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에 대한 비판, 샘 올트먼의 후속 조치는? / 카카오톡, 9월부터 소셜 미디어처럼 바뀐다
2025-08-11
#오픈AI #챗지피티 #GPT5
GPT-5에 대한 비판, 샘 올트먼의 후속 조치는?
오픈AI가 출시한 최신모델 GPT-5가 출시되자마자 이용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어요. 박사급 GPT-5라는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해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출시 직후 실시간 모델 자동선택기(라우터)에 장애가 생겨 GPT-5가 일시적으로 4o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어요. GPT-5는 일반 모델(4o)과 추론 모델(o3)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실시간 모델 자동선택기(라우터)가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바로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해요. 그럼에도 유료 구독자들의 불만이 지속되자 샘 올트먼은 플러스 이용자들에 한해 4o 모델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복원했어요. 또, GPT-5 출시 초기 이용 한도에 대한 불만에 대해서도 플러스 구독자의 월간 사용량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어요.
카카오톡이 9월부터 5개 탭 전반을 개편해 ‘관계 기반 플랫폼’으로 거듭나요. ✅ '친구'탭을 콘텐츠 피드 형태로 ‘친구’ 탭은 프로필 업데이트와 친구들의 일상 콘텐츠를 피드 형태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바뀌며, 단톡방에서 공유된 사진·영상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돼요. 이를 통해 이용자 간의 양방향 소통이 활발해지고, 서비스 편의성과 사용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돼요. ✅ '오픈채팅' 탭에 숏폼 도입 ‘오픈채팅’ 탭에는 숏폼 비디오 서비스가 신설돼 콘텐츠 수급 채널이 다변화돼요. 크리에이터가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카카오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콘텐츠와 오리지널 콘텐츠도 확대해요. 또한, 창작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수익 생태계도 마련할 계획이에요. 특히 메신저의 강점을 살려 채팅방에서 영상을 즉시 공유·시청할 수 있도록 해, 끊김 없는(Seamless)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