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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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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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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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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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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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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2’서 2년 연속 수상
-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2 ‘솔루션 히어로’, ‘퍼포먼스 히어로’ 부문 2관왕 수상[인크로스, 2022-12-12]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메타(구 페이스북)가 주최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2(Meta Agency First Awards 2022)’에서 ‘솔루션 히어로’ 및 ‘퍼포먼스 히어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는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룬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수상하는 행사로 지난 9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진행됐다. 올해는 ▲솔루션 히어로(Solution Hero) ▲퍼포먼스 히어로(Performance Hero) ▲크리에이티브 히어로(Creative Hero) ▲서티파이드 히어로(Certified Hero)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5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인크로스가 수상한 ‘퍼포먼스 히어로’ 부문은 메타의 내러티브를 깊이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캠페인을 운영해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인크로스는 SK텔레콤의 성장형 AI 서비스인 'A.(에이닷)'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앱 설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노출위치 유동성 확보’ 및 ‘어드밴티지+ 앱 캠페인’ 솔루션을 활용했다. 또한 A/B 테스트를 통해 기존 방식의 캠페인 구조 대비 우수한 효율을 입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솔루션 히어로' 부문은 메타의 제품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운영한 기업에 수여된다. 인크로스는 현대자동차의 국내 최초 경형 SUV ‘캐스퍼’ 캠페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운전석을 접어 확보되는 넓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장면을 담아 제작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는 시청자에게 사용자 경험을 효과적으로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10월 ‘유튜브 웍스 어워즈(Youtube ..

2022-12-1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3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피지털·HVOD·검색광고…”
- 인크로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23’ 보고서 발행- 내년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는 ‘피지털·HVOD·인플루언서 광고·커뮤니티 서비스·검색 알고리즘’[인크로스, 2022-11-29]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23’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보고서에서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피지털 광고 ▲HVOD ▲검색 알고리즘 ▲인플루언서 광고상품 ▲커뮤니티 서비스를 선정했다.‘피지털 광고’는 물리적 공간을 의미하는 ‘피지컬(physical)’과 ‘디지털(digital)’의 합성어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경험을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팬데믹에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친숙도가 높아진 고객들이 엔데믹을 맞아 오프라인 공간을 찾는 트렌드에 따라 피지털이 대두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던 플랫폼사가 브랜딩 차원의 팝업스토어 등 감각적인 오프라인 공간을 기획하거나, 반대로 오프라인 매장이나 교통수단 등에 IT 기술을 접목한 광고가 내년에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내다봤다.다음 키워드인 ‘HVOD(Hybrid VOD)’는 월 구독료 기반의 SVOD(Subscription VOD)와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인 AVOD(AD-based VOD)가 결합된 저가형 광고 요금제를 의미한다. 지난 11월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면서 OTT 업계 전반에 HVOD 도입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분위기다. 수 년간 빠르게 구독자 수를 늘리며 전성기를 누리던 유료 OTT 서비스 사업자들이 최근 유저 이탈을 경험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구독료 부담을 덜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HVOD에 대한 관심은 2023년을 기점으로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구글,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의 서드파티 데이터 활용이 제한됨에 따라 인크로스는 고객이 직접 입력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결과를 노출시키는 검색광고 역시 재조명될 것으로 전망했다. 검색 키워드를 통해 고객..

2022-11-3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잠정 실적 발표… “취급고·매출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인크로스, 2022-11-02]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2022년 3분기 잠정 실적을 2일 발표했다.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29억 200만 원, 영업이익은 61억 4,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1.9% 상승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9억 4,500만 원, 영업이익은 60억 1,500만 원을 기록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3분기 취급고가 1,146억 8,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하여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기록했다. 주요 광고주인 게임, 이커머스, 금융, 통신 업종의 디지털 광고 집행이 늘어난 한편, 퍼포먼스 광고의 꾸준한 수요 증가가 미디어렙 사업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티딜 사업부문은 각종 프로모션 기획전 및 상품 소싱을 확대하며 고객 혜택과 편의성 증대에 주력한 결과 3분기 거래액 369억 5,900만 원, 매출은 18억 7.200만 원을 기록하며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작년 3분기 대비 각각 55.4%, 30.5% 증가한 수치다. 인크로스는 향후 티딜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큐레이션 고도화를 통해 상품 추천 로직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7월 퍼포먼스 및 검색 광고 자회사 마인드노크, 애드테크 자회사 솔루티온과의 시너지를 통해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이외에도 최근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OTT 광고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등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재원 인크로스 대표는 “지난 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주요 사업의 매출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티딜은 거래액과 매출 모두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

2022-11-0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유튜브 웍스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 올해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서 ‘브랜드 인지도’, ‘앱 성장 부문’ 2관왕 수상■ 유튜브 웍스 어워즈 2022 ‘베스트 유튜브 앱 성장 캠페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인크로스, 2022-10-18]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2’의 ‘브랜드 인지도’ 및 ‘앱 성장’ 부문에서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구글은 지난 14일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2(Google Premier Partner Awards 2022)’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광고주의 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리드 생성 ▲온라인 판매 ▲앱 성장 ▲글로벌 성장 ▲우수 업무 환경 등 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인크로스는 유튜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공로로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구글의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사가 신규 앱 유저를 확보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운 공로로 ‘앱 성장’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글은 인크로스의 ‘디아지오코리아’, ‘라그나로크’ 캠페인이 심사위원단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11일 ‘유튜브 웍스 어워즈 2022(YouTube Works Awards 2022)’에서 카닥, 금요일여섯시, 소년, 넥스트미디어그룹, 고스트버스터와 함께 ‘베스트 유튜브 앱 성장 캠페인’ 부문에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카닥의 ‘손해 없는 내 차 관리 앱’ 캠페인은 자동차 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을 보여주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고, 앱 설치 증대에 효과적으로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글과 유튜브를 활용해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전문적인 디지..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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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매출 125억 7,800만 원…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
[인크로스, 2022-08-05]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022년 2분기 잠정 실적을 5일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25억 7,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억 3,600만 원, 당기순이익은 31억 3,700만 원으로 각각 9.7%, 27.7% 감소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2분기 취급고가 1,123억 8,700만 원으로 12.5% 증가하며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기록했다. 광고시장이 본격적으로 회복기에 접어드는 동시에 1분기에서 2분기로 이연된 게임, 이커머스 업종의 광고 집행이 활발했으며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업종인 패션, 화장품 업종의 광고 집행도 늘었다고 인크로스는 설명했다. 또한 퍼포먼스 광고 집행이 전 분기 대비 약 150% 증가하며 취급고 상승을 견인했다.티딜 사업부문은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고객 혜택을 늘리는 데 주력한 결과 2분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4.2%, 매출은 102.7% 증가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인크로스는 향후 티딜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판매 상품군을 더욱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인크로스는 올 하반기 추가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자회사와의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 지난 7월 인수한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은 인크로스와 마인드노크의 광고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솔루션 개발에 주력한다. 2018년 설립된 기존 자회사 마인드노크는 퍼포먼스 및 검색 광고 전문 대행사로서 인크로스와 긴밀하게 협업할 계획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2분기는 본격적으로 광고시장이 회복되는 시기로 미디어렙 실적이 1분기 대비 회복됐으며 티딜 사업 역시 계획대로 순항 중”이라며, “하반기는 기존 사업에 이어 신규 사업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광고시장이 성수기로 접어드는 시점인 만큼 성..

2022-08-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중국 이커머스 진출 신규 고객사 대상 ‘실크로드’ 프로모션 실시
[인크로스, 2022-07-22] SK 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22일부터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원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실크로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중국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쌍11절, 싱글데이), 쌍12절(12월 12일)을 대비해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미리 진입하고자 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티몰글로벌 입점 및 운영 대행 서비스 금액을 6개월간 50% 할인하고, 스토어 무료 구축 혜택까지 제공한다.인크로스에 따르면 하반기 주요 판촉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늦어도 8월에는 티몰글로벌 입점을 완료해야 한다. 스토어 오픈까지는 서류 제출 및 심사부터 계정 개설, 스토어 디자인 및 제품 페이지 제작, 중국 보세창고로 물류를 배송하는 과정 등을 거쳐야 한다. 스토어 오픈에만 약 2개월이 소요되고 절차가 복잡하기에 전담 인력이 없는 기업의 경우 체계적으로 중국 진출을 준비하기가 어려운 만큼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대행사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이재원 인크로스 대표는 “인크로스는 중국 쇼핑몰 개설, 운영뿐만 아니라 중국 진출을 위한 통합 마케팅 전략까지 고민하고 실행한다는 점에서 고객사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광군절, 쌍12절은 중국 소비자들의 수요가 가장 크게 몰리는 절기인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사들이 하반기 쇼핑 행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본격적인 중국 진출의 기회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그림) 인크로스 하반기 실크로드 프로모션 실시

2022-07-2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애드테크 회사 M&A·퍼포먼스 광고 자회사 운영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 인크로스,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 인수·퍼포먼스 광고 자회사 마인드노크 본격 가동- 독보적인 광고 기술과 퍼포먼스로 승부수… “디지털 광고업계 최강자로 입지 굳힌다” [인크로스, 2022-07-06] SK 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퍼포먼스 광고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M&A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애드테크 기업 ‘솔루티온’의 지분 100%를 인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6일 밝혔다.솔루티온은 2020년 설립된 애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다수 개발했다. 특히 여러 매체의 배너?검색광고를 대량 관리하고 운영하는 솔루션은 솔루티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광고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광고대행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솔루티온 이정구 CTO는 주요 공공기관의 검색엔진 개발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인크로스는 솔루티온의 독자적인 광고 기술력을 활용해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번 인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도화된 광고 운영과 효과 측정이 필수적인 퍼포먼스 광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솔루티온 인수 직후 인크로스는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퍼포먼스 및 검색 광고 전문 기업으로 육성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는 최근 브랜딩과 퍼포먼스, 디스플레이와 검색 등 모든 유형의 디지털 광고를 통합 집행하는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정이다.마인드노크의 신임 CEO로는 솔루티온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박희영 대표가 내정됐다. 박 대표는 커머스, 보험, 교육 업종에서 다수의 대형 광고주 캠페인을 총괄한 통합 마케팅 전문가다. 이외에도 마인드노크는 퍼포먼스 광고 전문 인력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마쳤다.인크로스는 솔루티온과 마인드노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퍼포먼스 광고 서비스를 선보이고, 더 나아가 검색 광고 영역으로도 발을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매체와 광고주, ..

2022-07-0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중국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서비스 개시…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
- 인크로스, 중국 티몰글로벌 입점부터 운영, 마케팅까지 ‘원스톱 서비스’- 中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해외직구 시장 계속 성장… “중국 시장 공략, 이커머스가 우선” [인크로스, 2022-06-20]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티몰글로벌’ 입점과 운영, 마케팅을 대행하는 크로스보더 이커머스(Cross-border E-commerce)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크로스보더 이커머스란 판매자와 소비자가 국경을 넘나들며 온라인, 모바일로 연결되는 전자상거래를 의미한다.인크로스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고속 성장하는 중국 크로스보더 이머커스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티몰글로벌을 중심으로 운영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는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방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우선 티몰글로벌을 통해 중국 이커머스에 진출한다면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티몰글로벌은 중국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바바의 크로스보더 전용 플랫폼으로, 해외 기업이 현지 법인이나 사무실 없이도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티몰글로벌에 입점한 브랜드는 대부분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정품 여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감 역시 높다. 이러한 특성상 티몰글로벌은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브랜드를 상시 홍보하고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온라인 쇼룸’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티몰글로벌 입점 절차는 여타 중국 플랫폼에 비해 간단하지만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개설 이후에도 전담 인력을 두고 브랜드 스토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점은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국내 브랜드사가 중국 진출에 앞서 전문성 있는 운영대행사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인크로스는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통해 티몰글로..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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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주당 0.66주 무상증자 결정
[인크로스, 2022-06-07]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보통주 1주당 신주 0.66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무상증자 대상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보통주 722만 9,641주이며,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478만 6,445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22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1일이다. 무상증자 후 인크로스의 총 발행 주식수는 1,284만 3,222주로 증가하게 된다.회사 측은 무상증자 실시 배경에 대해 발행 주식수 증가를 통한 거래 유동성 확보 목적인 동시에 회사의 향후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 표명이라고 설명했다.인크로스는 올해 미디어렙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한편, AI 기반 문자 커머스 ‘티딜(T deal)’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드레서블TV(Addressable TV)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SK 그룹사와의 시너지 강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재원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무상증자는 주식 유동성을 확대하고, 회사가 창출한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광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위를 공고히 다지면서 회사의 본질 가치가 주가에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시장과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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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IPTV 3사·단국대학교 연구팀과 어드레서블TV 광고효과 연구 협약 체결
[인크로스, 2022-05-12]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IPTV 3사인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및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박현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어드레서블TV(Addressable TV) 광고효과 공동 조사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전날 서울 서대문구 한국IPTV방송협회(KIBA)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 SK브로드밴드 김경호 방송광고담당, KT 김주대 미디어기획담당, LG유플러스 김태훈 광고사업단장, 인크로스 윤백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어드레서블TV 광고는 IPTV의 셋톱박스를 기반으로 고객별 관심사에 따라 송출되는 맞춤형 광고다. 제도적으로는 방송광고에 준하나, 기술적 측면으로는 타겟팅이 가능한 만큼 CPV(Cost Per View, 광고 시청당 비용), CPM(Cost Per Mille, 1000회 노출당 비용) 등 디지털 광고와 동일한 방식으로 집행 및 판매되고 있다.인크로스는 2019년부터 어드레서블TV 시장 활성화를 위해 IPTV, 방송, 광고업계가 협력할 필요가 있음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국내 어드레서블TV 광고는 IPTV 개별 사업자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2021년을 기점으로 IPTV 3사가 공동으로 방송사업자의 프로그램 광고 인벤토리를 제휴했다. 이로써 IPTV의 데이터와 광고 솔루션을 기반으로 광고를 통합 판매, 집행하는 이른바 ‘어드레서블TV 2.0’ 시대가 열렸다.다만 아직까지 어드레서블TV 광고는 국내에서 새로운 유형의 광고인 만큼, 인크로스와 IPTV 3사는 보다 실증적인 비교 연구를 통해 그 효과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인크로스는 장기간 디지털 미디어렙 사업을 통해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드레서블TV 광고를 직접 집행하고, 브랜드 인지도 및 최종 전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조사할 계획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어드레서블TV는 방송광고 시장의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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