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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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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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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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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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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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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3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행
- 2023년 상반기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는 ‘불황 마케팅·HVOD·커뮤니티 서비스·AI 검색/쇼핑·피지털’ [인크로스, 2023-06-28]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2023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를 주도한 핵심 키워드로 ▲불황 마케팅 ▲HVOD ▲커뮤니티 서비스 ▲AI 검색/쇼핑 ▲피지털을 선정했다. ‘불황 마케팅’은 최근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등장한 이른바 ‘짠테크(절약+재테크)’ 열풍과 높은 연관성을 나타낸다. 인크로스는 오픈채팅방에서 서로의 소비 항목을 공유하고 절약을 독려하는 일명 ‘거지방(절약방)’, 지출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무지출 챌린지’가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았다고 분석했다. 특히 ‘거지방’ 키워드의 소셜 미디어 버즈량은 2022년 월 평균 10건 미만이었으나 올해 4월을 기점으로 1만 2천여 건을 넘겼다. 앱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앱테크(앱+재테크)’도 인기를 끌고 있다. 공동구매 커머스 플랫폼 ‘올웨이즈’의 올해 5월 MAU는 약 460만 명으로 1년 사이 7배 가량 늘었는데, 이는 ‘사이버 농사’로 불리는 앱 내 농작물 수확 게임 ‘올팜’의 영향이 컸다. 게임으로 원하는 작물을 키우며 친구 초대, 광고 보기 등 미션을 수행하면 실제 작물을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토스에서 운영하는 리워드 메뉴인 ‘함께 토스 켜고 포인트 받기’도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짠테크 트렌드와 맞물린 불황 마케팅이 올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 키워드인 ‘HVOD(Hybrid VOD)’는 월 구독료 기반의 SVOD(Subscription VOD)와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인 AVOD(Ad-based VOD)가 결합된 저가 광고 요금제를 의미한다. 한 푼이라도 절약하려는 소비자와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고 있는 플랫폼 기업의 수요가 ..

2023-06-28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신임 대표에 손윤정 현 사업총괄 전무 내정
- 인크로스, 오는 7월 임시주주총회서 사내이사 손윤정 선임 의결- 손윤정 대표이사 내정자, 경력 20년 이상의 디지털 광고 전문가… “성장 모멘텀 강화할 것” [인크로스, 2023-06-21]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이사회를 통해 손윤정 현 사업총괄 전무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오는 7월 3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손윤정 대표이사 내정자는 인크로스 미디어렙 사업부문의 전신인 에어크로스(SK계열) 출신으로 20년 이상 미디어렙 업계에 종사한 디지털 광고 전문가다. 2013년부터 인크로스 광고사업본부장을 지내며 광고시장 내 입지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랜 시간 광고 업계에서 축적한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디어렙 및 티딜(T deal)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해왔다. 2021년 사업총괄 전무로 승진한 이후에는 퍼포먼스 마케팅 및 검색광고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디지털 광고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인크로스는 손윤정 신임 대표 체제 하에 중장기적인 실적 상승 모멘텀을 마련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손 내정자는 디지털 광고와 커머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내부 구성원들의 신임을 받고 있는 만큼 경영 안정화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이사 내정자는 “새로운 성장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광고사업 영역 확대 및 신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SK그룹과의 협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인크로스가 업계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이사 내정자 프로필] △ 인적사항- 1974년생- 199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학 학사- 200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 석사(MBA) △ 주요 경력- 1999년 ~ 2..

2023-06-21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연구소 ‘인크로스 데이터랩(IDL)’ 출범
- ‘인크로스데이터랩(IDL)’,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광고 컨설팅 서비스 제공[인크로스, 2023-06-08]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연구소 ‘인크로스 데이터랩(Incross Data Lab., IDL)’을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IDL은 핵심 타깃을 발굴함으로써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크로스의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SK플래닛의 DMP를 비롯한 다수의 솔루션과 자체 조사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광고주에게 적합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점이 특징이다.IDL은 광고주가 최적의 캠페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먼저 주요 타깃 및 소비자층을 정의하고, ▲미디어 이용 행태 ▲관심사 ▲경쟁 브랜드 ▲연관 키워드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구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광고주는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디지털 매체 플래닝뿐만 아니라 주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안 수립, 광고 소재 기획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전반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IDL은 광고주에게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 외에도 업계 관계자들이 최근 소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테마 리포트를 정기 발간할 예정이다. IDL이 출범과 동시에 처음으로 분석한 소비 트렌드는 ‘할매니얼’과 ‘닌텐도’다.첫 번째 주제인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는 약과의 인기와 함께 정점을 찍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DL 리포트에 따르면 할매니얼은 지난 2020년 처음으로 소셜 미디어에 등장하면서 서서히 화제를 모으다 올해 4월 들어 키워드 언급량이 부쩍 늘었다. 이는 한국 디저트 시장에서 약과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버즈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기와 맞물린다. 블로그, 커뮤니티,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올해 4월 약과 언급량은 약 8만 7천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배 늘었으며, ..

2023-06-08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3년 1분기 실적발표... “티딜 분기 거래액 전년 대비 85.8% 성장”
[인크로스, 2022-04-27]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2023년 1분기 잠정 실적을 27일 발표했다.인크로스의 1분기 실적 성장은 AI 기반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 사업의 거래액 상승이 견인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2억 6,800만 원, 영업이익은 21억 7,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 21.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작년 1분기 대비 42.0% 증가한 22억 500만 원을 기록했다.티딜 사업부문은 기존 인기 품목인 식음료, 생활/건강 소비재와 함께 대형 가전 판매가 늘면서 1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8% 성장한 526억 9,700만 원, 매출은 96.1% 증가한 20억 6,300만 원을 기록했다. 카테고리별 상품 구성 및 기획전을 확대하면서 가격과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제고한 것이 거래액 성장에 주효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SK텔레콤의 대표 구독 서비스인 T우주와의 협업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그룹사 시너지도 한층 강화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 1분기 취급고는 729억 8,200만 원, 매출은 60억 1,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비수기를 맞아 주요 광고주의 마케팅 비용 집행이 다소 보수적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전체 취급고 중 퍼포먼스 광고의 비중은 증가했다. 2분기에는 대형 광고주들의 마케팅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광고시장도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중심으로 한 검색광고 사업은 1분기 취급고 약 66억 5,700만 원, 매출은 7억 3,800만 원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에 기여했다. 시장 전반에 경기 우려가 확산되고 있지만 높은 효율과 성과를 보이는 검색광고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인크로스는 마인드노크가 지난해 하반기 보험, 가전 업종의 ..

2023-04-2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네이버클라우드와 광고·마케팅 및 법률 AI 개발을 위한 MOU 체결
- 인크로스-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위해 포괄적 협력[인크로스, 2023-04-04] SK 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4일 네이버클라우드와 AI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네이버클라우드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에 인크로스의 최적화 기술을 더한 AI 광고/마케팅 및 법률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네이버클라우드는 하이퍼클로바X에 대한 기술적 지원과 교육을 인크로스에 제공한다. 하이퍼클로바X는 이용자가 자체 보유한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와 결합해 사용자 니즈에 맞는 응답을 즉각 제공할 수 있도록 한 초대규모 AI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2월 네이버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DEVIEW 2023)’에서 초대규모 AI 기술과 클라우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비즈니스 간 시너지를 통해 AI 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시장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인크로스는 하이퍼클로바X의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광고/마케팅, 법률 분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데이터 수집 및 정제, 그리고 AI가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과정을 수행한다.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설계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과 더불어 회사가 보유한 풍부한 네트워크 및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는 역할도 담당한다.산업 전반에서 AI로의 본격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크로스는 내부적으로 티딜(T deal) 운영 및 광고사업 효율성 제고에 활용하고 있던 최적화 기술의 응용 범위를 넓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분야로 진출한다. SK텔레콤과 함께 세계 최초의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을 공동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하며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인크로..

2023-04-04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AI가 꿈꾸는 마케팅’ 리포트 발간
■ AI 시대의 마케팅 업계 현황과 향후 전망 제시... 특히 ‘검색’과 ‘쇼핑’에 주목[인크로스, 2023-03-13]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13일 AI 시대를 맞아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현황 및 주요 변화를 집중 분석한 테마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포트에는 AI로 인한 마케팅 산업의 변화와 함께 풍부한 국내외 사례가 담겼다.최근 디지털 광고업계에서는 구글과 애플이 제공하던 서드 파티 데이터(third-party data) 사용이 제한되면서 검색광고가 주목받고 있다. 검색 광고는 사용자가 관심 키워드를 직접 입력한다는 점에서 서드 파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광고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챗GPT와 같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이 적용된 생성형 AI 서비스와 AI 기반 추천 기능인 써제스트(search+suggest) 기술이 등장하면서 검색광고는 더욱 고도화될 전망이다.현재 AI 기반 검색 서비스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로, 자사 검색엔진 빙(Bing)에 챗GPT를 적용해 오랜 시간 검색엔진 시장을 주도해온 구글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하이퍼클로바를 기반으로 검색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서치 GPT’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고, 앞서 카카오는 2021년 한국어에 특화된 언어모델 ‘KoGPT’를 출시한 바 있다. 이외에 통신 3사도 AI 기술 개발 및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인크로스는 챗 GPT 등의 생성형 AI 서비스가 검색엔진에 적용되면 검색광고의 형태도 지금과는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키워드를 검색하면 결과값을 규칙에 맞게 순차적으로 나열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만을 선별해 보여줌으로써 소비자가 정보를 탐색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는 것. 이때 검색광고는 검색 및 채팅창에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관련된 상품 정보를 결과값 ..

2023-03-13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인크로스, 2023-03-08]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지난 7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2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종합평가 우수법인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측공시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등 총 4개 부문에 대해 코스닥 공시 우수 기업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인크로스를 포함한 11개사가 코스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인크로스는 4개 부문 중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회사 측은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를 통해 투자 활용도 높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코스닥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하고 투자자의 신뢰를 향상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이번 공시우수기업 지정으로 인크로스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유예 자격과 공시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우대 혜택도 받게 될 예정이다.이재원 인크로스 대표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공시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담당 임원 및 실무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함은 물론, 공정공시 및 자율공시를 통해 투자 판단에 기여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공시제도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인크로스는 현재 디지털 광고사업 및 SK텔레콤의 AI 기반 커머스 T deal(티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는 검색광고 및 디지털 광고 전문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세팅하는 등 수직계열화를 통해 광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 (사진)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인크로스 권이영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이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왼쪽)으로부터 공시우수법인 시상을 받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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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국내 최상위 등급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인크로스, 2023-03-07]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023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로 최상위 등급의 대행사에만 부여하는 자격이다. 구글은 매년 구글의 광고 플랫폼을 활용하여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과 광고 집행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리미어 파트너를 선정한다.인크로스는 구글의 광고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되었다. 이를 계기로 광고 캠페인 최적화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 교육과 기술 지원은 물론 구글의 신규 베타 광고상품을 집행할 수 있는 기회 등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어 파트너 전용 혜택을 받게 됐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올해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구글의 광고 솔루션 활용 노하우와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해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에서 ‘브랜드 인지도’, ‘앱 성장’ 부문에서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며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작년 하반기에는 검색광고 및 디지털 광고 전문 대행사인 ‘마인드노크’를 세팅하는 등 광고 사업을 수직계열화하며 통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사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배지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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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제57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
[인크로스, 2023-03-06]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이재원 대표가 지난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매년 3월 3일 국세청이 주관하는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포상은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여 성숙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성실한 세금 납부와 건전한 기업 운영을 통해 국가 재정 확보에 기여함은 물론 고용 창출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사업 및 SK텔레콤의 AI 기반 커머스 T deal(티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07년 창립 이후 회사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 제도 및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복지단체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자사 광고 플랫폼 및 솔루션을 활용해 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이재원 대표는 “회사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며 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사진) 권이영 인크로스 경영지원본부장(가운데)이 ‘제57회 납세자의 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대리 수상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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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2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분기 최고 실적”
[인크로스, 2022-02-03]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2022년 4분기 잠정 실적을 3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티딜과 미디어렙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별도, 연결 기준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3억 5,900만 원, 영업이익은 71억 5,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15.6% 상승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74억 6,900만 원, 영업이익 69억 8,400만 원을 기록했다.티딜 사업부문은 상품 소싱 확대와 TV CF로 인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로 4분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한 414억 5,600만 원, 매출은 전년 대비 58.9% 늘어난 23억 7,000만 원을 기록했다. 연간 거래액은 1,374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해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번 1분기에는 티딜의 AI 기반 큐레이션 기능을 한층 고도화하고 가전, 출산/육아, 인테리어/가구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MD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인크로스는 올해도 SK텔레콤이 만들어가는 AI 기반의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 티딜이 보다 영향력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SKT와 시너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미디어렙 사업부문 4분기 매출은 127억 4,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연말 성수기 효과와 함께 수송 업종 광고주 및 공공기관의 집행이 크게 늘었고 이외에도 통신, 게임 업종의 디지털 마케팅이 활발했던 것이 취급고와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한편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인크로스의 실적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퍼포먼스 광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인크로스는 자회사와의 시너지..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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