 1,460억 7,500만 원, 매출은 13.6% 증가한 98억 9,700만 원을 기록했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와 더불어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부문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역시 2분기 거래액 394억 3,700만 원(YoY +19.7%), 매출 18억 1,500만 원(YoY +10.7%)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상승을 이뤄냈다. 기존 주력 플랫폼인 티딜(T deal)과 현대샵의 견조한 성과에 더해 올해 신규 운영 대행을 맡은 ‘온라인 한우장터’, ‘소노아임레디몰’, ‘네이트 온딜’ 등이 실적에 기여하며 사업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음을 입증했다. 3분기에는 여름휴가 및 명절 시즌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전략 특가 딜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하며 거래액 성장에..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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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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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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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스닥 CEO 인터뷰]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메트로신문 코스닥 CEO 인터뷰에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가 소개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코스닥 CEO 인터뷰]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기술 연구하는 광고회사"?

2017-06-20

보도자료

[기업탐방] 머니투데이방송 기업탐탐 - 디지털 광고기업 인크로스 "'다윈'으로 윈윈 합시다"
머니투데이방송 '기업탐탐' 코너에서 인크로스 기업탐방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업탐탐] 디지털 광고기업 인크로스 "'다윈'으로 윈윈 합시다"

2017-06-1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서비스운영 사업부문 물적분할... '광고사업 집중'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가 핵심 사업인 광고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운영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인크로스는 자사 서비스운영 사업부문을 분리, 모바일 통합 앱마켓 원스토어 운영대행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신설법인 '인프라커뮤니케이션즈(주)'를 오는 8월 1일자로 설립한다.이번 분할은 존속법인이 신설법인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인크로스 측은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분할을 결정했다"며,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사업과 자체 보유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Dawin)', 모바일 배너 애드 네트워크 '시럽애드(Syrup AD)'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6-14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62억 5100만 원, 영업이익 9억 4300만 원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10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인크로스는 연결 기준 2017년 1분기 매출 62억 5100만 원, 영업이익 9억 4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1.4% 감소했다.일반적으로 1분기는 광고시장 비수기로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애드 네트워크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확충, 미디어렙 취급고 증대를 위한 추가 인력 채용으로 영업이익이 2억 5700만 원 감소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인크로스의 미디어렙 사업부문 1분기 취급고 및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은 다윈 관련 매출이 전년 1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2분기에는 광고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매출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2분기로 접어들면서 기업들의 마케팅비 집행이 본격화되며 광고시장이 점점 회복되고 있는 중"이라며, 특히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 '시럽애드'와 신규 출시한 다윈 노출형 상품의 실적이 2분기부터 반영되는 만큼, 올해 미디어렙과 애드 네트워크 사업의 실적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7-05-10

보도자료

[전자신문 인터뷰] 오늘의 CEO -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전자신문에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정교한 타깃팅 광고 구현을 위한 양질의 데이터 확보, 애드 네트워크 사업 등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늘의 CEO]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2017-04-2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다윈(Dawin)'에 국내 최초 DMP 연동한 노출형 동영상 광고상품 출시
-인크로스 '다윈'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최초로 DMP 연동, 오디언스 타겟팅 구현-모바일 이용자의 행동 정보에 기반한 성별·연령 타겟팅 및 구매 금액대별 타겟팅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 대표 이재원)는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최초로 DMP(Data Management Platform)를 활용해 오디언스 타겟팅을 구현할 수 있는 다윈 노출형 동영상 광고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다윈 노출형 광고상품 명칭은 ‘후(who)’다. ‘후(who)’는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에게 정확하게 광고를 노출하면서도 최대한 넓은 범위에 광고를 도달시킬 수 있는 동영상 광고상품으로, SKIP(건너뛰기) 버튼 없이 1,000회 노출당 과금되는 CPM(Cost Per Mille) 방식을 취하고 있다.다윈 노출형 광고상품에는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최초로 DMP가 연동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효과적인 타겟팅 광고를 위해서는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인 만큼 NHN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수 데이터 사업자의 DMP를 활용했다.이들 DMP에는 모바일 및 PC 유저들의 행동 정보를 담은 방대한 양의 비식별 개인정보(ADID, 쿠키)가 구축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타겟팅은 이용자의 구체적인 행동 정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높은 정확도를 나타낸다.‘다윈 노출형 광고상품에서 구현 가능한 타겟팅은 △유저의 성별?연령 정보를 타겟팅하는 데모 타겟팅 △모바일 결제 플랫폼의 데이터를 활용한 구매 금액대별 타겟팅이다. 노출 빈도(Frequency) 설정이 가능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광고 효과 리포트를 통해 광고 타겟의 도달률(Reach)을 확인할 수 있다.현재 다윈 노출형 광고상품은 넓은 범위의 타겟 오디언스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는 커버리지를 확대하기 위해 곰TV, JTBC, imbc, 에브리온TV, 영TV를 비롯한 다양한 타겟의 동영상 전문 채널, 종편, 지상파, 실시간 N스크린 및 ..

2017-04-18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 '시럽애드(Syrup AD)' 영업양수
-인크로스, 3,800여 개 매체 연동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시럽애드' 영업양수-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과의 시너지 기대... 애드테크 기반의 디지털 광고 전문회사로 성장할 것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인크로스는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AD Network)인 ‘시럽애드(Syrup AD)’사업을 SK플래닛으로부터 영업양수한다고 7일 공시했다.양수가액은 19억 4,000만 원이며, 양수 예정일은 오는 4월 1일이다.시럽애드는 국내 4위 규모의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 사업자로, 현재 3,800여 개의 모바일 매체와 연동되어 있고 월 평균 50억 건의 페이지뷰(PV)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영업양수를 통해 인크로스는 모바일 매체 및 광고주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과의 시너지를 창출해 애드테크 기반의 디지털광고 전문회사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인크로스는 2013년 국내 최초의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을 출시한 이래로 업계 1위 업체로서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해왔던 만큼,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인 시럽애드 영업양수를 통해 기존 다윈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디지털 매체가 점점 다변화되고 있는 환경에서 애드테크 기반 광고 플랫폼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영업양수를 통해 인크로스는 미디어렙과 애드 네트워크 사업의 역량을 결집하여 디지털 광고의 효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7-03-08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작년 영업이익 89억 9,800만 원... 전년 대비 62.5% 상승
-인크로스, 2016년 매출 314억 5,400만 원, 영업이익 89억 9,800만 원으로 집계-미디어렙 사업 광고주 안정적 확보 및 동영상 광고플랫폼 '다윈' 성장이 실적 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6년 영업이익이 89억 9.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55억 3,500만 원)대비 62.5%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 5,400만 원으로 2015년(265억 1,400만 원) 대비 18.6%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63억 2,5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실적이 대폭 상승했따.인크로스는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의 매출 확대 △디지털 광고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미디어렙 사업부문의 광고 취급고 증가를 꼽았다.'다윈'은 인크로스가 자체 보유한 국내 1위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로 2013년 출시 이후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 역시 '디지털 동영상'이 광고시장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모바일 광고 및 애드 테크(AD Tech)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증가했다. 중국 매체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d2', 'Pincher' 등의 신규 광고상품을 출시해 미디어렙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 것이 취급고 증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광고주 유치를 위한 비딩에서의 각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역시 미디어렙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는 한편, 1분기 출시를 앞둔 '다윈 노출형 상품'을 통해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8

보도자료

[뉴스토마토 인터뷰]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모두가 윈(win)하는 광고 회사 만들 것"
[기사 보기]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모두가 윈(win)하는 광고 회사 만들 것” 1월 12일 뉴스토마토에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의 이름처럼 '모두가 이길 수 있는 회사'를 꿈꾸는 이재원 대표이사의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7-01-1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NHN엔터테인먼트와 데이터 제휴 계약 체결
-인크로스, NHN엔터와 데이터 제휴해 빅데이터 기반 동영상 타겟팅 광고 구현-'다윈'에 NHN엔터의 데이터 활용, "국내 유일의 DMP 연동 동영상 광고상품 출시할 것"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216050)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NHN엔터테인먼트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인크로스는 지난 2013년 국내 최초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Dawin)'을 출시한 이후 동영상 광고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국내 주요 포털 및 동영상 매체들과 제휴함으로써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NHN엔터테인먼트는 게임과 음원, 웹툰 등 다양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종합 IT 엔터테인먼트 사업자로, 디지털 광고사업의 근간인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Data Management Platform)을 제공할 예정이다.인크로스는 이번 NHN엔터테인먼트와의 데이터 제휴 계약을 통해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에 NHN엔터테인먼트의 DMP를 연동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동영상 타겟팅 광고상품을 출시하겠다는 방침이다.동영상 애드 네트워크에 DMP를 연동한 사례는 이번이 국내 최초다.디지털 동영상 광고에 타겟팅 기법을 적용하면 광고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신뢰도 높은 유저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NHN엔터테인먼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DMP를 다윈 플랫폼과 접목시켜 동영상 광고의 도달률을 높이겠다는 것.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다윈 동영상 광고의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검증된 DMP 사업자인 NHN엔터테인먼트와 데이터 제휴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더욱 많은 유저에게 명확한 광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다윈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성별, 연령 타겟팅 외에 유저 성향 타겟팅까지 구현하는 새로운 동영상 광고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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