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MBC 유튜브 콘텐츠, 스텔라이즈 기반 PPL 사업 협력... "브랜디도 콘텐츠 혁신 가속"
■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와 MBC 디지털 IP 결합, 시너지 극대화■ 양사 협력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시장의 새 지평 열어 [인크로스, 2025-08-2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MBC 문화방송 사업제작센터와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zize)’를 활용한 PPL(Product Placement) 광고사업 협력을 위한 통합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MBC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된 결과다.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 플랫폼이 갖춘 AI 기반의 정교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해 광고 캠페인 기획부터 제안, 콘텐츠 제작 및 진행 관리, 성과 측정, 마케팅 비용 정산에 이르는 업무 전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더욱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MBC 디지털 IP는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등록돼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MBC 사업제작센터는 ‘14F(일사에프)’, ‘M드로메다 스튜디오’, ‘it’s Live’, ‘십이층’, ‘광 gwang series’ 등의 디지털 채널을 운영, 뉴스/시사·K-POP·예능 등 전 영역을 아우르며 유튜브 콘텐츠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MBC는 디지털 채널 파워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콘텐츠 마케팅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할 중요할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25-08-29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285% 상승… 광고·커머스 전방위 성장
■ 광고는 풀퍼널 대응 전략, 커머스는 자체 이벤트 운영·상품 기획 강화로 안정적 성장 ■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출시로 신사업 본격화… 하반기 시너지 확대 기대 [인크로스, 2025-08-05]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을 5일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은 103억 5,300만 원, 영업이익은 22억 4,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285.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억 7,200만 원으로 153.4% 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05억 2,300만 원(YoY +11.1%), 영업이익 42억 4,800만 원(YoY +210.5%), 당기순이익 47억 3,800만 원(YoY +115.1%)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광고사업부문은 2분기 취급고 1,100억 5,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8.7% 성장했고, 매출은 3.1% 증가한 87억 1,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기획부터 집행, 분석에 이르는 풀퍼널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자회사 마인드노크와의 협업을 통해 검색광고 및 크리에이티브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면서 신규 광고주 직영업이 늘어난 데 따른 영향이다. 이와 함께 주요 광고주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AOR(Agency of Record) 사업 역시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광고사업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됐다. 커머스 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6억 3,900만 원을 기록했다. 티딜은 맞춤형 문자 발송이 한시적으로 중단되며 영업활동에 다소 제약을 받았으나, 인앱 리워드 등 자체 이벤트 운영과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오가닉 매출 확보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현대샵, 홈닉 운..

2025-08-05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그랜드 오픈
■ 정교한 AI 매칭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탑재… 광고주-크리에이터 협업 효율 극대화 ■ 향후 글로벌 크리에이터 매칭·커머스 연계까지 영역 확장할 것 [인크로스, 2025-07-08]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8일 정식 출시했다. 지난 4월 프라이빗 오픈 이후 약 3개월간 실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협업 과정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스텔라이즈는 광고주가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 기획부터 실행, 성과 측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PPL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크리에이터 탐색, AI 매칭, 협업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모니터링 및 자동 리포트 생성, 계약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정식 버전에서는 특히 AI 매칭 알고리즘이 더욱 고도화됐다. 기존에는 크리에이터의 카테고리나 소개 정보 위주로 매칭이 이뤄졌다면 이제는 인크로스가 자체 수집한 콘텐츠 이력, 활동 성과 등을 기반으로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더욱 정교하게 추천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원하는 방향성과 톤앤매너에 부합하는 크리에이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광고주와 크리에이터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도입됐다. 캠페인 제안부터 조건 협의, 계약 등 실무에 필요한 대부분의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 전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MCN 및 개별 크리에이터가 직접 채널 정보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광고주는 최신화된 정보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를 선정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광고주가 협업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다. 이 데이터는 해당 크리에이터의 프로필 정보에 반영된다. 이는 다른 광고주가 크리에이터를 탐색할 때 협업 판단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신뢰 ..

2025-07-08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키워드는 '콘텐츠·AI·가치 환원'
■ 데이터로 진화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플루언서 탐색 및 성과 분석 위한 AI 솔루션 부상■ AI와 경기 침체가 만든 편익 중심 소비… ‘제로 클릭 검색’, ‘가치 환원 마케팅’ 뜬다 [인크로스, 2025-06-2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5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이슈 결산 리포트’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에서 인크로스는 ▲콘텐츠 영향력 증대 ▲AI 에이전트의 부상 ▲불황 마케팅: 가치 환원 전략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를 정리했다. 이중에서도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고도화는 시장의 주요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플루언서는 단순 협찬이나 리뷰를 넘어 독립된 광고 채널이자 미디어로 기능하고 있으며, 메가·마이크로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상품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고 크리에이터로서 판매 수익을 얻고 있다. 또한 협업 콘텐츠는 온드 미디어(Owned Media), 커머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2차 활용이 가능한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인플루언서 채널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새로운 수익화 구조가 형성됨에 따라 인플루언서의 브랜드 적합성 및 캠페인 성과 측정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광고주가 브랜드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고, 실제 성과를 정량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실무상의 과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서는 기술 기반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인크로스의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는 그 대표적인 사례다. 스텔라이즈는 AI 기반의 인플루언서 매칭과 자동 리포트 기능을 통해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연결하고, 캠페인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PL 플랫폼이다. 캠페인 과정 전반을 간소화해 실무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

2025-06-27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1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광고사업 호조로 실적 '껑충'
1분기 매출 20.2%, 영업이익 155.8% 증가… ‘광고·커머스 본업 강화 영향’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로 신사업 본격화하며 성장 모멘텀 발굴할 계획 [인크로스, 2025-05-0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 ·216050)가 2025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은 101억 7,000만 원, 영업이익은 20억 8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3억 6,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 155.8%, 86.6%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1분기 실적 상승은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이 주도했다. 광고사업 취급고는 역대 1분기 최대치인 910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31.9% 성장한 65억 3,1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AOR(Agency of Record) 사업 강화와 매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 결과다. 자회사 마인드노크 역시 검색광고와 크리에이티브 제작 간 시너지를 강화하며 전년 대비 4.9% 증가한 112억 3,300만 원의 취급고를 기록, 광고사업 성장에 기여했다. 커머스렙 사업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1분기 커머스 사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억 4,100만 원이며, 같은 기간 거래액은 소폭 성장한 45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티딜(T deal) 외에도 현대샵, 홈닉 온라인몰 등 운영 플랫폼을 다각화하고, 커머스 사업자로서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전략이 주효했다. 인크로스는 올해도 커머스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4월 AI PPL 플랫폼 ..

2025-05-07

Latest News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연결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5억 8,200만 원
[인크로스, 2024-08-0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2일 2024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4년 2분기 매출은 100억원, 영업이익은 5억 8,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83.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9억 3,600만 원이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8.2% 상승하며 회복세를 나타냈으나,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86억 1,700만 원, 영업이익은 3억 8,400만 원이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2분기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892억 4,700만 원, 같은 기간 매출은 9.5% 감소한 65억 6,400만 원을 기록했다. 주요 광고주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함과 동시에 신규 광고주들의 집행이 늘면서 전 분기 대비 취급고가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광고 업황의 부진이 이어졌으나 6월 이후 광고 집행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분기에 시작한 AOR(Agency of Record) 사업도 순항 중인 만큼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티딜 사업부문은 지속되는 소비 위축의 여파로 2분기 거래액 377억 6,800만원, 매출 15억 5,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0.3%, 34.6% 감소했다. 특히 고관여 품목인 디지털/가전 거래액 감소폭이 가장 컸다. 하반기에는 카테고리별로 수요가 많은 스테디셀러 상품을 더욱 확대하고 이벤트 프로모션 및 시의성 높은 기획전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더욱 늘릴 예정이다. 한편 인크로스는 커머스 사업 수익을 다각화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커머스 인에이블러(Commerce Enabler)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연내 가시화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연결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

2024-08-0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기반 구독형 설문조사 서비스 ‘아이앤서베이’ 출시
[인크로스, 2024-07-16]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SKT와의 협업을 통해 AI 기반 구독형 설문조사 서비스 ‘아이앤서베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앤서베이는 SKT의 1,600만 식별 패널과 AI 기술을 활용한 설문조사 서비스로 전문 리서치 업체에서 제공하는 설문 서비스 대비 10배 이상의 패널 규모를 자랑한다. SKT의 방대한 식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서베이를 진행할 수 있으며, 설문 종료 직후에는 AI 분석 리포트를 통해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 있다. 설문조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너 광고를 노출하고 전환까지 유도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아이앤서베이를 통해 시장조사와 마케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만큼 인크로스는 핵심 사업 영역인 광고/마케팅 및 커머스 분야에서 이 상품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인크로스는 아이앤서베이 출시 전 주요 광고주 3개사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평균 2~3시간 이내에 1천 명의 응답을 확보할 수 있었다. 테스트 이후에는 응답 결과값뿐만 아니라 SKT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사이트 분석 리포트를 설문 종료 당일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비교적 간단한 여론조사부터 심층적인 분석까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기업체는 물론 공공기관의 대국민 조사에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인크로스는 일반 광고주에 이어 정부기관 및 공공단체 대상으로도 아이앤서베이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아이앤서베이 상품 유형은 다양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시장조사를 진행할 수 있는 ‘베이직’과 진성 유저를 대상으로 심층 조사가 가능한 ‘포커스’ 두 가지다. 1년간 설문 횟수 제한 없이 베이직 상품을 이용하면서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설문 집행이 가능한 연간 구독 요금제도 출시됐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설문조사는 고객 ..

2024-07-1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 “퍼포먼스 광고 경쟁력 강화”
[인크로스, 2024-07-02] SK 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몰로코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반의 퍼포먼스 광고 자동화 솔루션 ‘몰로코 애즈(Moloco Ads)’와 커머스, 스트리밍, OTT 기업들의 수익화를 돕는 ‘몰로코 커머스 미디어(MCM)’와 ‘몰로코 스트리밍 수익화 플랫폼(MSM)’ 등 앱 성장과 수익화를 위한 광고 솔루션 및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10개 이상의 지사를 두고 있는 몰로코는 국내 광고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에 공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에이전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이후 내년 1분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인크로스는 구글, 메타,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주요 매체사의 공식 대행사로서 원스톱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광고 솔루션과 매체를 장기간 운영하며 구축해 온 전문성과 노하우에 더해 몰로코 파트너사 선정을 계기로 퍼포먼스 광고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퍼포먼스 광고를 통해 성과를 높이고자 하는 광고주들의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몰로코를 활용하는 캠페인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몰로코와 한층 긴밀하게 협력하고 더 많은 광고주와 함께 퍼포먼스 마케팅 성공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 이미지]

2024-07-0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G2C 음성안내 서비스명 ‘들리Go’로 변경
[인크로스, 2024-06-28] SK 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모빌리티 전문 플랫폼 기업 티맵모빌리티와 공동 추진하는 G2C(Government to Citizen) 음성안내 서비스명을 '들리Go'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G2C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민간인 및 특정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 및 고지를 할 때 활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인크로스는 음성안내 형태로 송출되는 G2C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특성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들리Go는 내비게이션앱 사용률 1위인 티맵 앱을 통해 전국 1,650만 대(전국 등록차량의 63%)의 차량에 시의성 높은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실시간 경로/도착지 타겟형 음성 안내 서비스다. 지난해 11월~12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올해 4월 정식 출시됐다. 인크로스는 들리Go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주요 공공기관 및 지자체 10여 곳과 계약을 체결했다. 울산광역시, 동해시, 홍천군, 철원군 등 지자체에서는 지역 축제 및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들리Go를 활용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지난 5월부터 시행된 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제도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음성안내 캠페인을 집행하기도 했다. 들리Go를 통해 정책 안내와 지역 홍보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의 문의도 점점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들리Go는 티맵모빌리티의 기술력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역량을 결합한 국내 유일의 G2C 음성안내 서비스로 광고주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앞으로도 들리Go가 다양한 공공분야에서 성공적인 과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 이미지]

2024-06-28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84억 6,300 만 원, 영업이익 7억 8,500 만 원
[인크로스, 2024-05-03]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4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84억 6,300만 원, 영업이익은 7억 8,500 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6%, 63.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2억 6,800만 원으로 42.5% 줄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70억 2,900 만 원, 영업이익 5억 5,800 만 원, 당기순이익 10억 300 만 원을 기록했다.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11.0% 감소한 649억 5,200만 원, 같은 기간 매출은 17.7% 감소한 49억 5,200만 원을 기록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주요 광고주들이 전반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축소한 데 따른 영향이다. 인크로스는 2분기부터 AOR(Agency of Record) 사업을 본격화함으로써 미디어렙 취급고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AOR은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 대행을 하나의 미디어 전문 대행사가 총괄하는 것으로, 전체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대형 광고주들의 수요가 높다. AOR 사업 추진과 동시에 AI 자동화 프로세스를 확대 적용하며 수익성도 제고할 방침이다. 연결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통해 영위하고 있는 검색광고 사업부문은 취급고 107억 1,000만 원, 매출액 14억 6,3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9%, 92.1% 증가한 수치다. 마인드노크는 기존 광고주의 검색광고 캠페인을 추가 수주하고 신규 광고주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네이버 검색광고 파트너사에 선정되며 디지털 광고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티딜 사업부문의 경우 고물가·고금리 현상으로 전반적인 소비가 위축되면서 거래액..

2024-05-03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자회사 마인드노크,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 선정
[인크로스, 2024-03-21]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자회사 마인드노크가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는 캠페인 등록부터 관리까지 검색광고 운영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전담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다. 마인드노크는 2022년 하반기 검색광고 사업 개시 만 2년이 되지 않아 공식 대행 자격을 얻었다. 마인드노크는 신생 광고대행사임에도 기술력과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광고 효과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업 개시 직후 보험, 가전, 통신, 증권 업종 등 유수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하고 검색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며 고객 만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사업 2년차인 2023년에는 연간 취급고 379억 원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크로스가 지난 2022년 인수한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과의 시너지도 돋보인다. 마인드노크는 솔루티온이 개발한 검색광고 최적화 솔루션 올비드(ALLBID), 디지털 마케팅 운영 특화 솔루션 스마트 매니저(Smart Manager) 등을 통해 광고주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마인드노크는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로서 신뢰성을 더욱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박희영 마인드노크 대표는 “네이버 공식 대행사 선정을 계기로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운영 역량과 기술력을 입증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마인드노크와 함께하는 모든 광고주가 성과에 만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향후 네이버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 또한 인크로스, 솔루티온과의 시너지를 통해 퍼포먼스 광고, 광고 대행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인드노크 CI

2024-03-21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구글 광고 전문성 입증
[인크로스, 2024-02-2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4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로 상위 3%의 대행사에게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의 자격이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광고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장을 이끌어 낸 점을 인정받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인크로스는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구글이 새롭게 출시한 신규 광고상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구글 광고 플랫폼, 솔루션에 대한 최신 교육과 정보를 제공받으며,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 전략 수립을 위한 각종 지원을 받는다. 구글이 제공하는 파트너사 전용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가게 됐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으로 인크로스의 광고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해 더 많은 광고주와 함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크로스는 올해 디지털 미디어렙과 검색광고에 이어 광고 사업 영역을 확장함은 물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한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사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배지

2024-02-2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4분기 매출 129억 8,900만 원, 영업이익 31억 700만 원
■ 광고 업황 부진에도 검색광고 실적은 견조... 티딜은 연간 거래액 2,000억 원 돌파 ■ 손윤정 대표, “지능형 자동화 도입 및 광고사업 확장으로 내실 다지며 성장할 것” [인크로스, 2024-01-2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3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9억 8,900만 원, 영업이익은 31억 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6%, 55.5% 감소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15억 9,400만 원, 영업이익 29억 2,200만 원을 기록했다.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 4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500억 6,300만 원, 같은 기간 매출은 22억 6,000만 원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023년 티딜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53.2% 증가한 2,105억 원, 매출액은 88억 8,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4.3% 늘었다. 전반적으로 식품, 패션의류, 가전제품이 거래액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4분기에는 고객 충성도와 신뢰도가 높은 패션 브랜드 위주로 상품 소싱을 강화했다. 올해 인크로스는 티딜의 실적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최근 고물가, 고금리 여파로 급속히 확산되는 불황형 소비 트렌드에 긴밀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입점 파트너사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할인 쿠폰 및 프로모션을 추가하는 한편 1분기에는 문자 반응 고객 대상의 리워드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고객 혜택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기업들의 보수적인 광고비 집행 기조가 이어지면서 4분기 미디어렙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22.6% 감소한 1,012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억 7,400만 원으로..

2024-01-2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4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 발표
■ 경기 불황에 고효율 광고 뜬다... “네트워크 매체 활용한 CTV 광고와 AI 마케팅 주목”■ 2024년부터 쿠키 지원 중단, ‘포스트 쿠키’ 전략 구상해야 [인크로스, 2023-12-20]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2024’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내년에도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와 기술이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는 ▲AI 마케팅 ▲포스트 쿠키(Post Cookie) ▲CTV(Connected TV) ▲콘텐츠IP ▲ 올인퍼널(All-in-funnel)을 제시했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미디어의 형태는 물론 검색과 정보 탐색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면서 향후 ‘AI 마케팅’이 더욱 발전할 전망이다. 최근 마케팅 업계에서는 AI를 활용한 광고 소재 제작은 물론 실시간 모니터링과 머신러닝을 통해 캠페인 효율을 최적화하고 있다. 올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AI 관련 투자가 지속돼온 만큼 2024년에는 디지털 생태계와 광고 업계 전반에 걸쳐 그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AI를 통해 유저 맞춤형 시각 효과와 메시지, 게재 위치 등을 조합해 보여주는 ‘디맨드 젠(Demand Gen)’ 캠페인을 출시했다. 네이버도 내년 상반기에 생성형 AI 광고 상품 ‘클로바 포 애드(CLOVA for AD)’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클로바 포 애드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브랜드 정보를 학습한 생성형 AI 기반 상품으로, 이용자와 대화하며 얻은 정보를 활용해 필요에 딱 맞는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크로스는 ‘포스트 쿠키’도 집중 조명했다. 쿠키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서드파티 데이터(Third-party Data)를 의미한다. 2024년 하반기 구글의 서드파티 쿠키 제공이 중단되면 애플이 ITP(I..

2023-12-2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서 5년 연속 수상
■ 11번가 카탈로그 광고 캠페인 성과 극대화... ‘솔루션 히어로’ 부문 수상 ■ 올해 신설된 개인 부문에서도 3명의 수상자 배출하며 마케팅 역량 인정 받아 [인크로스, 2023-12-08]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3(Meta Agency First Awards 2023)’에서 ‘솔루션 히어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는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룬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퍼포먼스 히어로(Performance Hero) ▲솔루션 히어로(Solution Hero) ▲크리에이티브 히어로(Creative Hero) ▲서티파이드 히어로(Certified Hero)까지 5개의 단체 부문과 개인 부문인 ▲어드밴티지+ 엑스퍼트(Advantage+ Expert)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이번에 인크로스가 수상한 ‘솔루션 히어로’ 부문은 메타의 주요 솔루션을 캠페인 목적에 맞게 활용하고 자체적으로 발전시켜 적용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인크로스는 11번가의 기존 고객 충성도 제고와 신규 고객 발굴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캠페인 운영 전략을 최적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인크로스는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의 ‘어드밴티지+쇼핑(A+SC)’과 ‘어드밴티지+ 카탈로그(A+CA)’ 솔루션을 중심으로 11번가 카탈로그 캠페인을 설계했다. 두 가지 솔루션에 대한 A/B 테스트를 통해 각각의 효과를 비교 및 검증하고 고객이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는 상품을 선별해 효율성을 높였다.캠페인 진행 결과 구매당 비용(CPA, Cost Per Action)과 광고비 대비 수익률(ROAS, Return On Ad Spend)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신규 솔루션인 A+SC 활용을 통해 그간 광고주가 3년 이상 진행해 ..

2023-12-08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