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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고도화… 유료 구독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 출시
■ 대행사·광고주·개인을 위한 프리미엄 구독 요금제… AI 매칭·평판 분석 기능 고도화 ■ 크리에이터 적합도·위험 요소·추천 사항을 AI가 상세 분석… 맞춤형 시나리오 기능으로 콘텐츠 기획까지 지원■ 워크스페이스 기반 분석 기록·예산 통합 관리로 여러 캠페인 담당하는 마케팅팀 운영 효율 강화 [인크로스, 2026-09-30]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기업 마케팅 실무에 최적화된 전문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Stellaize with)’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캠페인 성과 분석까지 콘텐츠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텔라이즈 위드는 기존 플랫폼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료 구독 플랜으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크리에이터 검토와 콘텐츠 기획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드’에는 이용자가 스텔라이즈의 기능과 AI를 활용해 함께 캠페인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고도화된 AI 기능에 더해 분석 이력과 예산을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해 팀 단위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스텔라이즈 위드는 ‘평판 분석’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최근 활동과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 적합도와 잠재적 위험 요소, 추천 사유에 대해 상세한 AI 분석 코멘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검토하고, 그 결과를 내부 보고와 협업 과정에서 판단 근거로 사용할 수 있어 반복적인 자료 조사와 정리에 드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콘텐츠 기획 기능도 고도화됐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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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틱톡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디지털 광고 경쟁력 강화”
■ 틱톡 마케팅 전문성과 캠페인 운영 역량 인정받아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미디어 운영·성과 최적화까지 틱톡 캠페인 전 과정 지원 ■ 글로벌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확대하며 광고주 통합 마케팅 성과 제고 [인크로스, 2026-09-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마케팅 파트너 프로그램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는 틱톡이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에이전시 파트너는 틱톡 광고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개발부터 미디어 운영, 성과 측정까지 광고주의 마케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부여된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축적해 온 미디어 플래닝 역량 및 캠페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틱톡 캠페인을 수행해 왔다. 특히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타깃 특성에 맞춰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고, 캠페인 집행과 운영, 성과 분석 및 최적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이번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틱톡의 최신 광고 상품과 플랫폼 인사이트를 적극 활용해 광고주의 틱톡 마케팅 성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트래픽 확보, 전환까지 다양한 마케팅 목표에 맞춰 최적화된 캠페인 전략을 제시하고, 틱톡의 콘텐츠 및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는..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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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매출 117억 원·영업이익 28억 원… ‘외형·수익 동반 상승’
■ 2분기 매출 13.1%·영업이익 26.1% 증가… 매출 성장률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개선■ 광고·커머스 양대 사업 모두 호실적… AOR 사업 확대 및 신규 커머스 수주 효과■ 마케팅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AI 플랫폼으로 확장…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도약 [인크로스, 2026-08-0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7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7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1% 성장한 28억 2,500만 원, 당기순이익은 11.6% 증가한 26억 4,800만 원을 기록했다. 전 사업 영역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 광고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가32.7% 증가한 1,460억 7,500만 원, 매출은 13.6% 증가한 98억 9,700만 원을 기록했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와 더불어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부문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역시 2분기 거래액 394억 3,700만 원(YoY +19.7%), 매출 18억 1,500만 원(YoY +10.7%)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상승을 이뤄냈다. 기존 주력 플랫폼인 티딜(T deal)과 현대샵의 견조한 성과에 더해 올해 신규 운영 대행을 맡은 ‘온라인 한우장터’, ‘소노아임레디몰’, ‘네이트..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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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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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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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핵심은 '콘텐츠·AI'
■ 2026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 ‘CAPEX’… 크리에이터와 AI 중심의 경험 혁신 예고■ 매스 트렌드 종말… ‘크리에이터 믹스’와 ‘AI 프로듀싱이 마케팅 성패 가른다 [인크로스, 2025-12-0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26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하고, 내년 시장을 관통할 핵심 키워드로 ‘CAPEX(Content & AI Powered Experience)’를 제시했다. ‘CAPEX’는 콘텐츠와 AI 기술이 결합해 디지털 마케팅 경험을 근본적으로 혁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크로스는 ▲크리에이터 믹스(Creator Mix) ▲AI 프로듀싱(AI Producing) ▲피코크 전략(Peacock Strategy) ▲GEO(Generate Engine Optimization) ▲콘텐츠 친화형 UX(Content-friendly UX)의 영문 글자를 조합해 핵심 키워드를 도출했다. 첫 번째 키워드인 크리에이터 믹스(Creator Mix)는 기존 매체 중심의 미디어 믹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브랜드와 가장 적합한 ‘크리에이터 선택’을 중심으로 전략을 설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보고서는 유튜브의 ‘인기 급상승 동영상’ 폐지 등 대중(Mass) 트렌드가 사라지고 취향 중심의 나노(Nano) 트렌드가 부상함에 따라, 플랫폼 단위가 아닌 크리에이터 채널 단위의 세밀한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인크로스는 자사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를 통해 브랜드 타깃에 맞는 채널을 정교하게 매칭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 프로듀싱(AI Producing)은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제작 파트너로 진화하는 현상이다. 인간은 콘셉트·기획..

2025-12-0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구글 에이전시 엑설런스 어워즈' 미디어 통합 부문 최종 수상
■ 구글 애즈·AI 기반 통합 미디어 전략으로 ‘켄뷰 타이레놀’ 캠페인 운영 성과 인정받아 [인크로스, 2025-11-2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구글 에이전시 엑설런스 어워즈(Google Agency Excellence Awards) 미디어 통합 부문에서 최종 우승 에이전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구글 에이전시 엑설런스 어워즈는 구글 애즈(Google Ads)를 활용해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AI 기반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우수 에이전시를 조명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은 ▲온라인 판매 ▲미디어 통합 ▲측정 솔루션 ▲리드 생성 ▲크리에이티브 적용 ▲앱 성장 ▲글로벌 성장 등 총 7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솔루션 활용 역량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인크로스는 이번 어워즈에서 켄뷰 ‘타이레놀’ 캠페인으로 미디어 통합(Media Unification) 부문 우승 에이전시로 이름을 올렸다. 미디어 통합 부문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오디언스 타겟팅, 스토리텔링, 최신 기술을 효과적으로 결합해 성과를 창출한 에이전시에 수여되는 상으로, 데이터 인사이트와 집행 전략의 완성도를 동시에 요구하는 분야다. 제품의 브랜드 가치 확산과 신규 고객 확보를 목표로 진행된 켄뷰 타이레놀 캠페인에서 인크로스는 기존의 TV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유튜브와 CTV(Connected TV)를 결합한 미디어 통합 전략을 설계했다. 구글 애즈와 AI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 노출 빈도를 최적화하고 다양한 포맷의 멀티 크리에이티브를 동시에 집행함으로써 도달률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인크로스가..

2025-11-2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 옥외광고(DOOH)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 양사 광고·플랫폼 역량 연동해 DOOH 광고 사업 추진… 프로그래매틱 기반 상품 공동 기획 및 세일즈 협력 [인크로스, 2025-11-1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디지털 옥외광고(Digital Out of Home) 광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고 플랫폼 연동, 공동 상품 기획, 공동 세일즈 및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크로스는 폭넓은 광고주 네트워크와 미디어 플래닝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그래매틱 기반의 디지털 옥외광고 판매를 주도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 통합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와 광고 운영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이를 고도화해 다양한 접점에서의 집행 효율을 높인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약 4만여 개의 옥외 매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통합 CMS 기술을 갖추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기반 위에서 프로그래매틱 기술을 적용한 광고 플랫폼 간 연동을 통해 실시간 광고 거래 체계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신규 매체 구축 및 제안에도 함께 참여해 광고주의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인크로스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Dawin)’과 카카오모빌리티의 DOOH 광고 지면을 연동해 캠페인 운영 효율을 높인다. 다윈은 인크로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프로그래매틱 기반 동영상 광고 플랫폼으로, 현재 약 50여 개의 동영상 매체와 연동돼 있다. 나아가 양사는 광고주의 고객 여정을 고려한 온라인 매체·디지털 옥외광고(DOOH) 노출부터 모바일 전환, 성과 분석에 이르는 순환 구조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도달·주목·전환을 아우르는 ..

2025-11-1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 130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
■ 전년 동기 대비 커머스 거래액 두 자릿수 성장 ■ 통합 광고 서비스 본격화·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실적 성장 기반 다질 것 [인크로스, 2025-11-04]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130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성장세가 두드러졌던 올해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둔화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실적을 방어했다. 영업이익은36억 4,700만 원(YoY -32.0%)을 기록했다. 광고사업 부문은 취급고1,409억 4,200만 원(YoY -1.2%)을 기록했다. 공공·통신·화장품·의료/건강 업종을 중심으로 견조한 광고비 집행이 이어졌으나, 게임 및 수송 업종에서 광고비가 조정된 데 따른 영향이다. 인크로스는 신규 광고주 직영업 확대와 자회사 마인드노크와의 협업을 통한 통합 광고 서비스를 본격화하며 성과와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캠페인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커머스 사업은 티딜 맞춤형 문자 발송의 한시적 중단 여파가 3분기까지 이어졌음에도, 클릭 리워드 광고상품과 함께 현대샵·홈닉 운영 성과를 극대화하며 거래액 465억 5,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3% 성장한 수치다. 회사는 4분기에도 거래액 성장세 지속을 목표로 광고·콘텐츠·데이터를 결합한 고객 맞춤 커머스 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는 현재 신규 집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하반기 들어 제안이 대폭 증가하며 높은 성장 가능성을 나타..

2025-11-04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 아이엠 리포트’ 발표… 숏폼 전성시대, PPL이 전환 이끈다
■ 인지·클릭·구매까지 ‘숏폼 광고’가 1위… PPL/브랜디드 콘텐츠 경험 비율도 절반 이상■ 생성형 AI 경험률 81.5%, 유료 이용률 29.0%... 모두 전년比 상승 [인크로스, 2025-11-03]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만 15~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쇼핑 플랫폼 이용 행태와 광고 선호도, 주요 마케팅 트렌드를 조사한 ‘2025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최근 이용자들의 콘텐츠 시청과 광고 반응은 짧고 빠른 숏폼으로 수렴하는 양상이 뚜렷했다.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 유형은 숏폼 광고(31.3%)였다. 숏폼 광고의 인지율은 71.7%에 달했으며, 실제 클릭 경험률도 46.6%로 다양한 광고 유형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디지털 광고를 통한 구매 경험 역시 숏폼 광고가 23.1%로 가장 높아 인지, 참여, 구매로 이어지는 퍼널의 효율이 확인됐다. 숏폼 소비는 광고/미디어 이용행태 전반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5년 숏폼 영상 시청률은 94.9%로 전년 대비 1.7%p 상승했고, 주로 이용하는 숏폼 플랫폼은 유튜브 쇼츠(83.4%), 인스타그램 릴스(49.3%), 틱톡(24.6%) 순으로 조사됐다. 소셜미디어 내 주 소비 콘텐츠 역시 서비스 전반에서 숏폼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관찰됐다. 본래 일상 공유·지인 네트워킹 목적으로 활용되던 소셜미디어가 이제는 ‘숏폼 소비’ 플랫폼으로 재정의되는 중이며, 주 콘텐츠로 “숏폼을 본다”는 응답이 73.5%로 전년(72.1%..

2025-11-03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MBC 유튜브 콘텐츠, 스텔라이즈 기반 PPL 사업 협력... "브랜디드 콘텐츠 혁신 가속"
■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와 MBC 디지털 IP 결합, 시너지 극대화■ 양사 협력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시장의 새 지평 열어 [인크로스, 2025-08-2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MBC 문화방송 사업제작센터와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zize)’를 활용한 PPL(Product Placement) 광고사업 협력을 위한 통합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MBC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된 결과다.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 플랫폼이 갖춘 AI 기반의 정교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해 광고 캠페인 기획부터 제안, 콘텐츠 제작 및 진행 관리, 성과 측정, 마케팅 비용 정산에 이르는 업무 전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더욱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MBC 디지털 IP는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등록돼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MBC 사업제작센터는 ‘14F(일사에프)’, ‘M드로메다 스튜디오’, ‘it’s Live’, ‘십이층’, ‘광 gwang series’ 등의 디지털 채널을 운영, 뉴스/시사·K-POP·예능 등 전 영역을 아우르며 유튜브 콘텐츠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MBC는 디지털 채널 파워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브랜디드..

2025-08-2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285% 상승… 광고·커머스 전방위 성장
■ 광고는 풀퍼널 대응 전략, 커머스는 자체 이벤트 운영·상품 기획 강화로 안정적 성장 ■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출시로 신사업 본격화… 하반기 시너지 확대 기대 [인크로스, 2025-08-05]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을 5일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은 103억 5,300만 원, 영업이익은 22억 4,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285.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억 7,200만 원으로 153.4% 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05억 2,300만 원(YoY +11.1%), 영업이익 42억 4,800만 원(YoY +210.5%), 당기순이익 47억 3,800만 원(YoY +115.1%)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광고사업부문은 2분기 취급고 1,100억 5,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8.7% 성장했고, 매출은 3.1% 증가한 87억 1,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기획부터 집행, 분석에 이르는 풀퍼널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자회사 마인드노크와의 협업을 통해 검색광고 및 크리에이티브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면서 신규 광고주 직영업이 늘어난 데 따른 영향이다. 이와 함께 주요 광고주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AOR(Agency of Record) 사업 역시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광고사업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됐다. 커머스 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6억 3,900만 원을 기록했다. 티딜은 맞춤형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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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그랜드 오픈
■ 정교한 AI 매칭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탑재… 광고주-크리에이터 협업 효율 극대화 ■ 향후 글로벌 크리에이터 매칭·커머스 연계까지 영역 확장할 것 [인크로스, 2025-07-08]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8일 정식 출시했다. 지난 4월 프라이빗 오픈 이후 약 3개월간 실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협업 과정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스텔라이즈는 광고주가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 기획부터 실행, 성과 측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PPL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크리에이터 탐색, AI 매칭, 협업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모니터링 및 자동 리포트 생성, 계약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정식 버전에서는 특히 AI 매칭 알고리즘이 더욱 고도화됐다. 기존에는 크리에이터의 카테고리나 소개 정보 위주로 매칭이 이뤄졌다면 이제는 인크로스가 자체 수집한 콘텐츠 이력, 활동 성과 등을 기반으로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더욱 정교하게 추천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원하는 방향성과 톤앤매너에 부합하는 크리에이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광고주와 크리에이터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도입됐다. 캠페인 제안부터 조건 협의, 계약 등 실무에 필요한 대부분의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 전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MCN 및 개별 크리에이터가 직접 채널 정보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광고주는 최신화된 정보..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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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키워드는 '콘텐츠·AI·가치 환원'
■ 데이터로 진화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플루언서 탐색 및 성과 분석 위한 AI 솔루션 부상■ AI와 경기 침체가 만든 편익 중심 소비… ‘제로 클릭 검색’, ‘가치 환원 마케팅’ 뜬다 [인크로스, 2025-06-2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5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이슈 결산 리포트’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서 인크로스는 ▲콘텐츠 영향력 증대 ▲AI 에이전트의 부상 ▲불황 마케팅: 가치 환원 전략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를 정리했다. 이중에서도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고도화는 시장의 주요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플루언서는 단순 협찬이나 리뷰를 넘어 독립된 광고 채널이자 미디어로 기능하고 있으며, 메가·마이크로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상품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고 크리에이터로서 판매 수익을 얻고 있다. 또한 협업 콘텐츠는 온드 미디어(Owned Media), 커머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2차 활용이 가능한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인플루언서 채널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새로운 수익화 구조가 형성됨에 따라 인플루언서의 브랜드 적합성 및 캠페인 성과 측정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광고주가 브랜드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고, 실제 성과를 정량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실무상의 과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서는 기술 기반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인크로스의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는 그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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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1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광고사업 호조로 실적 '껑충'
1분기 매출 20.2%, 영업이익 155.8% 증가… ‘광고·커머스 본업 강화 영향’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로 신사업 본격화하며 성장 모멘텀 발굴할 계획 [인크로스, 2025-05-0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 ·216050)가 2025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은 101억 7,000만 원, 영업이익은 20억 8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3억 6,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 155.8%, 86.6%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1분기 실적 상승은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이 주도했다. 광고사업 취급고는 역대 1분기 최대치인 910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31.9% 성장한 65억 3,1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AOR(Agency of Record) 사업 강화와 매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 결과다. 자회사 마인드노크 역시 검색광고와 크리에이티브 제작 간 시너지를 강화하며 전년 대비 4.9% 증가한 112억 3,300만 원의 취급고를 기록, 광고사업 성장에 기여했다. 커머스렙 사업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1분기 커머스 사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억 4,100만 원이며, 같은 기간 거래액은 소폭 성장한 45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티딜(T deal) 외에도 현대샵, 홈닉 온라인몰 등 운영 플랫폼을 다각화하고, 커머스 사업자로서 시..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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