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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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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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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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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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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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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93억 1700만 원, 영업이익 17억 9700만 원 기록
[인크로스, 2022-05-10]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022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0일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93억 1,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억 9,700만 원, 당기순이익은 15억 5,300만 원으로 각각 52.7%, 50.7% 줄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취급고 841억 6,400만 원, 매출 68억 9,599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9%, 15.6% 감소했다. 광고시장이 비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마케팅 활동이 전반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게임?통신?유통 업종의 광고 집행이 일시적으로 이연되면서 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한편 티딜 사업부문은 1분기 거래액 283억 6,600만 원, 매출 10억 5,200만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1%, 66.2%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티딜 거래액을 증대시키고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브랜드 데이’, ‘타임특가’ 등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1분기 실적 감소는 광고시장의 계절성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2분기에는 광고주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실적이 본격적으로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SK그룹사와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2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인크로스, 2022-04-21]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022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로 상위 3% 기업에만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의 자격이다. 구글은 기존 고객 성장 및 신규 고객 확보 능력, 고객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는 역량, 연간 광고비 지출 증가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리미어 파트너를 선정한다.인크로스는 구글의 광고 기술 활용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또다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회사의 성장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 교육, 기술 지원은 물론 신규 베타 광고상품 관련 정보, 프리미어 파트너 전용 이벤트 등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파트너쉽 혜택을 받게 됐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이번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고객사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크로스는 구글 프리미어 선정에 앞서 ‘2021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의 온라인 판매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회사는 올해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2-04-2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1030 타겟 리포트 발표… 숏폼·메타버스 주 이용층은 ‘알파?Z세대’
- 10대 7% ‘메타버스 플랫폼 경험 있다’, 30대 메타버스 경험자는 30.9% 불과- 스마트폰 앱 이용 기록 추적… 10대 3%가 ‘괜찮다’, 30대 64.4%는 ‘허용하지 않아’[인크로스, 2022-04-14]?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연령별 디지털 매체 선호도 및 광고 수용도를 분석한 <타겟 리포트>를 14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전국 각 지역에 거주하는 남녀 1,000명 대상의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대는 숏폼 동영상을 30대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의 40.4%가 숏폼 동영상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는데, 이들은 ‘틱톡’ 등 숏폼 비디오에 특화된 플랫폼을 SNS 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에 비해 30대의 숏폼 동영상 선호도는 14.3%에 불과했으며, ‘매우 선호한다’고 답변한 비율은 0%에 그쳤다.동영상 광고 길이에 대해서는 10대(42.1%)와 30대(44%) 모두 다소 짦은 길이인 5초~10초 미만이 적당하다고 응답했다. 어린 연령층을 중심으로 숏폼 동영상 소비가 선호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향후에는 동영상 광고의 길이 역시 점점 짧아지고, 핵심적인 내용만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메타버스 플랫폼 이용 행태에서도 10대와 30대가 확연한 세대 차이를 나타냈다. 메타버스 서비스의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10대는 약 94.7%가 ‘경험해본 적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이용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30대는 30.9%에 그쳤다. 메타버스 경험자 중 10대는 ‘마인크래프트(80.7%)’, 30대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21.1%)’을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것으로 집계됐다.한편 스마트폰 앱 이용 기록 추적에 대해서도 10대는 30대에 비해 개방적인 태도를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10대는 ..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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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1년 연간 실적 역대 최고... '매출 31.3%, 영업이익 44.2% 증가'
[인크로스, 2022-02-04]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4일 공정공시를 통해 2021년 4분기 및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2021년 4분기 매출액은 157억 8,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1억 8,200만 원, 당기순이익은 82억 5,700만 원으로 각각 17.7%, 당기순이익은 121.4% 증가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연간 실적 또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간 매출액은 518억 100만 원(YoY +31.3%), 영업이익은 214억 300만 원(YoY +44.2%), 당기순이익은 211억 1,500만 원(YoY +71.6%)이다.지난해 4분기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취급고, 매출이 각각 27.4%, 19.3% 증가했다. 광고시장 성수기 효과와 함께 게임, 통신 업종 광고주의 집행이 전체적으로 늘었고, 퍼포먼스 광고 수요 증가 역시 미디어렙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디지털 광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티딜 사업부문은 SK텔레콤의 AI기술 기반의 정교한 타겟팅과 함께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양질의 상품을 확대하는 데 주력한 결과 4분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4.7%, 연간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401.5% 증가했다. 회사는 향후 티딜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식품?가전?인테리어?생활?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확대하고, 티딜 플랫폼 기능 향상 및 타겟팅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광고주의 다양한 마케팅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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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상장 이후 첫 현금배당 결정... '주주환원정책 본격화'
[인크로스, 2021-12-21]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이사회 결의를 거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배당 기준일은 2021년 12월 31일이며, 배당액은 보통주 1주당 722원이다. 배당금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인크로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 360억 1,500만 원, 영업이익 152억 2,0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9%, 58.6% 증가한 수치다. 디지털 미디어렙 사업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문자 커머스 ‘티딜(T deal)’의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4분기 광고시장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2021년 연간 실적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이번 배당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주주환원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2022년에도 미디어렙과 티딜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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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메타 파트너 어워즈 2021 ‘이노베이션 히어로’ 부문 수상
[인크로스, 2021-12-08]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지난 3일 메타가 주최한 ‘파트너 어워즈 2021(Partner Awards 2021)’에서 ‘이노베이션 히어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메타 파트너 어워즈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혁신적인 광고 솔루션을 활용하여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파트너사에 시상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이노베이션 히어로(AR, 라이브, 마케팅, API, 릴스, 크로스보더 비즈니스) ▲챔피언프로덕트 히어로(인스트림, 모바일 퍼스트 비이도, 스토리) ▲시너지 히어로(브랜디드 콘텐츠, BranDR), ▲크리에이티브 히어로 ▲퍼포먼스 히어로(시그널, Liquidity)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 인증(Certified Hero) 7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이번에 인크로스가 수상한 ‘이노베이션 히어로’ 부문은 혁신적인 최신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활용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인크로스는 한국관광공사의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한국관광공사 캠페인은 해외 관광객들이 팬데믹 종료 후 한국 방문을 적극 고려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인크로스는 페이스북에 노출되는 광고 영상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 최적화 기능을 이용하고, 화면 분할 및 빠른 화면 전환 등의 영상 효과를 배치하여 몰입을 유도했다. 또한 머신러닝을 통해 잠재 고객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크로스보더 광고 솔루션을 활용, 동남아 지역 10개 국가에 광고를 동시 송출해 글로벌 유저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메타와의 긴밀한 협업 하에 진행된 한국관광공사 캠페인은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전에 진행된 캠페인을 상회하는 성과 지표를 기록했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광고주의 목표를 고려한 캠페인 운영으로 다수의 국가에서 높은 콘..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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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2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 2022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리포트 발표- 2022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 Top 5: 3D광고, 가치투자 마케팅, 구독패스, 취향 타깃팅, 디지털 ESG-메타버스·NFT 기술과 퍼스트 파티 데이터 확보가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 좌우[인크로스, 2021-11-30]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전망을 분석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2022’를 30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내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3D 광고 ▲가치투자 마케팅 ▲구독패스 ▲취향 타깃팅 ▲디지털 ESG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할 것으로 분석했다.■ 메타버스 세계의 실감나는 ‘3D 광고’최근 들어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Metaverse)’가 부상하면서 관련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은 이른바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10대의 이용률이 높아 미래 성장성이 밝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NFT 및 가상화폐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된 가상경제 환경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마련될 전망이다.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이 메타버스로 이동함에 따라 가상현실 내에 입체적으로 삽입되는 ‘3D 광고’ 역시 새로운 마케팅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CU가 최근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 세계 최초의 메타버스 편의점을 오픈하고, 나이키가 지난 18일 로블록스(Roblox)와의 제휴를 통해 ‘나이키랜드’라는 가상세계를 선보인 것이 3D 광고의 대표적인 예시다. 이와 같이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려는 기업의 니즈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NFT·리셀로 돈 버는 MZ세대 공략하는 ‘가치투자 마케팅’2020년 이후 재테크 열기가 뜨거워지고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에 대한 패러다임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NFT(Non-fu..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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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유튜브 웍스 어워즈’서 연이어 수상
[인크로스 2021-11-26]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1’의 ‘온라인 판매’ 부문 및 ‘유튜브 웍스 어워즈 2021’의 ‘베스트 브랜딩 캠페인: 인지 증대’ 부문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구글은 25일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1(Google Premier Partner Awards 2021)’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 상을 수여했다. 올해는 △브랜드 인지도 △리드 생성 △온라인 판매 △앱 성장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베스트 팀 8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 어워즈는 별도의 오프라인 행사 없이 구글이 각 수상 기업에 트로피와 축하 패키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인크로스는 구글의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주의 판매 전략을 최적화한 공로로 ‘온라인 판매’ 부문에 선정됐다. 인크로스는 11번가가 진행한 브라운 전기면도기 기획전에서 앱 내 판매량 증대를 위해 구글의 자동화 기술 솔루션인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을 활용했으며, 구글 전환 측정 도구를 활용해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했다. 그 결과 구매 전환당 단가를 70% 절감하며 캠페인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한편 인크로스는 지난 17일 ‘유튜브 웍스 어워즈 2021(YouTube Works Awards 2021)’에서 미디어렙으로는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튜브 웍스 어워즈는 혁신적인 캠페인을 제작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우수한 마케팅 성과를 창출한 파트너사를 선정해 시상한다.인크로스는 한국관광공사, 언론진흥재단, HS애드와 함께 ‘베스트 유튜브 브랜딩 캠페인: 인지 증대’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관광공사의 ‘Feel your Rhythm of Korea’ 캠페인은 잠재적인 해외 관광객이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접근 가능한 유튜브를 메인 채널로 활용,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한국 관광에..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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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영업이익 60억 6,900만 원… ‘역대 최고 분기 실적 경신’
[인크로스, 2021-11-10]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2021년 3분기 실적을 10일 발표했다.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30억 8,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1% 증가한 60억 6,900만 원, 당기순이익은 30.3% 증가한 53억 6,900만 원으로 3분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억 2,000만 원, 128억 5,800만 원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규모를 이미 넘어섰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3분기 취급고 1,062억 9,900만 원, 매출은 97억 7,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0%, 21.6% 상승했다. 게임, 수송, 공공기관, 금융 업종의 광고비 집행 증가가 미디어렙 실적을 견인했다. 한편 애드 네트워크 매출은 10억 3,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다.AI기반의 문자 커머스 ‘티딜(T deal)’의 3분기 거래액은 237억 8,200만 원, 누적 거래액은 608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3분기 매출액은 14억 3,5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57.3% 증가했다. 취급 상품과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선물하기, 리뷰 등의 신규 기능이 추가되면서 거래액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인크로스는 연내 티딜 모바일 교환권 입점 및 판매를 통해 상품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선물하기 기능의 사용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최근 디지털 광고시장의 호황과 회사의 운영 경쟁력 강화로 인해 미디어렙의 취급고 및 수익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티딜 사업 역시 SK텔레콤의 AI 기반 타겟팅 역량과 사용자 편의 기능이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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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Z세대는 네이버 지도, X세대는 티맵으로 길 찾는다”… 인크로스 발표
“Z세대는 네이버 지도, X세대는 티맵으로 길 찾는다”… 인크로스 발표-인크로스,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수용도 조사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 29일 첫 발간 - SNS 이용 행태 연령별로 달라… MZ세대는 ‘인증샷’, X세대는 ‘모임·동호회’ 중심[인크로스, 2021-10-29]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는 만 15세~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행태와 광고 수용도를 조사한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 Incross Analyze Media User Report)’를 29일 발표했다.이날 인크로스가 처음 발간한 아이엠 리포트는 IPTV, 동영상 플랫폼, 포털, SNS, 위치정보 앱 등 주요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보고서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광고?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디어 이용 행태뿐 아니라 디지털 광고 수용도까지 세밀하게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했다.이번 조사에 따르면 ‘MZ 세대’로 분류되는 10대~30대와 ‘X세대’로 분류되는 40대 이상의 미디어 이용 행태는 세대별 특성에 따라 일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SNS 서비스 중에서는 10대(47.6%), 20대(65.5%), 30대(62.7%), 40대(32.7%) 모두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다. 50대는 밴드 이용자가 26.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60대의 36.1%는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증샷’ 문화가 보편화된 MZ세대에서는 이미지, 영상 중심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데 비해 학연, 지연 등을 기반으로 형성된 모임 문화에 익숙한 5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커뮤니티 기능이 발달한 SNS를 선호하는 것.지도?내비게이션 앱 이용 행태도 연령대에 따라 다른 양상을..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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