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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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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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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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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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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0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디지털 마케팅 역량 입증
[인크로스, 2026-03-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26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10년 연속으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유지하며 디지털 마케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 상위 3% 이내의 성과를 거둔 기업에만 부여되는 자격이다. 구글은 매년 ▲고객 성장 ▲신규 고객 유치 ▲고객 유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주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인크로스는 구글로부터 광고 효과 극대화를 위한 ▲신규 기능 및 기술 지원 ▲ 전문 교육 ▲전용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러한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고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10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인크로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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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 아이엠 리포트’ 발표… 숏폼 전성시대, PPL이 전환 이끈다
■ 인지·클릭·구매까지 ‘숏폼 광고’가 1위… PPL/브랜디드 콘텐츠 경험 비율도 절반 이상■ 생성형 AI 경험률 81.5%, 유료 이용률 29.0%... 모두 전년比 상승 [인크로스, 2025-11-03]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만 15~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쇼핑 플랫폼 이용 행태와 광고 선호도, 주요 마케팅 트렌드를 조사한 ‘2025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최근 이용자들의 콘텐츠 시청과 광고 반응은 짧고 빠른 숏폼으로 수렴하는 양상이 뚜렷했다.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 유형은 숏폼 광고(31.3%)였다. 숏폼 광고의 인지율은 71.7%에 달했으며, 실제 클릭 경험률도 46.6%로 다양한 광고 유형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디지털 광고를 통한 구매 경험 역시 숏폼 광고가 23.1%로 가장 높아 인지, 참여, 구매로 이어지는 퍼널의 효율이 확인됐다. 숏폼 소비는 광고/미디어 이용행태 전반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5년 숏폼 영상 시청률은 94.9%로 전년 대비 1.7%p 상승했고, 주로 이용하는 숏폼 플랫폼은 유튜브 쇼츠(83.4%), 인스타그램 릴스(49.3%), 틱톡(24.6%) 순으로 조사됐다. 소셜미디어 내 주 소비 콘텐츠 역시 서비스 전반에서 숏폼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관찰됐다. 본래 일상 공유·지인 네트워킹 목적으로 활용되던 소셜미디어가 이제는 ‘숏폼 소비’ 플랫폼으로 재정의되는 중이며, 주 콘텐츠로 “숏폼을 본다”는 응답이 73.5%로 전년(72.1%) 대비 1.4%p 증가해 숏폼의 플랫폼 지배력이 사용자 행태 자체를 바꾸고 있음을 시사한다. 동영상 콘텐츠 및 광고 선호도와 관련해 PPL/브랜디드 콘텐츠는 인지율이 86.0%에 달했고, ..

2025-11-03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MBC 유튜브 콘텐츠, 스텔라이즈 기반 PPL 사업 협력... "브랜디드 콘텐츠 혁신 가속"
■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와 MBC 디지털 IP 결합, 시너지 극대화■ 양사 협력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시장의 새 지평 열어 [인크로스, 2025-08-2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MBC 문화방송 사업제작센터와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zize)’를 활용한 PPL(Product Placement) 광고사업 협력을 위한 통합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MBC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된 결과다.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 플랫폼이 갖춘 AI 기반의 정교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해 광고 캠페인 기획부터 제안, 콘텐츠 제작 및 진행 관리, 성과 측정, 마케팅 비용 정산에 이르는 업무 전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더욱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MBC 디지털 IP는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등록돼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MBC 사업제작센터는 ‘14F(일사에프)’, ‘M드로메다 스튜디오’, ‘it’s Live’, ‘십이층’, ‘광 gwang series’ 등의 디지털 채널을 운영, 뉴스/시사·K-POP·예능 등 전 영역을 아우르며 유튜브 콘텐츠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MBC는 디지털 채널 파워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콘텐츠 마케팅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할 중요할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25-08-2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285% 상승… 광고·커머스 전방위 성장
■ 광고는 풀퍼널 대응 전략, 커머스는 자체 이벤트 운영·상품 기획 강화로 안정적 성장 ■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출시로 신사업 본격화… 하반기 시너지 확대 기대 [인크로스, 2025-08-05]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을 5일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은 103억 5,300만 원, 영업이익은 22억 4,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285.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억 7,200만 원으로 153.4% 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05억 2,300만 원(YoY +11.1%), 영업이익 42억 4,800만 원(YoY +210.5%), 당기순이익 47억 3,800만 원(YoY +115.1%)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광고사업부문은 2분기 취급고 1,100억 5,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8.7% 성장했고, 매출은 3.1% 증가한 87억 1,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기획부터 집행, 분석에 이르는 풀퍼널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자회사 마인드노크와의 협업을 통해 검색광고 및 크리에이티브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면서 신규 광고주 직영업이 늘어난 데 따른 영향이다. 이와 함께 주요 광고주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AOR(Agency of Record) 사업 역시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광고사업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됐다. 커머스 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6억 3,900만 원을 기록했다. 티딜은 맞춤형 문자 발송이 한시적으로 중단되며 영업활동에 다소 제약을 받았으나, 인앱 리워드 등 자체 이벤트 운영과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오가닉 매출 확보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현대샵, 홈닉 운..

2025-08-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그랜드 오픈
■ 정교한 AI 매칭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탑재… 광고주-크리에이터 협업 효율 극대화 ■ 향후 글로벌 크리에이터 매칭·커머스 연계까지 영역 확장할 것 [인크로스, 2025-07-08]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8일 정식 출시했다. 지난 4월 프라이빗 오픈 이후 약 3개월간 실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협업 과정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스텔라이즈는 광고주가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 기획부터 실행, 성과 측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PPL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크리에이터 탐색, AI 매칭, 협업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모니터링 및 자동 리포트 생성, 계약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정식 버전에서는 특히 AI 매칭 알고리즘이 더욱 고도화됐다. 기존에는 크리에이터의 카테고리나 소개 정보 위주로 매칭이 이뤄졌다면 이제는 인크로스가 자체 수집한 콘텐츠 이력, 활동 성과 등을 기반으로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더욱 정교하게 추천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원하는 방향성과 톤앤매너에 부합하는 크리에이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광고주와 크리에이터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도입됐다. 캠페인 제안부터 조건 협의, 계약 등 실무에 필요한 대부분의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 전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MCN 및 개별 크리에이터가 직접 채널 정보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광고주는 최신화된 정보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를 선정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광고주가 협업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다. 이 데이터는 해당 크리에이터의 프로필 정보에 반영된다. 이는 다른 광고주가 크리에이터를 탐색할 때 협업 판단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신뢰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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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키워드는 '콘텐츠·AI·가치 환원'
■ 데이터로 진화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플루언서 탐색 및 성과 분석 위한 AI 솔루션 부상■ AI와 경기 침체가 만든 편익 중심 소비… ‘제로 클릭 검색’, ‘가치 환원 마케팅’ 뜬다 [인크로스, 2025-06-2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5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이슈 결산 리포트’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서 인크로스는 ▲콘텐츠 영향력 증대 ▲AI 에이전트의 부상 ▲불황 마케팅: 가치 환원 전략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를 정리했다. 이중에서도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고도화는 시장의 주요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플루언서는 단순 협찬이나 리뷰를 넘어 독립된 광고 채널이자 미디어로 기능하고 있으며, 메가·마이크로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상품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고 크리에이터로서 판매 수익을 얻고 있다. 또한 협업 콘텐츠는 온드 미디어(Owned Media), 커머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2차 활용이 가능한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인플루언서 채널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새로운 수익화 구조가 형성됨에 따라 인플루언서의 브랜드 적합성 및 캠페인 성과 측정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광고주가 브랜드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고, 실제 성과를 정량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실무상의 과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서는 기술 기반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인크로스의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는 그 대표적인 사례다. 스텔라이즈는 AI 기반의 인플루언서 매칭과 자동 리포트 기능을 통해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연결하고, 캠페인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PL 플랫폼이다. 캠페인 과정 전반을 간소화해 실무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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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1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광고사업 호조로 실적 '껑충'
1분기 매출 20.2%, 영업이익 155.8% 증가… ‘광고·커머스 본업 강화 영향’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로 신사업 본격화하며 성장 모멘텀 발굴할 계획 [인크로스, 2025-05-0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 ·216050)가 2025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은 101억 7,000만 원, 영업이익은 20억 8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3억 6,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 155.8%, 86.6%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1분기 실적 상승은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이 주도했다. 광고사업 취급고는 역대 1분기 최대치인 910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31.9% 성장한 65억 3,1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AOR(Agency of Record) 사업 강화와 매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 결과다. 자회사 마인드노크 역시 검색광고와 크리에이티브 제작 간 시너지를 강화하며 전년 대비 4.9% 증가한 112억 3,300만 원의 취급고를 기록, 광고사업 성장에 기여했다. 커머스렙 사업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1분기 커머스 사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억 4,100만 원이며, 같은 기간 거래액은 소폭 성장한 45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티딜(T deal) 외에도 현대샵, 홈닉 온라인몰 등 운영 플랫폼을 다각화하고, 커머스 사업자로서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전략이 주효했다. 인크로스는 올해도 커머스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4월 AI PPL 플랫폼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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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번 봄, 어디 가지?” 인크로스, 티맵 음성·배너 광고로 지역 축제 방문객 공략
[인크로스, 2025-04-11]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 ·216050)는 티맵(TMAP)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지역 축제 광고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티맵 내 축제 관심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축제/행사 페이지 내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 상품이다. 여기에 디스플레이 광고(DA) 지면과 음성 안내 서비스 ‘들리Go’를 결합, 사전 인지 확보부터 실제 방문 유도까지 전 과정에 걸친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티맵은 누적 가입자 2,4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내 1위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운전자 대상의 높은 도달 범위와 이용률을 자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축제 방문자의 약 89%가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된 만큼 티맵 광고는 지역 축제 마케팅에 최적화된 매체로 평가된다. 지자체 광고주는 티맵 축제·행사 페이지 상단에 축제 정보를 노출할 수 있으며, 티맵 메인 화면과 길안내 종료 화면 등 주목도가 높은 지면에 배너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또한 ‘들리Go’를 통해 실시간 경로 기반 음성 안내를 활용해 운전 중에도 차량 내에서 축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 특히 들리Go는 운전자의 경로와 주변 위치 정보를 분석해 축제 지역 인근 도착 시 해당 지역 축제를 소개하는 맞춤형 음성 메시지를 전달한다. 현재까지 전북 진안군의 ‘진안홍삼축제’, 전남 함평군의 ‘겨울밤빛축제’ 등 전국 33개 공공기관 및 지자체가 들리Go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티맵 기반 광고 패키지를 통해 전국의 다양한 지역 축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매체 특성과 광고주의 니즈를 결합한 차별화된 광고 상품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 이미지]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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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삼성물산 ‘홈닉’ 온라인 커머스 운영 대행 계약 체결
[인크로스, 2025-04-04]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216050)가 삼성물산과 ‘홈닉(Homeniq)’ 온라인 커머스 운영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홈니커스클럽의 다양한 상품 운영을 비롯해, 입주자를 위한 공동구매 기획 및 운영, 공급사 입점을 지원하는 시스템 개발 등 커머스 운영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홈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서비스,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아파트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홈플랫폼으로, 이용자 일 방문 횟수는 평균 2~3회 이상을 기록할 만큼 이용 빈도가 높다. 홈닉 온라인 쇼핑몰은 4만 명의 프리미엄 소비자를 보유한 홈닉 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인크로스는 홈닉 온라인몰의 주 사용자층인 아파트 입주민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 소싱과 기획전을 선보이고, 공동구매 기능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홈닉 온라인몰 운영 과정에서 NHN 커머스와 협업, 샵바이 프리미엄을 도입해 쇼핑 기능을 확장한다. 샵바이 프리미엄은 중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쇼핑몰 구축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규모가 큰 업체들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삼성물산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 맞춤형 커머스를 구축하고, 홈닉 온라인몰의 기능과 편의성을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며, “인크로스는 그동안 쌓아온 커머스 운영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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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PPL 시장 혁신 선언…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 첫 공개
AI가 연결하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스텔라이즈’로 콘텐츠 마케팅 새 장 연다크리에이터 매칭부터 자동화 리포트까지… “AI와 데이터로 설계하는 PPL” [인크로스, 2025-04-01] SK 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 216050)는 광고주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프라이빗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인크로스는 콘텐츠 마케팅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성과 효과를 점검하며 플랫폼의 성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스텔라이즈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연결하는 PPL(간접광고) 플랫폼으로, AI 기반의 크리에이터 매칭 시스템과 성과 리포트 자동화 기능을 통해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간 협업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플랫폼 명칭인 ‘스텔라이즈(Stellaize)’는 별을 의미하는 ‘스텔라(stella)’와 AI, 최적화를 뜻하는 ‘옵티마이즈(optimize)’를 조합한 이름으로, AI 기술을 통해 별처럼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수많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최적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텔라이즈의 주요 기능은 AI 크리에이터 매칭이다. 활동 분야, 시청자층, 반응지표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 캠페인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자동 추천하고, 그 이유에 대한 상세 코멘트까지 함께 제공한다. 브랜드가 캠페인 전후의 성과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성과 리포트 자동화 기능도 탑재됐다. 이 기능은 키워드 분석, 검색량 및 언급량 변화,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PPL 효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에서 PPL 캠페인 진행이 가능한 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확보했다. 스텔라이즈 운영 초기에는 실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사용자 반응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순차적으로 공개 범위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이사는 “스텔라..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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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마켓인사이트 리포트, “브랜딩 광고로 전환율 3.2배 껑충”
■ 불황에도 통하는 마케팅 전략은? “대세감 브랜딩이 퍼포먼스 견인한다” ■ 숏폼 타고 구매까지 한번에… “브랜드 인지율 1위는 숏폼, 구매 전환율 1위는 SNS 피드” [인크로스, 2025-03-20]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일 ‘대세감 브랜딩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인가 – 브랜딩의 중요성과 브랜딩 광고 트렌드’를 주제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경기 불황 속에서 단기 성과에 집중하는 기업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브랜딩이 퍼포먼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 기반으로 심층 분석했다. 또한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결합한 풀퍼널(Full-Funnel) 전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숏폼 콘텐츠의 영향력 확대에 주목하며 효과적인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의 광고는 소비자의 검색 행동과 전환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퍼포먼스 광고만 운영할 때보다 브랜딩 광고를 병행할 경우 검색량은 2.8배, 디지털 전환율은 3.2배 증가하며, 브랜드 검색 키워드의 전환율 역시 일반 키워드 대비 2~3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소비자들이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기보다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는 ‘TOM(Top of Mind)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경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인크로스는 분석했다. 특히 게임 업종에서 ‘대세감’ 브랜딩이 다운로드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노출, 사전 예약, 앱스토어 순위 등에 의해 형성되는 대세감이 게임 콘텐츠의 매력과 결합될 경우 다운로드 확률은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유명 유튜버와 스트리머들의 리뷰 영상 확산으로 언급량이 상승하면서 앱 설치자 수가 2개월만에 2.5배 급증한 ‘사과게임’이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됐다. 리포트는 최근 급성장한 숏폼 콘텐츠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숏폼 동영..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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