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첫째 주 뉴스레터

네이버가 이번 월드컵을 독점 중계한대요 / 오픈AI가 챗GPT 광고를 도입하며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2026-06-01

  • #네이버 #월드컵 #치지직 #커머스

    네이버가 이번 월드컵을 독점 중계한대요
    네이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온라인·모바일 독점 생중계해요. 네이버는 중앙그룹과의 계약을 통해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열리는 FIFA 월드컵 국내 온라인·모바일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어요. 이 독점 계약에 따라 국내 이용자들은 치지직을 통해 월드컵으로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지만, 무료 이용자는 일반화질인 480p로 한국 대표팀 경기만 시청할 수 있어요. 전 경기를 고화질로 시청하려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월 4,900원)’ 또는 ‘치지직 치트키(월 14,300원)’를 구독해야해요. 즉 한국전 무료 중계는 유지하면서, 전 경기 시청과 고화질 중계는 멤버십 혜택으로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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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 #챗GPT광고 #AI광고

    오픈AI가 챗GPT 광고를 도입하며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오픈AI가 챗GPT 광고 파일럿을 한국까지 확대하며 무료 이용자 기반 수익화에 나섰어요. 광고는 챗GPT 무료 이용자와 월 1만 5,000원 ‘고(Go)’ 요금제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한국을 포함해 영국·일본·브라질·멕시코에 도입돼요. 지난 2월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에서 먼저 테스트를 시작한 뒤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했어요.
    광고는 챗GPT 답변에 섞이는 방식이 아니라, 답변과 구분된 스폰서 콘텐츠 카드 형태로 노출돼요. 사용자가 여행·쇼핑·음식·금융처럼 특정 목적이 있는 질문을 하면, 해당 맥락과 관련된 브랜드 정보나 프로모션이 별도 카드로 표시되는 구조예요. 오픈AI는 광고가 챗GPT 답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광고주가 사용자 대화 내용이나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고 설명했어요. 대신 광고주는 조회 수와 클릭 수 등 집계된 성과 정보만 확인할 수 있고, 미성년자 계정과 플러스·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에듀 요금제 이용자에게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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